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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헛짓거리라고요…. 외관 태초에 밀밭에서 뛰어다니던 어린양이 있었다. 아그누스는 종종 그게 자신임을 증명하고 싶어 했다. 아그누스의 머리칼은 풀도 바람도 탐을 내던 가을의 밀을 닮았고, 가을의 추수와, 가을의 열망을 닮았다. 아그누스는 단 한 순간도 자기 머리칼에 불만을 품어본 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는 참새가 제 머리를 쪼아대기 전까지는. 그때 ...
요즘은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잠깐 잠이 들기 무섭게 그 애의 얼굴이 아른거리기 때문이다. 마냥 행복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안쓰러웠다. 꿈에서만큼은 그 애의 얼굴을 계속해서 보고 싶은 나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그 애를 내 꿈에서 내쫓고 싶지 않았다. 난 다음 장면으로 이동하려는 꿈에서 억지로 의식을 차린다. 그러면 난 결국 잠에서 깨버린다. 그렇게 하룻...
우노쨩, ... 나와 함께.... 내 빚을 갚자. . . . *이것저것... 마음대로 그려버려서 죄송합니다...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부디 편하게 이어주세요... 죄송합니다...
루드빅은 최근들어 아무런 굴곡 없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다고 느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나도 단조로웠다. 사무실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주창으로 내려가,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것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루드빅은 열리는 엘리베이터를 빤히 바라봤다. 저 엘리베이터가 지금 당장 떨어지면, 이 지루함이 사라질까...
- 깔끔하게(알록달록한 식물x) - 분수 필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DANGER. 🚫 이 캐릭터는 마약, 섹드립, 욕설 등등의 언급이 잦습니다. 신중하게 보신 뒤 맞으시다면 입력 부탁. 자기비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해당 캐릭터가 정말 멘탈이 털릴 경우에만. 🚫 DANGER. 🚫 수위, 욕설, 자기비하가 난무한 독백 多. 수신인이 분명하지 않으며 집착이 포함된 독백 有. 일반계는 소통 후 중요하게 결정합니다...
* 유료분은 단지 다른 관점에서 작품을 관람하길 바라시는 분들을 위해 발행한 것이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엔딩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 일독 후에는 글을 드래그하며 다시 읽어주세요. 이는 pc로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 모바일의 경우 일독 이후 다크모드로 반전해서 읽으시면 됩니다. 프랑켄슈타인 가의 몰락 기이할 정도로 고요한 성에서는 묘한 탄내가...
Take on me/第九話 케이토: (정말이지… 「셔플 유닛」 이 이런 식으로 정해질 줄이야. 뭐, 정해진 일에 한탄해도 어쩔 수 없지.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것 뿐인가.) 실례한다. 마오: 그아아아아…… 너무 창피해……! 누군가에게 머리를 얻어맞고 기억을 지우고 싶어! 아무것도 몰랐던 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 멋대로 착각...
Take on me/第八話 레오: 프로듀서~! 여기냐~앗! 앗, 정말로 있다! 웃츄~☆ 마오: 에엣!? 보통, 갑자기 난입하나요!? 봐요, 프로듀서도 엄청 놀랐잖아요. 레오: 아, 그것도 그렇네. 갑자기 미안! 미도리: 갑자기 죄송해요, 프로듀서씨. 저희로는 츠키나가 선배를 말릴 수가 없어서…… 헷!? 그, 그러니까…… 왜 여기에 왔냐면…… 뭐, 뭐였죠, ...
Take on me/第七話 마오: —-그런 흐름으로, 프로듀서가 결혼하는 건 아니냐는 이야기가 되었는데요. 그걸 츠키나가 선배에게 상담했더니, 텐쇼인 선배가 있는 곳에 가겠다고 안 들어서.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는 느낌이에요. 미도리: 프로듀서씨에게 직접 물어보는 게 제일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건 상당히 묻기 곤란한 일이고요… 케이토: 하아~…… 나는 골...
Take on me/第六話 <다음날> 케이토: 에이치 에이치: 응? 아, 케이토. 스타프로 사무소까지 무슨 일이야? 나한테 뭔가 용건이라도? 케이토: 일을 부탁해놓고 잊어버리지 마라. 네녀석에게 부탁받았던 것을 정리해서 가져왔다. 에이치: 엣. 벌써? 설마 어제 부탁했는데, 오늘 바로 가져다주다니. 역시 케이토네. 너는 정말 우수해. 일 처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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