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기본 공지를 꼭 확인하신 후 읽어주세요!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 타입은 할인이 붙지 않습니다. 이 공지는 새로운 대사가 생각나기 전까지 반짝 나왔다 사라지는 타입을 위한 공지입니다! 갑자기 이런 걸 왜 열었냐고요?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요. 쀨이 딱 꽂혔습니다. 새로운 대사나 소재가 생각나면 그전에 진행되던 주제는 ...
히어로x빌런보스 백합입니다
-날조설정 있음 꾸고 싶은 꿈을 꿀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마 얼마 안될것이다. 원하는대로 됐다면 난 어렸을적에 커다란 커얼이 되는 꿈이라던가 고기 한가득 먹는 꿈을 자주 꿨을테니까. 다른 사람들도 별반 다를바 없는지 원하는 꿈을 꾸고 싶어서 자각몽이란걸 시도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난 그렇게까지 꾸고 싶은 꿈이 없었다. 어렸을때를 제외하면 적어도 지금...
※6.0 이후 시간대이며,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직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스포일러에 유의하세요! 직접적인 스포일러도 있고 특정 상황에 대한 묘사도 등장합니다...... 미리보기 방지용 텍스트 쓰는 중................... 근데 얼마나 길어야 하는 것이지? "있잖아, 그." 왜인지 황급히 발데시온 위원회...
밤이 되면 비로소 나타나는 찬란한 빛들. 그 빛들이 그대의 곁에 머무르기를. 엠엠들은 원래 밤에 활동하던 종족이였다. 그들은 개체수가 적었음으로 핍박받기 쉬웠고, 그렇기에 그들은 어둠으로 숨어들었다. 그들은 발광하는 그들의 신체부위를 불빛삼아 어둠안에서 살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점점 낮과 밤의 의미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엠엠들은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
“……아, 그. 죄송…, 합니다." 조심스럽게 물수건을 들고 있던 손이 허공에서 우뚝 멈추었다. 색색 뜨거운 숨을 내쉬며 느릿하게 눈을 뜬 요한은 눈 바로 앞에 놓인 하얀 물수건 너머로 당황한 듯한 조슈아의 얼굴을 멍하니 응시했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이 초점을 맞추려는 듯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가, 이내 완전히 풀어지며 헤실 웃는다. “조슈아, 경….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눈을 감으면 더 환하게 빛나는 밤 Dunedin 나는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한참을 멍하니 나무에 걸린 팻말을 바라보았다. [ 박 지 민 1995.10.13~2022.09.11] 2022년 9월 11일로 마침표가 찍힌 그의 생애가 도저히 낯설어서 믿겨지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당장 여기서 뭐하냐며 내게 말을 걸어올 것만 같았다. 아니면 저번에는 말이 심한 거 ...
라연빛전(여) 드림 설정과 빛전 자캐의 오리지널 설정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었다. 미네르바는 오랜만에 동방에서 들어온 의뢰를 받고 얀샤의 깊은 숲속을 거닐고 있었다. 울창한 활엽수가 산을 빼곡히 채우고 있는 이 숲은 한 치 앞을 보기도 어려웠다. 본래 마물이 많아 사람이 거의 살지 않기 때문인지, 이유 모를 한기가 공기 중에 가득했다. 추적추적 내리는 ...
*카르티스와 로드의 커플링(황제로드) 요소가 전제되어 있습니다. *프라우의 대한 날조가 일부 존재합니다. *퇴고가 부족한 글이므로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햇살이 들이치는 한낮, 대부분의 이들이 책상에 늘어져 뺨을 부비고 있을 때였지만, 아발론의 군주가 머무르는 업무실은 상당히 활달했다. 엘펜하임, 사르디나, 플로렌스, 페르사, 그리고 알드 룬과 리브리안...
이 소설은 포레스텔라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입니다. 욕설이나 그 외 여러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민규 악마님의 기억은 왜 건든 거죠?” “내가 힘들어서.” “뭐?” “내가 힘들어서 내 마음대로 저지른 건데 안돼?”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우림은 자신이 민규를 찔렀다는 죄책감에 기억을 조작했다. 그냥 검으로 찌른 것만 조작하면 될 일을, ...
호랑에게 전하는 너의 페럿의 마지막 인사. 첫인상은, 무서운 사람. 그러나 친절했던 사람. 예전부터 덩치가 큰 사람들을 무서워 했다. 또 사람들을 믿지 않았다. 믿을 수 없었다. 그러나 넌 첫 만남부터 네 존재를 확인 시켜주는듯, 안심하라는듯. 경찰이라며 네 신분증을 보여주었다. 처음부터 신분증을 들이밀다니, 그저 흥미가 끌렸을 뿐이다. 습관이 무섭네요, ...
🚨!!캐붕 작붕 주위 좋아해 뭐? 좋아한다고 네아 그녀의 고백으로 앞날이 행복할 거 같았던 그날의 사건만 아니였다면 그녀라도 행복했을 거다 흐..흑윽 네아.. 나의 희망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그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았는데 ….샬롯 사랑해 !!!헉헉 또 똑같은 꿈이야…. 또 그 남자가 사랑한다는 말.. 이 꿈 꾸면 뭔가 마음이 먹먹해져 아 이제 알렌 친구들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