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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생일축하합니다. 브루스 주인님." 이른 아침부터 나를 깨운 집사는 고급스러운 접시에 아침을 담아오며 말했다. 평소대로였다면 그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지친 몸을 부여잡은 채 눈을 비비며 식사를 시작했을 것이다. 그가 아침이라며 전해준 식사가 생크림이 듬뿍 발라진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아니었다면 말이다. "알프레드. 아침이라...
타사이트 업로드 백업 1. "우리 베이비 어디 있나~" "어, 왔냐." "베이비~ 로이 형아 왔어요~" 로이는 제이슨에게 대꾸도 않고 그의 세이프하우스를 두리번거렸다. 제이슨 역시 그를 무시하는 로이에게 더이상의 관심을 주지 않았다. 대신 소파 한켠에서 하얀 무언가가 움찔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베이! 엌- 베이⋯⋯?" "컹! 컹컹!" "이거 뭐야. 우리 ...
Prologue. [ 끼이이이익!!! 쾅!!!!!! ] 그 날은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살고싶지 않다 무수히도 염원했던 나의 속삭임을 신께서 들어주려 했던 것일까. 하지만 단지 고된 일상에 지쳐 허덕이던 내가 유일하게 숨통이 트이고자 외웠던 주문같은 것이었지 절대 진심이 아니었다. 살고싶다... 살아야한다. 아직 내겐 지켜야 할 것들과 이뤄야...
욕설 주의 소재주의 드라마 각본 형식처럼 쓰였습니다. 시점이 자주 바뀌는 점 유의해서 읽어주세요:) 1화 "흐으 아아.. 흣" “쉬이.. 착하지 기현아. 응?” 형원은 기현의 잠옷을 벗겨내곤 달뜬 몸을 차가운 손으로 쓰윽 쓸어내렸다. 기현은 차가운 손에 놀랐는지 바르작댔다. 그러곤 숨쉬기 버...
하울링 청경채 씀 * 소장용 포인트, 전문 무료 감상 가능 * 기존 세계관에 설정을 추가한 세미 창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Ant Saunders <Yellow Hearts(feat. Audrey Mika)> 선영과 여주가 나란히 모나미 볼펜을 들었다. 이름, 김여주. 이름, 진선영. 나이, 22살...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분명 쭈그려서 자고 있었는데 선배한테 끌려 와보니까 퍼스트 클래스 샤워실 앞이었다. 무슨 착오가 있나 싶었다. 그랬는데 매니저님 입에서 누군가 쓰러졌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몸을 부딪혔다. 그 몇개월간의 안전훈련이 효과를 발휘한 것인지, 나도 모르는 내 안의 위기의식 같은 게 떠오른 것인지는 나도 모르겠다. 쓰러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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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BUNNY 44 W. 롤라 BGM: 시도 강 / 코코아 입양 심판의 결과가 나왔다. 필요한 서류만도 꽤 돼서 서류를 준비하고 심판을 청구하고 또 그 결과를 받기까지만 해도 시간이 꽤 걸렸다. 입양을 하려면 친부모의 승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 하니 보호자인 할머니에게 받아야만 했다. 하지만 그 할머니마저도 정상적인 사고와 선택을 하실 수 있는...
✖️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아니, 이렇게 막무가내로- " " 막무가내라뇨? 민유와 사귀면서 그 정도도 생각 안 하셨나요? " 뻔뻔한 어머니의 반응이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와 민유의 생각을 고려하지 않는 방식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 어머니, 정말 이렇게 나오실 겁니까? " "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어요. " 어금니...
일부 유료입니다. * * 초영은 매사에 덤덤해보였다. 안녕히 주무셨냐는 인사에 멋대로 대답을 생략해도, 언제 잠에 드실 건지 알려주시면 미리 침구를 정리하겠다는 말에 귀찮다는 듯 손을 휘저어 쫓아내도 말이다. 언제나 같은 표정으로 꾸벅 고개를 숙였다. 한때는 자그마한 지적에도 흐트러짐 없는 얼굴로 잘못했다며 벌을 받겠다 하기에 벌 받는 데에 소질이라도 있어...
ⓒ 라구 글 커미션, 2020 twitter: trxinspxtting 00. 제목: [연애 고민] 여동생 과외 선생님이 절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 전에 전역하고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 복학생인데요. 고등학교 다니는 여동생이 얼마 전부터 수학 과외를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이상해요. 부모님이 시키셔서 수업 중에 과일이라도 가져다주면 감...
凍えそうな波にさらわれて 얼 것만 같은 파도에 휩쓸려 流れてく貝殻のように 흘러다니는 조개 껍질처럼 無口な二人の欠片が波打ちに際に転がる 말 없는 둘의 파편이 일렁거리는 파도에 나뒹굴어 手の平の砂をバラまいて 손바닥의 모래를 흩뿌리고 風に乗り空を彷徨った 바람을 타고 하늘을 헤매였어 行き場を失った恋はいつか海に還るの 갈 곳 잃은 사랑은 언젠가 바다로 돌아가 感情が水し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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