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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를 파고드는 뙤약볕에 신음하며 도영이 그늘로 대피했다. 익숙해지려 해도 익숙해질 수 없는 것도 세상에 있다는 걸 이제는 인정해야 했다. 건물들이 낮아서 그런가? 흙벽 건물에 들어선 프랜차이즈들과 말끔한 인더스트리얼 주택이 공존하는 기이한 도시. 아그라의 태양은 대한민국보다 배로 뜨겁다. 마구잡이로 들어선 가판대에 관광객 대상으로 늘어진 열쇠고리들이 늘어...
[작품 후기] 인생 첫 웹진 참여라 너무너무 떨렸고 미숙한 점도 많았지만🥹 멋진 작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였습니다...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
우리는 이니스프리의 호도(湖島, The Lake Isle of Innisfree)로 간다. 차은우x이태용 Trent Reznor and Atticus Ross - Epiphany (From "Soul"/Audio Only) I will arise and go now, and go to Innisfree, 나 일어나 이제 가리, 이니스프리로 가리, And a...
[작품 후기] 여름에 만나 겨울에 이별하는 도툥을 좋아합니다. 정확하게는 봄에 만나 여름처럼 사랑하고, 가을에 헤어져 겨울 바람을 통해 재회하는 도툥이 보고 싶었어요. 클리셰 덩어리지만... 긴 영화의 스틸이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합작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인데,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부끄럽네요... ^_ㅠ 이런 퀄리티로... ...
[작품 후기] 안녕하세요, 단입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어떤 말들을 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글이나 만화를 읽을 때 늘 작가의 말을 기다리고 꼼꼼히 다 챙겨보는 저로서 이 작가의 말...이 꽤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솔직담백하게 하나하나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많이 길어질 수도 있겠네요.) 실은 아예 정반대 스타일의 영상을 기획 중...
소포가 반송됐다. 기념일에 맞춰 몰래 보낸 건데 보낸 지 일주일이나 지나서 집으로 돌아왔다. 사유는 내용물이 무엇인지 세세하게 쓰지 않았다는 것. 그걸 세세하게 쓰면 서프라이즈가 아니니까. 태용은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소포 상자를 노려보았다. 어쩐지. 어디쯤 갔나 확인해 봤을 때 아직 한국에 있다는 걸 이상하게 생각했어야 하는 건데. 김이 샜다. 오늘 다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작품 주의 사항 이 작품은 호모포빅한 발언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 속 등장하는 종교는 픽션입니다. [작품 후기] 안녕하세요..리스입니다.. 말투에 기운없는이유: 회사마감치고 카페들어와서 카페마감직전까지 툥른마감했기때문..🥹 도영이는 목사님 댁 아들로,본인의 성지향성을 모르는(!) 디나이얼 입니다. 억압적인 목사...
※ 작품 주의 사항 : 양육 관계 속성 역키잡, 비윤리적 생물 실험, 동물 실험 언급, 신체적/정신적 폭력 암시 먹이고 입히고 길러주신 지하의 랩실에서 쫓겨나듯이 나간 지 3개월 만에 날아온 호출이었다. 수신기가 울리자 심장은 덜컥 거칠게 흔들렸다. 9, 999, 99999999…. 잠시도 인내하지 않고서 이태용을 연이어 부르고 있었다. 전산 상에서는 그 ...
- 범천 세계관에서 꿈빛파티시엘 찍는 드림주 - 하이타니란 네임리스 드림 오기로 다니기 시작한 제과학교였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졸업에 성공한 나는 얼마전부터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한 5성급 호텔 라운지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곳은 계절마다 기간한정으로 나오는 애프터눈티가 유명한 곳으로, 입사 후 첫 번째 애프터눈티는 벚꽃 축제 컨셉이었고, 그 다음은 ...
* 생존 IF, 불완전한 혁명을 성공시킨 김정도 1. 유혈이 낭자하고 피비릿내가 지독하게 코를 지르던 1983년 10월의 방콕. 국가안전기획부 국내팀 차장 김정도는 천수호를 사살했다. 그토록 염원하던 혁명이라는 이름 하에 독재자의 목이 날아갔고, 새로운 정권이 들어섰다. 그 일련의 흐름 속에, 직접 독재자의 목을 베어낸 김정도를 향한 수많은 시선이 달라붙었...
저주의 후계. 세습된 신앙과 배반의 원죄로 빚어낸 권좌. 그로 말미암아 유전될 이 지독한 병환은 결국 만민이 머리를 조아렸던 이교異敎의 민낯과도 같다. 태초의 죄를 무고한 자가 계승해야 하는 수순 역시, 정교하게 설계된 우리의 운명일지도 모른다고……. 도처에 싱그러이 만개한 금빛 장미와 백합은 게걸스레 입을 벌리며 무저갱으로 떨어질 단 하나의 육신을 고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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