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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가던 한 사람은 이지성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기억을 잃어만 가고 있었고 한민호라는 그의 이름 마저 까먹었습니다. 둘은 애인였지만 지성이가 기억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민호는 문자를 보내 보기로 합니다. " 야 이지성 괜찮아? " 이지성이 한민호라는 이름 까지 잃어 버려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한민호의 기억 까지 잊혀져 버린거죠. 한민...
지난 주에 구매한 복권을 아직 확인해보지 못해서 일단 8시반에 출근은 했는데..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다. "복권은 긁을 때까진 꽝이 아닌 것이니~" 오늘은 디자인팀에 신입 사원이 들어와서 가뜩이나 바쁜데 신입 교육과 케어까지 맡게 되었으니 나만 또 죽어나겠구나 싶다. 그래도 신입 직원들은 우리 회사의 미래이다. 아래는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 사원들에게...
레스타의 고통을 함께하고싶어 자기를 물라는 패터슨 처음엔 피냄새가 달달해서 관심가졌는데 어느새 사랑에 빠져 사랑하는 인간한테 본인이 겪는 고통(=영생)을 겪지 않게하려 피안빠려는 레스타가 보고싶다 둘의 첫만남은 패터슨이 사냥을 갔을때. 사냥에 있어서 패터슨을 넘어볼만한 사람은 거의 없는 정도의 실력을 가진 패터슨은 당황했음. 기분전환할겸 가볍게 사슴을 사냥...
오늘의 차는 얼그레이 레몬티, 향긋한 시트러스 향과 가볍고 산뜻한 얼그레이의 향이 방 안을 적신다. 적당히 뜨거운 차는 찻주전자 안을 휘저으며 찻잔으로 부드럽게 낙하한다. 밝은 브라운 빛깔의 차가 찻잔 안을 채우기 시작하면 저절로 가슴이 들떠온다. 조금 열어놓은 창문 틈으로 바람이 비집고 들어와 커튼을 헤집는다. 머리칼을 스치고 어깨를 만진 바람은 따스하기...
정도평호 원작과 약간 어긋나는AU향수2에서 이어집니다. 대화를 쓰고싶다는 일념만으로 썼습니다. 대화해라 정평...! 말해! 도와달라고 말하고 같이 하자고 말하란 말야!! 요게 주제입니다. 평화로운 신년을 맞아 대화하며 성숙해지는 정평을 바래어 봅니다...!! 날이 다시 추워지려하네요ㅠㅜ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부장실 문을 ...
입사한지 1일차. 그는 첫 출근 날 소개받은 센티넬이다. 첫인상은 확연히 상냥해 보이는 인상일 것이다. 허벅지까지 길게 기른 조금 탁한 갈색 머리칼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고 초여름의 푸름을 닮은 옅은 녹 빛의 눈 색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확연히 올라간 눈매인데도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은 어째서인지 알 수가 없다. 미인이라고 하기엔 민망한, 평범한 편이었으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기숙사 출신 : 그리핀도르 / 그리핀도르 전담 교수 이름(한/영) : 타라 핸콕 , Tara Hancock (순혈) 생년월일(나이) : 75.12.31 키 : 178 패트로누스 : mbti : infj 키워드 : 이해심 많은, 사려 깊은, 겸손한, 표현력 있는, 차분한 호그와트 점술사 교수이자 그리핀도르의 전담 교수. 자상한 성격으로 학생들을 그 무엇보다도...
면죄부는 사악하다. 면죄부의 폐단을 아는 사람의 시선에서는, 면죄부 판매는 하나님의 대리자 교황의 권위 아래 기독교 세계에서 이루어진 악마의 탈을 쓴 최악의 사기적 행위이다. 중세시대에 면죄부 판매에 쏟아낸 자본은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를 올바른 용도로 사용했다면 자본의 선순환을 통하여 국가에 부를 쌓고 개인의 농상행위로 이윤을 남겼을 법 하다....
너의 이름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살았다. 김현서, 이 세 글자를 잊지 못해 7년째 널 그리고 있었다. 네 말에 귀를 기울여줬다면 지금 웃고 있었을 너의 표정, 네 전화를 받았다면 꿈을 펼칠 수 있었을 너의 시간. 난 현서의 인생을 빼앗았다. 그 아이가 나에게 마지막으로 뻗은 그 손을 잡아주지 못했다. 아무리 널 찾겠다고 발버둥 치고 뛰어다녀봤자 너의 흔적은...
1. 원래 무협 살던 드림주보다 트립 드림주가 더 잼날거 같아서 드림주는 트립했다고 하자. 이전 시대 살때 드림주는 유명한 호텔 셰프 였음. 그래서 요리 엄청 잘함. 그래서 드림주네 가게가 특히 장사가 잘됐음. 손님들은 새로운 음식 뭐가 개발될까 기대했었고. 어느 날 청명이가 몰래 술과 고기를 즐기겠다고 종남 쪽으로 빠져나왔다가 드림주네 집에 들렀고 여긴 ...
삭은 종이의 촉감, 손끝에 공허함이 피어난다. 에렉타는 일기장을 넘긴다. 수많은 일이 지나간 흔적이 새겨진 궤와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숲의 작은 오두막에서도 큼지막하게 난 창으로 노을 지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이제는 세월에 닳다시피 한 종이의 연식이, 이제는 갈라지지 않게 버티는 것도 괴로워 보이는 책등이 에렉타의 삶을 증명한다. 새삼스러운 회상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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