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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주의 -우성명헌 -오메가au + 임신튀 -농구나 오메가버스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냥 머리에 맴도는 거 쓰는 것 뿐이라 문장이 이상하거나 오타가 있는 등 모자랄 수 있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사람들에게는 그런 순간이 있댄다. 한 찰나가 머리에 가시처럼 깊이 박히는 바람에 조금만 자극을 줘도 당시의 바람, 향기, 목소리까지도 기억이 나버리는 그런 순간이...
그와는, 자주 연락했다. 그의 글에서 느꼈던 사람을 보는 관찰력 또한 대화할 때도 여과없이 드러나는 모습에 '사람 잘봤다' 싶었다. 오늘은 그와 대화하면서 새롭게 깨달은 사실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그는, 조금 변태같았다. 성적인 것도 물론 한 몫 했지만 다른 의미에서,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나 관심이 조금 남달랐다. 상대가 무언가를 고민할 때, 답을...
- "쿠로기리." "부르셨습니까, 이레이저." 아이자와의 부름에 그의 등 뒤에서 검은 안개가 열리더니, 이어 같은 안개의 형상을 띈 남자가 나타났다. 쿠로기리라 불린 그가 소파에 앉아있던 아이자와의 옆에 다가서자, 아이자와는 한 손에 쥐고있던 하얗고 작은 종이 봉투를 그에게 들어보았다. 위쪽이 푸른색 리본으로 묶여있다는 사실만 빼면 아무런 장식도, 꾸밈도 ...
그 또한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보곤 입을 열었다. "그러고보니 아까 머글 세계서 무엇을 할지 물어봤지?, 그건 내가 호그와트를 오기 전 머글세계서 배웠고, 잘했던 일을 할 거야. 지금은 준비하는 중이고- 구체적으로 말하지는 않을래. 네가 날 떠올렸을 때 괜찮았던 이로 기억되고 싶으니까." 그의 가린 패를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결국 그는 게임을 포기했다....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좀 쉬다 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한 일러스트 선물도 함께 왔습니다~
나는 범천의 간부다. 아니, 말이 좋아 간부지 씨발 실상은 만만하고 일 잘하는 노비새끼 한 마리나 다름없는 신세다. 내가 이 좆같은 반사에 들어온지 6개월 만에 코코노이의 눈에 띄어 실적을 인정받고 그의 개인비서가 되었으나, 밀려드는 업무 중간중간에는 다른 간부들의 서류들이 끼워져있었고, 개중에는 간부층 비밀서류 또한 포함되어 있었기에, 코코노이가 그것들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지인의 플롯을 허락 하에 응용하여 창작해낸 글입니다.) [형 제가 선 넘은 것 같아요 죄송해요] 은호는 말풍선 옆에 숫자 1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한참 동안이나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보고 있는다고 해서 그게 사라지는 건 아니었지만, 신경이 쓰여서 채팅방을 그냥 쿨하게 나가버릴 수가 없었다. 지금 은호는 후회하고 있었다. '니가 뭘 안다고 나한테 그런...
설정 오류가... 있습니다.. 부디 눈.. 감아주시길.. . . . “어, 레아 쨩!” 이번엔 정말 우연. 지나가다가 만난 마이키는 안경을 쓴 금발 머리의 사람이랑 얘기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런 와중에도 나에게 밝게 인사해 주는 마이키는 정말이지.. .... 그리고 난, 저 금발 머리에 안경을 쓴 사람을 보자마자 느꼈다. 이번엔 진짜로 위험한 사람이라...
. . . “레아 쨩도 집회에 같이 가고 싶어?” 아니요. 설마요. 사실.. 조금 궁금하긴 한데, 관심 없어요. “아니ㅇ-” - 여기저기서 나에 대한 말이 들린다. 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아니, 부총장 여자친구 아니냐며... 조직의 새로운 멤버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온다. 제발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그 드라켄 씨는 부총장이셨군요. 마이키 씨...
. . . “레아 쨩~ 놀러 가자!” 그렇게 한 번 바다에 같이 간 후로 아주 쉬는 시간, 수업 시간, 점심시간 상관 안 쓰고 찾아온다. 이번엔 평범하게 살게 둬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양아치라도, 수업 시간에 자더라도, 이렇게나 찾아오다니 당신 대체 뭐 하는 사람이에요? 진짜 골 때리는데, 더 골 때리는 건.. “같이 가.. 요.. 네..” 이런 사람이...
단순히 마법을 배우는 곳이 아닌, 멋진 무대, 그리고 기회. 우리는 이미 그곳에 뛰어든 거라고 말하는 그 사람. 이 무대에 오르지 않고 평범하게 살았다면 좋은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푸념하는 그 사람이 옅게 그리는 웃음이, 아쉬움이라는 가벼운 단어로는 표현하지 못할 감정에서 우러난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동시에 그런 모습이 그 사람의 '완벽한 성격'을 ...
낡고, 헤지고, 바래진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 이미 너덜너덜 하지만, 그래도 낡은 사람이 되고 싶다. 늙은 사람이 아닌, 낡은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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