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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넷플릭스 오리지널 <톨 걸>을 중간 부분(스티그와 조디가 버스 안에서 입맞추는 장면)까지 보고 그 다음을 각자 상상해서 이어 써 오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 <톨 걸>에 대한 부분적 스포일러가 있으나, 이 작업물은 <톨 걸>의 오리지널 내용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저도 아직 뒷부분을 못 봤습니다. 뒷부분 스포일러가 있다...
까먹고 못 올린 연성 모음~! 잼게 봐주세용 본업에 충실한 메이드 데미안 단점 : 벌레 못 잡음 따수운 주말 아침 배경 모작하다가 조금의 창작을 더했습니다 (이왕 서사도 조금 적기) 안경 주인 하민이-★ 바람이 살랑 부는 여유로운 아침 부엌에서 일하던 집사가 잠시 시계를 보곤 데미안과 하민이 자고 있는 침실로 들어온다. 도련님. …. 도련님~ 으음.. 데미...
※ 이렇게 오래 연재를 안했는데도 만화책 다 못봄...아니 안...(큼) ※ 한국아이돌 기준으로 하는데 사실 아이돌 덕질 깊게 해본적 없어서 잘 모름 주의 둘은 해가 정수리 위에 올라올 때까지 잤다. 시간 설정을 해 에어컨이 꺼져 한여름 낮의 후끈하게 달아오른 온도가 집으로 스멀스멀 들어와, 점점 집의 온도를 높아감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더 더위를 많이 타는...
작품명: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작가: 숨나기 출판사: 더클북컴퍼니 키워드: 서양풍, 시리어스물, 집착공, 미인공, 츤데레수, 상처수, 첫사랑 에피타이저로 독자 유입이 결정되는, 말 그대로 르웰린 씨의 풀코스 정찬 스토리이다. 주인공은 르웰린과 셰본. 시작은 조금 가벼울 지 몰라도 알고 보면 절절한 사연으로 엮인 두 사람이다. 대필 작가 셰본은 ...
"래빈아 잘 자~" "예! 청우 형님도 평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자 존경하는 양궁 국가대표이자 함께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청우 형님께서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방으로 들어가셨다. 김래빈은 제 몸에 꼭 맞는 잠옷을 입은 채 차유진의 방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신세를 지는 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건우 형님과 청우 형님이 동...
기분상 거의 3달 정도를 편집만 한 거 같네요. 이제 편집 그만하고 빨리 다음 이야기 그리고 싶어요. 엉엉 ㅜㅜ ----------------------------------- 아래의 이미지들은 박하얀의 캐릭터 드로잉을 더 예쁘게-으려고 찾던 인형 이미지들인데.. 첫번째 이미지를 우연히 발견했어요. 하얀을 그리고 난 후에 발견한 거예요. 사람 생각하는게 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미국 대학교 첫 등교날 정국은 처음으로 심장이 멎을것만 같은 설렘을 느꼈다. 제 몸에 꼭 맞는 슬렉스와 하늘거리는 와이셔츠를 입은 남자는 누가 봐도 감탄이 절로 나왔다. 처음 학교에 와서 영어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는 정국에겐 남자의 뒤를 밟으면서 실실거리는게 하루의 낙이였다. 자기소개도 어색한 대학교 1학년 새내기들에겐 3학년이 마치 위인같았다. 정국이 ...
카이랑 로이드가 비공식 생일로 별자리(🐟)가 같아서 해봤습니다..꼭 참가할 수 있기를..ㅠ
주연은 그런 온이를 빤히 보다 고개를 떨궜다. 유온이가 기억하고있는 같이 있는 엄마들은 늘 날이 서있었으니까. 눈만 마주치면 째려보고 한숨 쉬기 바빴으니까. 눈치 빠른 유온이는 지연과 주연도 모르는 이상 기류까지 알아채고 혼자서 움츠러들었을 아이니까. 지연과 주연이 같이 사는 게 달갑지 않은 것이 당연했다. "지금도 갠차나." "...응." "나 이제 어리...
처음 처음은 당신이 펜듈럼을 찾아달라고 할때 시작되었어. 그때 당시의 나는, 펜듈럼이 뭔지도 몰랐지만은. 당신의 설명에 대충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었지. 펜듈럼을 찾은 당신의 눈이 반짝이길래. 괜히 관심이 갔습니다. 정말 밝더라구요. 좋았어요. 당신의 밝은 모습. 마치 별이 반짝이는 것 처럼요. 당신은 저에게 연신 고맙다며, 인사했어요. 오랜만의 격한 칭찬...
" 애매한 채로···. 알겠어. 대신, 확신이 생긴다면, 그때는 꼭 내게 답을 줄 거라 약속해 줄래? 그렇다, 아니다, 대답만 해 주면 되는 거니까. " 그다지 중요한 것이 아니니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샬롯이 굳이 약속까지 받아 내려고 하는 이유란 진심을 듣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무엇을 말하든 진심이었으면 좋겠어서. 굳이 가벼운 것, 사소한 것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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