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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어이없는 오랜 슬럼프에도 기다려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 커다란 머그컵에 그릭요거트 크게 두 스푼과 블루베리 한 스푼, 그래놀라 씨리얼 그리고 밀크티. 그것으로 충분했던 아침식사였지만 수연은 빵 몇 조각을 가볍게 더 구웠다. 얼마 전...
좁은 마당이 웃음소리로 가득 찼었던 때에는 화단에 치자, 앵두, 개나리 막 여러 것들과 열심히 풀잎 뜯어먹는 미상의 애벌레들과 그것들 자라서 다시 찾아온 여러 빛깔 나비들이 그득 차있었다. 시멘트 바닥과 돌난간에 그렇게도 얼룩들이 많았는지 이제서야 깨닫는다. 둑 건너 논과 밭들이 훌훌 팔려나가고 이름 모를 것들이 생기고 나서는 이 마당에 전혀 다른 생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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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잠금을 해제하고 방 안에 들어섰을 때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몇 번인가 눈을 끔뻑이며 지금 보이는 것이 허상이 아닌지 확인했다. 몇 번을 다시 보아도 눈앞에 있는 것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얀 천으로 뒤덮인 길쭉한 무언가가 방안에 우뚝 섰다. 아무런 무늬 없는 흰 천 아래로 사람으로 보이는 다리가 삐죽 튀어나온 것으로 보였다. 누군가 장난을 친 ...
대충 썸넬용 오랜만에 그림이 좀 그려지길래 호다닥...(사실 그렇게 호다닥은 아님) 저번과 마찬가지 이유로 포스타입을 이용했지만... 혹시 포타에 올라가는건 좀 그렇다하시면 지우고 톡방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손은 대부분 벡터 소재+약간 수정) 제 캐가 아닌 다른 캐를 그릴 때면 이... 이렇게 그려도 되나<라는 생각을 멈출 수 없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민역은 자기가 더 할듯. 갑자기 키갈 해버림. -쪽 "자기야??" -히히 "지금 나 꼬시는거야?ㅋㅋㅋ" -웅! "자기야" -웅? "그럼 내가 키스하고 싶어지는데 ㅎㅎ" 그리고 바로 딮키스 하는 민역. 🐹 사실 기연은 본인도 참고 있었음 좋겠음. 그냥 유보수라 못하고 있었던거 그래서 귀 엄청 빨게지는거. -쪽 "어..어?" -귀 빨게졌당 히히 "하..자기...
!! 혁명 실패 설정, 인체 실험, 자유 없는 삶에 대한 서술, 죽음에 대한 서술이 많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해주시길 바랍니다 !! 가장 바라는 것이 뭐야? 아이는 작았다. 그리고 많이 아팠다. 아이에게 아프지 않는 곳은 없었고, 치료의 진전 또한 없었다. 아이는 늘 작은 몸을 웅크려 숙이곤 했다. 그렇게라도 해야 덜 아픈 것 같았으니까. 아이는 ...
오래지 않아 정서장군으로 임명되고, 절을 받아 옹주와 양주 여러 군사의 도독이 되었다. [1] 조상과 함께 낙곡의 싸움을 일으켜, 당시 사람들이 이를 비웃었다. 조상이 주멸된 후, 하후현은 중앙으로 불려 대홍려가 되었다가, 수 년 후 태상으로 옮겼다. 하후현은 조상의 일로 인해 억압받아, 속으로 불만이 있었다. 중서령 이풍은 오랫동안 대장군 사마경왕에게 가...
[벤젠: 단내가 나는 무색의 유독성 액체] "괜찮아, 괜찮아. 내가 해결할 테니까? 대신 일 끝나면 나랑 놀아주기." ✶ 이름: [Lonsdaleite.] 론스달라이트 - 애칭 : 론스 ✶ 나이: 2498살 ✶ 키/ 몸무게: 194cm/ 15.4kg ✶ 보석: 다이아몬드의 일종. 론스달라이트란, 흑연이 박힌 운석이 지구의 날아와 부딪히는 등 엄청난 열과 충...
본디 인간이라면 자신이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신의 선택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람이 보편이다. 삶을 살아가는 것들이기에 햇빛 아래에 웅크리고 낮의 눈을 반짝이는가 하면 꺾여버린 마음을 보듬기 위해 나름의 둥지를 지어 살아가기도 하는 숨들, 허나 그마저 할 수 없음은 그저 그리 하지 않음일지도 몰랐다. 타인의 이끎을 받아 살아가는 것의 평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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