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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랑으로 사기치는 법 B W. 허시 신혼집을 따로 구할까 하다가 그냥 짐이 적은 재현이 도영의 아파트로 들어가기로 했었다. 재현은 미리 제 집을 전세로 내놓고 짐도 모두 싸놨었다. 그런데 결혼식장에서 돌아오니 신부를 잃어버린 재현은 갈 곳이 없어졌다. 얼마 없는 제 짐이 담긴 캐리어는 문 밖에 덩그러니 놓여있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간 공인중개사에서는...
( 보라색 글씨는 전부 지워주시길 바랍니다. ) ( 신청서 제목은 [ 이름 / 성별 / 종족 ] 로 해주세요. ) ( 신청서는 총괄계 디엠으로 보내주시면 되며 외부링크로만 받습니다. ) ( 공지사항과 세계관 필독 후 작성해주세요. ) " (캐입 한마디) "외관( 안 보이는 곳은 글로 서술해주세요. ) ( 그림러분들은 최소 허벅지 부분까지 그려주세요. ) (...
" 착하지, 말 잘 들으면 사탕 줄게. " 이름 : Nicholas A. Bonner / 니콜라스 보너 나이 : 17세 생일 : 1월 3일 탄생화는 샤프란, 탄생목은 전나무, 탄생석은 가넷. 기숙사 : 슬리데린 언뜻 보기에 모난 부분 없는 성격과 순하고 착하게 생긴 인상, 책을 좋아하며 꽤 박식하고 똑똑한 아이였던 닉을 보며 주변 어른들은 줄곧 그가 후플푸...
18XX년, 인간들의 마을에 마녀가 함께 살던 시기. 어떤 마녀는 사랑을, 어떤 마녀는 사업 성공을, 어떤 마녀는 공허함을 얻었던 그런 시기. ... " 예끼 이놈들! 지금 예서 뭐하는 게야!! " " 왜그러세요 할머니~ " " 왜엑~?! 여기서 이렇게 빈둥거릴 시간이 있으면 나가서 사랑을 좀 해봐라! " " 에이~ 지금 때가 어느 땐데 사랑 타령을 하세요...
* 이안님의 <如履薄氷여리박빙>, <如臨深淵여림심연> 시리즈물 작업* 포토샵,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빈페이지 작업 등등
* 새린님의 <블루밍 타임 > 上, 下 시리즈물 작업* 인디자인 사용* 약표제지, 표제지, 판권지, 목차, 본문, 빈페이지, 과거 본문, 후기 작업 등등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멋진 아이디어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함을 자각하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발상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탄생한다. 머글 세계에선 대체로 과학 기술이 그 아이디어의 실현을 돕는 편이었는데, 놀랍게도 요나는 마법이 없는 세계에서 인생의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낸 몸으로 과학이 아닌 다른 수단을 선택했다. 빙 돌려서 말하지 말자. 그녀는 이제 진퉁 마녀였다. 과학보다 마법...
지난 크리스마스 때 꿈을 꿨다. 할아버지, 삼촌, 아빠, 엄마, 언니가 모두 건강하게 살아있었다. 클루거 저택 안에서 다 같이 저녁 식사를 했다. 분위기가 아주 화목했다. 이후 저택 뒤로 펼쳐진 숲을 산책했다. 앞장서서 걸어가는 세 남자의 손에 걸린 랜턴에서 퍼지는 불빛이 따스했다. 나뭇잎은 바람에 흔들려 서걱거리는 소리를 냈고 해가 저물어 어둠이 내려앉은...
아주 끝까지 갔구나, 형. 혀를 차는 말투에도 송은림 가만 웃어보이고나 말았다. 그래도 왔잖어, 새꺄. 익숙하게 뜨끈한 몸을 그러안고, 이제는 익숙한 온도에서 눈을 감았다. 요샌 자꾸 눈만 감으면 하늘이 회색빛이야. 어어, 그러냐. 대충 맞장구치며 달래는 투라는 걸 모를 리 없었다. 그럼에도 송은림 그 한조각에 자꾸만 매달렸다. 약 기운 때문인가. 아마 그...
클라우스의 독백벤에 대한 이야기내가 네 바다라고 생각했어.벤은 작은 어항 속에 담긴 물고기 같았다. 하그리브스라는 이름의 비좁기만 한 어항 속에 갇혀 매일 똑같은 자리를 빙글빙글 돌기만 하는 금붕어 한 마리. 어항의 둥근 벽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을 왜곡해서 볼 수밖에 없었던.클라우스는 그런 벤이 항상 안타까웠다. 아버지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항상 쩔쩔...
* PC에서 클릭 후 전체화면으로 넘기면서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올해 열여섯이 된 베티는 카운터와 주방 사이 낮은 계단에서 잔을 닦는 척, 눈으로는 자꾸 구석을 훔쳐보았다. 그 수줍은 시선 끝의 손님은 마치 그림처럼 앉아 있었다. 그가 앉은 곳은 베티 나이의 곱절은 되는 오래된 에스프레소 머신이 다소 자랑스럽게 전시된 벽면에서 가장 가까운 2인석 테이블 자리였다. 즉, 가장 명당이었다. 머리가 긴 남자는 그 고풍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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