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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로맨스 13 가는 길에 밥 뭐 먹지, 뭐 먹고 싶어 이런 얘기를 하며 생선요리를 파는 곳으로 들어선다. 안쪽 룸이 다행히 비어있다고 해서 들어가 앉았더니 내 옆자리에 앉는 손흥민이다. “여기 앉고 싶어? 그럼 내가 저쪽으로...” “아니, 네 옆에 앉고 싶어서 그러는데.” “... 미친놈이냐?” “아 차에서는 못 붙어있었잖아, 좀 안아보자.” “... ...
시험 D-7 다음 주에 시험인 공공칠빵이들... <공부를 안하기 위해 더 큰 충격요법을 가한다> 기법 시전 중. 시험 기간동안 늘어나는 건 지식이 아니라 온갖 부정적인 생각뿐이라구요.. 어딘가 엉성한 콩쥐가 되어가는 중 [ 충격 속보: 황인준 얼빠인 이여주..황인준 얼굴을 보고도 기쁘지 않다 발언, 네티즌들 충격에 휩싸여! ...더보기 ] 모두가...
이미 지나간 버스 Written by. 몽베 1 2 3 4 5 6 “여주~ 여기까지 무슨 일이야? 연락도 없이.” “이제 수업 마치고 내려오나 보네.” “응, 오늘 4시 반까지.” “황인준이랑 같은 수업이야?” “…어?” “인준이도 이제 내려오는 건가?” “야야, 비켜. 네 손님 아니니까.” 7 8 9 10 + 다음편은 동혁이 시점!! '◡' 뭔가 제노&g...
내 유년 시절이 또렷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어렴풋이 기억은 난다. 근데 기억하기 싫어도 정확하게 기억나는 건 그 새끼를 알게되었을 때이다. ”너 진짜 귀찮아“ ”나 오빠한테 잘못한 것도 없잖아.... 내가 미워..?“ ”응“ ”나 싫어..??“ “응”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울 엄만 동네 아줌마들이랑 우리 집에서 부업을 했다. 학교 수업을 마치면 나는...
마지막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신중한 고민 후 결제 부탁드려요. 반복 재생........... 성인입니다. - 버스에 타자 비에 맞은 옷이 축축해 조금 추웠다. 하지만 다행인 건 버스에 자리가 남아있었다는 것, 난 나이스를 (속으로) 외치며 자리에 앉았다. 나는 자리에 앉자마자 창문 넘어를 보았다. 창문 넘어에는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1.황인준 황인준이랑 유여주는 꽤 오래 사귐. 한 4년 정도. 여주에 부모님은 공부에 되게 엄격하셔서 여주 그걸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듯. 수능이 100일도 안 남은지라 더 몸 갈아가면서 하다가 결국 병남. 여주는 인준이 자기 걱정되어 공부에 집중 못할까 봐 어제 전화할 때도 아픈 티 하나도 안 냈음. "인준 하이." "어." 인준이 동혁이랑 인사하면서 ...
누구나 다 흔히 말하는 이상형이 있지 않은가. 없을 수도 있지만, 여주에겐 이 이상형이라는 것 자체로 굉장히 뚜렷한 가치관이 있었다. 총 3가지로 나눌 수 있었는데 모두 다음과 같았다. 1. 180cm 이상의 키 2. 귀여운 강아지 같은 얼굴 3. 투머치한 부끄러움 ㅋㅋ 응? 순간 잘못 본 줄 수상해 진짜 빠른 수긍 ㅎ... 결국 먼저 카페에 들어간 여주....
문제 될 시 삭제 하겠습니다!! [나페스] 1. 연예계 김똥개들 [연재] : 카톡 글 형식과 네이트 판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2편까지 올라 와있는데 재밌어요!! 태래 규빈이 남주입니다 존잼 2. 앙큼연하뽀이 [단편] : 개재밌다!!!! 마르키님이 쓰신 글은 다 보셔야 해요... 앙큼연하뽀이도 재밌고 과씨씨는 최악이에<< 이것도 굉장히 ...
사람은 세상에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 있단 걸 인정하는 순간, 성숙해진다고 한다. 다음날의 날씨, 짝꿍, 사람의 마음 등 세상 만사가 내 손아귀에 있다고 착각하는 어린 시절을 지나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시점이 오면 맘대로 되지 않는 게 얼마나 많은지, 이 모든 게 얼마나 평범한지 깨닫는다. 그리고 이를 위해선 지속적으로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며, ...
김여주 22살 도재정 23살 마셔라~ 부어라~ 하다 카드 가져오는거 깜빡한 여주 .... 내 밥값 대신 내준 선배가 누구였더라. 지금 내가 내줄테니까 나중에 값아~ 지금까지 다 선배라 불러서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는데. 김으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 이쪽이 아니네 가만 생각해보니까 정이 들어갔던거 같음! 일단 보내고 나니...
1. "아악! 야 나재민 너 이리 안 내려와?!" 애옹애옭애옭!! "얼씨구? 너 지금 화내니?" 지금 선반 위에서 꼬리 팡팡 쳐대는 저 깜장 고양이가 나의 동거인, 아니... 동거묘? 어쨌든 나재민 되신다. 심기가 불편하신 이유는 당연히 나재민이라고 불렀다고 그런 걸테고. 퇴근하자마자 보이는 풍경이 흙투성이가 된 거실인데 지금 소리 안 지르게 생겼나. "누...
모범생인 척하는 이민형 * 요즘따라 이민형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 얼른 집에가서 샤워 한 뒤에 쉬려고 여주는 어김없이 지름길로 집에 갔다. 하지만 그날따라 골목에는 남자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저번처럼 성인 남자들이아니라 학생들이 더 많았다.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갈까 생각했지만 이미 반 이상을 걸어왔기에, 여주는 바닥만 쳐다보며 묵묵히 걸어간다. 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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