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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 아름다움이 가득한 곳이네요! " [이름]: 비앙카 브라이트 [나이]: 불명 [성별]: 무성 [키/체중]: 3m 70cn/평균 -3 [외관]: 댓첨! 성격 <느긋한>뭐든지 여유롭고 유연하게!작은 것조차 신경 쓸 수 있는 여유는 성격으로부터 나온 것이겠지요? 길을 거닐며 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도, 나뭇잎을 갉아먹는 애벌레를 바라보며 귀를 쫑긋거리...
(2회차, 레몬 떠난 후) 띠링-! 아, 벌써부터 불안하다. 나는 한쪽 팔로 눈을 가리며 슬그머니 몸을 일으켰- 잠깐, 이거 뭐야. “왜 작아졌어.” 팔을 내리자 짤막한 다리가 보였다. 목소리 또한 어리기 그지없는 목소리였다. 시야를 살짝 올리자, 역시나 시스템 창이 반짝거리고 있었다. [이벤트! <몸은 작아졌지만, 두뇌는 그대로!> 어...
김강훈 자다가 눈떠보니 어딘지 모르겠는 천장이고…몸이 온통 울긋불긋하고 옆에 웬 덩치가 누워있어서 덜덜 떨면서 들췄다가 영업A팀 이동해랑 눈마주침. 필름 끊겨서 기억도 안나는데 꼴을 보니 이건 누가 봐도 술에 취해 붙어먹은거고. "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ㄱㄱㄱㄱㄱ!!!" 동시에 소리지르면서 벌떡 일어남. 겨우겨우 정신은 차렸지만 어쨌든 사고가 사고니 제대로 ...
-1300화 언저리의 스포가 미미하게 가미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번달이 가기 전에 下를 쓰고 싶다 -퇴고 안함 -논CP 연성 전쟁이 끝났다. 새까만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찾아왔다. 얼굴에 피와 재, 그리고 살점을 뒤집어 쓴 청명은 악귀처럼 보였으나 몸은 가녀리게 떨렸다. 온몸의 내력을 솟아내고 비우고 또 비워낸 끝에 탈진이 온 것이다. 청명은 한...
>Trigger Warning. 자살, 인격 분리, 또는 가정 학대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노래를 꼭 감상하시면서 가사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글은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요소가 존재합니다. >트리거에 주의하시며, 글을 읽는 도중 고통을 느끼신다면 >글을 읽는 행위를 그만두시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시길 바...
우은서(자작 캐릭터)여성 17세 160cm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비행기 안- 빈센조는 까사노가의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피신하러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생각하고 있었다. 샴페인 잔을 기울이면서 괘씸한 파블로 까사노에게 어떤 식으로 되갚아 줘야 될지 고민하며, 이전에 거래를 했어던 중국 기업의 비자금을 가져 갈 생각을 하며 여유롭게 웃었다. "그래, 내가 돌아갈 자리로 돌아가기 위한 휴가라고 생각하지." 그는 그의 목적지인...
누, 누가 보낸 편지인지는 알겠지만... 이름을 적은 건, 아니니까... 그냥, 말 안 할게. 전혀, 안 잊었어. 나는 항상 너를 응원하고 싶고, 네가 지쳤다면 얼마든지 네 등을 밀어줄 준비도 되어있어. 적어도 나는 그래, 네가 믿어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말에 네가 기뻤다니까... 응, 왠지, 마음이 놓여. 네가, 그 말을 이상하게 들었을까 봐, ...
https://youtu.be/FtkzQnYWzSw “에리스에게서 들었다. 그가 한 말이 정녕 사실이니?” “네. 맞습니다, 어머니. 제가 어머니를 해하려 했습니다.” 아이의 얼굴에는 아무런 감정도 떠오르지 않았다. 말한 것이 그저 사실이라는 듯이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그리 하려던 이유를 물어도 되겠니.”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현명하신 어머니답...
https://youtu.be/fVJB4aBanwg 바람이 불었다. 쉬이 잊혀지지 못할, 첫사랑과 같은 향기가 코끝을 맴돌았다. 아잘레아가 만발하는 화원의 중앙. 하얀 대리석으로 지어진 네 개의 기둥 안에는 하얀 관 하나가 놓여있었다. 얼핏 이질감을 느낄 수 있는 광경이 아름답기까지 했다. 관으로 가는 길에 무수히 피어나 있는 꽃들을 한쪽으로 치워가며 가까...
https://youtu.be/k8DWnSk2qqU 우리의 어머니 되시는 ーー님이 그를 가여이 여겨, 그에게 인간 세상이 비치는 거울을 하사하셨다. 처음 그 거울을 손에 넣었을 때엔 별다른 감상이 느껴지지 않았다. 왜 쓸데없이 이런 물건을 내게 주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언제나 이해하기 힘든 어머니였지만 이번만큼은 더더욱 그랬다. 다른 형제들은 내게 다가...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어느 봄날이었다. 흙 냄새가 풍기는 도보를 걷다가 내 앞에 멈춰 선 남자들 한참이고 움직이지 않았다. 고개를 기울이며 우산이 서로 부딪치지 않게 옆으로 한발짝 물러섰다. 그래도 남자는 움직이지 않았다. 수상한 남자의 낌새에 더는 같은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발을 디뎠다. “이번 생에는 기어코 만났습니다.” 나에게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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