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워다나즈 조교, 아니, 교수님 돌아오셨대!” “헉, 진짜? 나 막힌 연구 있었는데!” “지금 교장실에 계셔.” “뭐? 누가 돌아왔다고?” “워다나즈 선배. 아니, 교수님.” 후배들은 아직도 워다나즈의 호칭을 섞어 불렀다. 어느 학파에서는 선배로, 어느 수업에서는 조교로, 워다나즈의 수업에서는 교수로 있었으니 헷갈리는 일이야 당연했다. 워다나즈로서는 서운한...
의외로 이지도 기억하고 잇으면...
사실 상하로 나누어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길어지네요 근데 아직도 쓰고 싶은 장면을 못썼어요 으아악 꽤 오래 묵혀뒀다가 수정만 한 열댓번을 한거라 오타도 있을거고 개연성 망하고 스토리 중구난방이겠지만.. 걍 올립니다 "요새 코코가 이상하단 소리가 들리던데." "...뭐?" 뜬금없는 소리에 음식을 입에 밀어넣다 말고 고개를 번쩍 들었다. 맞은편에 앉은 이누...
00. 한 일이주 정말 힘들었는데 (정말 힘들어서 어딘가에 티내고 싶지 않을 만큼) 이제 좀 나아져서 정리해보려고 글을 쓴다. 어딘가에 적어놓지 않으면 곱씹게되니까. 다 쓰고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려고. 01. '우린 무엇으로 살아야 할까요.' 밴드 위아더나잇을 좋아할 때 접했던 문장. 인터뷰를 읽으면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내겐 두 가지...
[톤베리] 하늘잔 3구 30번지 1층 "안녕, 친구... 이제는 난 당신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당신의 기억에는 이제 없을지도 모르는 친구의 바에서 초대장이 날아왔습니다. 장소는 주인이 없어진 바닷속 아모로트의 조용한 칵테일 바. 어떻게 그곳에서 이곳까지 초대장이 닿을 수 있었던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네들의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뒤나미스의 힘...
이즈마엘 안토니 - 노아 밀러 · 무능력 10-20 무반응 · 무덤덤 25- 분석 · 여유 · 눈치 빠른 화사한 날씨를 그대로 보여주는 정원, 따갑지 않은 햇빛, 선선하게 불어오는 기분 좋은 바람··· 어떤 히어로의 삶은 온 세상의 행복을 그대로 모아 그에게 죄다 담아둔 것에 가까웠다. 단순히 환경이 좋은 것뿐만 아닌 인생을 함께하게 된 배우자 또한 그에게...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조심스럽게 손잡이를 잡고 돌렸습니다. 무거운 철문이 기다렸다는 듯 열립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등 뒤로 문이 닫히고 현관에 서서 불 꺼진 집안을 잠시 응시합니다.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습니다. 익숙하고 그립고 사랑해마지않는 내음이 제게 스며듭니다. 조용히 숨을 내쉬고 눈을 뜹니다. 불 꺼진 집안을 가만히 바라보다 집안으로 성큼 발을 들였습니다. 다...
어느 분이 에스크에 19살의 주윤과 23살의 이재가 어그러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고 했거든요 그거입니다. 당연히 본편의 스포입니다 - 그게 제 운명일까.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난 걸까. 바닥에 쓰러졌던 주윤은 생각했다. 만일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주윤은 이재의 집에 갇혀 살고 싶었다. 미쳐있는 주윤이 생각할 수 있는 탈출구는 그것뿐이었...
나는 도리벤을 즐겨 보던 한 여학생이다. 나는 원작의 로맨스와 2차 창작의 재미를 모두 즐기는 팬이라고 할 수 있지. 늘 그렇듯, 원작의 차와 신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보다가, 문득 에이군의 이야기(도리벤 패러디다)를 오랫동안 찾아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보기 위해 폰을 켠 순간, 빛이 퍼지면서, 꺄악-! 나는 그만 도리벤 세계관에, 아니, 에이군의...
연예인 민혁 x 매니저 기현 _ '기..현이.. 너 맞아?' '....' '아니 너가 도대체 왜 여기에..' "오랜만이다 민혁아. 잘 지냈어?'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말을 걸어오는 기현에 민혁은 너무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고 반대쪽에 서있는 상대를 보며 떡 벌어진 입을 다물지도 못한 채 돌이라도 된 듯이 그 자리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였다. 이 ...
*본 글은 저의 단편 중 <너의 결혼식>, <이상하고, 특별한>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 그러니까 그것은, 어느새 한바다 입사 7년 차가 된 권민우 변호사가 출근하는 길에 생긴 일이었다. 서울, 그것도 강남 한복판. 노른자위 땅의 한가운데 어마무시한 위용을 자랑하는 센터 빌딩의 앞마당에서 그것이 반짝거린 것은. "어.... 이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