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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토비라마 드림 * 우치하 여주 * 댓글과 공감은 힘이 됩니다! 센쥬와 우치하의 대립관계는 평화의 협정 이후로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하지만 양쪽 모두 좋지 않은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탓에 하루 사이에 관계가 호전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협정을 맺은 이후로도 크고 작은 다툼이 지속되고 있다는 보고가 끊이지를 않았다. 양측 모두 협정 이외에도 두 ...
*'2대 도지마조 조장 이야기'와 같은 설정입니다. *언젠가 본편을 쓸 때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일단 같은 설정으로 하고 싶은데 무작정 쓰기만 해 두는 거라 나중에 세부 설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키도는 테이블 앞에 앉아 불안하게 시선을 떨구었다. 테이블 위에는 오셀로 판과 말 몇 개가 놓여 있었지만, 게임을 하고 있었다는 식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시야...
“ ……그래서, 지금 이 상황을 설명해주실 분은 안계심까? ” 키세가 조용히 손을 들어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듯이 이야기 했다. 쿠로코는 그 물음에도 얌전히 바닐라 셰이크의 빨대를 휘적거리고 있었고, 아오미네는 아예 못 들은 척 하기로 한 것 같았다. 덜그럭거리며 안경을 어색하게 올리는 미도리마에다가 아오미네와는 다르게 정말 과자에만 집중하느라 듣지 못한 무...
*2020년 12월 10일, 이틀 연속 타로 봤으니까 내일은 꼭 쉽시다.약속입니다. 해놓고 다음날 타로주님께 제발 한번만 더 봐달라고 빌었다고 합니다. 대신에 추가질문없이 짧게 진행. *셋이서뇌절하면?세제곱뇌절 *과몰입키모오타. 나페스. 하지만 우리는 행복해. 키모오타나 드림이 싫다면 굳이 이것을 읽고 기분나빠지지 마십시오. *비속어 다수 *마조부타 다수 ...
가부키쵸. 맑고 탁함이 한데 모인 이상하지만 재밌는 곳. 에도에서 제일 별나다고 할 수 있는 이 거리를 나는 굉장히 좋아했다. 극성인 오빠들을 피해 매일 밤마실을 하러 나올 만큼. 제 몸을 한껏 태우듯이 밝게 빛나는 네온사인의 불빛과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소리를 따라 걸으면 나도 왠지 이 거리의 일원이 된것만 같아 기분이 들떴다. ...그래. 그 들뜬 기분이...
눈을 떴을 땐 낯선 천장이었다. 기분 나쁜 소독약 냄새가……나지는 않았다. 애당초 소독약 냄새가 왜 기분이 나쁘지? 죽어가는 냄새보단 나을 텐데. 회복의 냄새 아니냐고. 아무튼간 얼마간 기절이라도 한 모양이었다. 세상에 기절이라니 전에 없던 일이다. 새삼스러운 경험에 당장의 감상은 그저 깊은 잠을 잔 것 같은 기분이 다다. 잠을 깼으니 다음은 몸을 일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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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평소에는 승효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진한 향수에 둘러쌓여,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 아찔하게 빨간 립, 그 사이에 문 담배. 담배와 입술 사이 틈으로, 꼬맹아, 하고 연기에 섞어 부르면 그게 승효였다. 교내에서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이름은 알지만 얼굴을 모르거나, 얼굴은 알지만 이름을 모르거나. 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진짜 나이는 몰랐다...
밤과, 빛과, 체온. 똑똑, 노크소리가 울리자 문이 열리고 편안한 차림의 리바이가 서있어. 꽤 자주 왔던 리바이의 방이였지만 한 달이 조금 안되는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조금은 낯선 기분이 들었음 여주가 꾸물꾸물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뒤따라서 리바이도 이불 속으로 들어오는 기척이 느껴지자 여주는 눈치를 보면서 리바이의 상태를 파악했음 사실 벽외 조사를 한 번...
드림그림 주의 ㅇㅅㅂ스ㅌㅏㅈ의 ㅎㅏㅋㅏㅈㅔ ㅋㅏㅇㄹ 연인드림입니다... 드림 거부감있는 사람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ㅠㅠ!! 마지막 두그림 제외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그럼 그렇지 제가 또 사쿠타카 목소리 캐릭터에 빠져버렸네요 애초에 사쿠라이 필모 깨려고 보기 시작한 다이에이긴 했는데 이렇게 빠질 줄 몰랐다리요.. 세이도 자켓이랑 모자 다 정품으로 사고 지금 발행본까지 달렸다네요.. 나 명예 세이도인이다 ㅠㅠ 이것도 지금 보니까 별로네 다시 그리고 시프다.. 어릴 때 맨날 쫄랑쫄랑 붙어다녔을 것 같음 ㅠㅠ
- 겨울은 차갑다. 모든 것이 얼어붙는 계절. 이별은 뜻 밖에 찾아오거나, 느닷없이 나타나 정체를 드러낸다. 이별이 순응해야할 필연이라면 그 이별도 나름 괜찮지 않을까. - 이별은 순식간이었다. 처음 너를 만나 친구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별은 한순간이었다. 원래 헤어짐은 갑자기 찾아오는 법이니까.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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