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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백업용. 온 몸에 힘이 빠지면서 정신이 아찔해졌다. 하늘이 보이던 시야가 땅으로 바뀌더니 덜걱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났다. 시야가 점멸하더니 이내 완전히 어두워졌다. 요한이 쓰러졌다. “네? 요한이 쓰러졌다구요?” 샬롯이 소리쳤다. 기사의 등에는 축 늘어진 요한이 업혀있었다. 샬롯은 급히 병상에 요한을 눕히도록 도우며 자초지종을 들었다. “몇주간 밤낮을 가리...
백업용 “요한! 오늘이야말로 1인자를 가려내자!!” “네에, 네..” 요한은 영혼없는 얼굴로 하하 웃으며 맥주잔을 들어올렸다. 아발론 왕성 식당에는 지금 열댓명의 기사들이 모여 조촐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 일의 발단은 프라우였다.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에 마주친 루인과 이야기를 하다 여긴 어떻게된게 새로 영입한 기사들 환영인사도 없냐고 투덜댄것...
썰체 입니다. 백업용이에요. 미하요한 저녁으로 스파게티 해먹는거 생각남 둘다 요리 잘 할꺼같은데 요한이 좀 더 잘할꺼같음. 요한이 면 삶고 미하가 부재료 손질하고 ㅎㅎ 옆에서 요한이 '그거 좀 더 작게 잘라주시고 이거 좀 들어주세요' 하면서.. 완성된 스파게티 그릇에 예쁘게 담아서(그릇 루몌가 골라줬을듯) 둘이서 한 식탁 위에 마주보고 웃으면서 오늘하루 있...
일룡은 깊은 잠 속에 빠져있었다. 도대체 평일에는 어떻게 일어나 출근하는지 신기할만큼 곯아떨어진 상태였다. 원래 그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잠을 사랑하는 인간이었다. 주말마다 방해받고 싶지 않아 벨소리도 무음으로 돌려놓을만큼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직감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응? 평소라면 누군가에게 등을 밟혀도 무시하고 잤을 사람이 불쑥 고개를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저는 9년 차 간호사입니다.문득, 평소에 간호사 일을 하는 여러 친구와 나누는 이야기를 글로 기록해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각자 다른 분야, 다른 장소에서 일을 하지만 간호사라는 공통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간호사 일에 대해 궁금함과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해왔습니다. 거창한 ...
하, 이것들이? 이러다 진짜 큰일 나겠네. 안내데스크의 전화를 받고, 한참을 기다려도 박지민은 올라오지 않았다. 데리러 간다니까, 혼자 올 수 있다기에 그러라고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1층으로 내려가니, 이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단다. 혹시나 싶어 연습실로 가니, 정국과 함께 나갔다는 윤기의 대답이다.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 설마가 사람을 ...
쿠킹님의 길들여 주세요,는 뷔민 수인물. 다소 말랑말랑한 제목과는 약간 거리가 있지 않나 싶다. 일반적으로 연성에서 그리는 수인물이라 하면 발정기 등 관계를 갖기 위한 편의적 도구로 쓰이거나 계급을 분류하여 강한 권력의 상징으로 소비되는데, 이 글에선 수인이란 것이 첫 만남을 제외하곤 크게 의식되지 않았다. 차별받고 소외된 약자 계층의 청소년과 이제 막 사...
일방적인... 캐자의 로그라고요? 편하게... 받아달라고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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