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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나서고 벌써 열흘이 지났다. 그 사이 여러 마을을 다녔고 이제 막 눈앞에 보이는 곳이 마지막 일 거라 생각했다. 몇십 곳이나 되는 마을을 다녔지만 공통점은 폐허라는 거고 차이는 규모나 위치뿐이다. 조금 더 걸어보니 사당이 보였다. 벌써 이전에 세 번이나 봤던 곳이다. 세 군데를 포함해 여기까지 외형에 구조까지 모두 똑같았다. 역시 불에 타지 않은 정...
TOKKI'S TAKE [Steak House] 05 258 아니요.. 뇌도 멈춰버리는 거 같은데요.. 갑자기 손잡고 끈적하게 쳐다보니까 몸둘바를 모르겠는 김텽..어깨 들썩거리면서 헛, 핫, 음, 어, 아니, 어, 아 등을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허둥대다가 침착함을 되찾고 대답한다 🐯 아니.. 🐰 방송 꺼놔도 충분히 다정하고 친절할수있어 🐯 으응..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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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었다.사무실 구석에 작게 자리 잡은 그림이 카게야마의 발길을 잡아챘다. 길게 늘어진 나무의 그림자와 캔버스 밖으로 뻗어나가는 나무 줄기.강렬한 원색 위주로 사용해 표현된 빛이 선연하게 그림자를 그려냈다.넓은 캔버스에 단 한 그루의 나무.말로 뱉어낼 수 없는 감정을 담았던 걸까,뭉툭하고 거친 붓이 말라 비틀어진 고목을 일궈냈다. 카게...
마계 북쪽, 가장 어둡고 정적인 차가운 곳. 시리도록 강한 바람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곳. 한기가 한없이 서린 그 곳에 한기와 같이 찾아오는 것이 있었다. 언제나 찾아오는 것이었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것인 듯 했다. 성 안은 여전히 암흑으로 가득하고, 그나마 빛을 머금은 샹들리에는 서린 한기를 품은 바람에 조금씩 반짝일 뿐이었다. 바람이 지나가는 소리, ...
1.자는 사와무라 쳐다보면서 행복해하는 미유키 왜이렇게 좋지.... . . . 타인은 타인이고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없어~하면서 선을 긋던 미유키가 아버지 외에 처음 제 의지로 바운더리 안에 들여놓은사람이 자기 품 안에서 다 내려놓고 무방비하게 잠들어있는 모습을 보는 것.... 사와무라 자는거 옆에서 계속 구경하다가 머리도 쓰다듬고 머리통 끌어안았다...
영국 신사의 나라는 신사가 있는 나라가 아니라 신사를 위한 나라란 의미 아닐까... 중세 귀족으로 살다가 족같아서 집싸고 배타고 영국 떠나는 시미즈랑 시미즈가 탄 호화선 선원 야치로 시미야치... 남자형제에게 유산 다 주려하고 자기는 결혼시키려는거에 도망쳐나왔지만 머리가 복잡해져 바닷바람쐐는 시미즈와 그런 시미즈 귀신인줄 알고겁먹지만 책임감 가진 막내 선원...
(상황설명) 존잘님이 켓토닌닌 그림연성을 해주심 (다음날) [🐰] 🍡🍡 [🍡] 어 [🐰]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 (만두먹는 농담곰 이모티콘) [🐰] 켓토닌닌의 개연성에 대해서 [🍡] ㅋㅋㅋㅋㅋㅋ 근거 : 🍡가 좋아한다 [🐰] ㄴㄴ [🍊] 근거없어도 된다 [🐰] 케이토가 닌닌이를 어떻게 봤을지 [🍡] 아 근데 진짜 케이토가 좋아할만한애야 (인간적으로도)...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처음 보는 이 참혹한 현장에 혼비백산이 된 시민들을 급하게 진정시키기 바빴다. 오늘 밤에는 죽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가 대신 죽을 테지. 자신에게 치료의 화살을 돌려놓고서는 방관자처럼 그들을 지켜보기만 했던 어떤 이는 낮이 되어서야 입을 열심히 놀리기 시작하였다. 무릇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따르면,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
공식설정이 나오기 이전 글이라 제 뇌피셜이 강합니다...ㅋㅋㅋ(이 전력글이 성격상 유난히 그 흐름을 많이 탐)그러게 누가 공설 늦게내래??? 주저앉은 채로 이리저리 채이는 돌멩이를 던져보았고, 꺼슬꺼슬한 흙을 손으로 쥐어보며 맞이하는 태양빛은 따사로웠다. 거뭇거뭇한 눈가를 문지르며 허공을 바라보았다. 모든 것을 잃은 어린 가슴이 주체할 줄 몰라 요동치고 있...
* 은유적 표현으로 인해 15세 이상 관람 정도로 생각하며 작성되었습니다 - 손바닥 위의 유희遊戲 - 上 [삼국지톡] [원소조조] [원쬬] " 아만. 아만, 아만?" " 개X끼도 아니고 그만 쫓... 개X끼가 맞나? 아무튼. 그만 따라다녀." " 황궁에 다시 돌아와 지리가 익숙하지 않을 텐데. 상사인 내가 챙겨주는 거잖아. 감사하다고 해야지. " " 지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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