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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배반의 리바이어던 4화 신야: 으―음, 겨울방학 숙제, 어려울 것 같네 미카게: 어렵다고나 할까, 참신한 것뿐이잖아? 시구레: 그렇네요. 어째서 고문 수업에 아인슈타인 논문이 나오는 거냐고 생각했습니다만…… 시온: 현문現文으로 쓴 걸 일부러 고문으로 재편성하라니, 쓸데없고 의미를 모르겠어 야나기: 그렇네. 옛날의 일보다, 데이트 시작과 데이트 마지막을 누구...
세계가 단 하나의 국가였던 시대, 인류가 단 하나의 언어만을 사용하던 시대가 있었다. 이 시대는 그들의 세계를 둘러싸고 있던 거대한 성벽과 함께 허물어져 전설이 되었다. 어느 날 후유키 시의 영령들이 각자의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Καλημέρα." "すべてがめちゃくちゃだ!" "Lynn. Today is very cold. Don't be stubbor...
" 주군, 아침입니다." 굳게 닫힌 문만큼이나 열리지 않는 입술의 틈을 억지로 비집고 나온 말. 모든 계획이 완벽하게 맞물려 떨어지고, 구름이 해에 가려진 오늘. 해가 잠들기 좋은 날이었다. 마지막인걸 본능적으로 알았는지 그는 나에게서 멀어지지 않았다. 애처로울 정도로 비이상적인 집착을 보였다. 먹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궁 밖은 새로운 물결이 요동치고 있었다...
양양이 마을로 돌아왔다. 샤오쥔은 소식을 듣고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밖으로 뛰쳐나갔다. 발바닥에 녹슨 철제의 차가운 느낌이 났다.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끼익, 소리를 내며 고래섬이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았다. 왜, 왜 돌아왔어. 너 미쳤어? 죽으려고 작정한 거야? 내가 오지 말랬잖아. 근데 오면 어쩌자는 거야. 류양양 이 멍청아. 양양은 끄트머리 절벽...
알고 있었다 기적은 없다는 걸 그러면서도 기도했던 이유는 칼날 끝같이 매서운 밤에도 달은 있어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전원우 X 김민규 달빛은 바래진다 어디론가 사라진 눈물처럼 W. 무홍 언젠가부터 민규는 세상을 구할 거라고 했다. 세상을 구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그것이 어린 아이의 장난스러운 말이기에는 민규는 너무나도 컸다. 한국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녕하세요, 메이벨입니다. 다가오는 2020년 1월 11일, 진격의 거인 통합 온리전 <2천 년 후의 너에게2> [새1/병장님의 심장을 꿰뚫는 에렌노 유미야]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리바엘런(리바에렌) 19금 중편집 <Tea time with Roses> 선입금을 진행합니다! 1) Tea time with Roses (진격의 거인 리바엘...
배반의 리바이어던 3화 카스카: 당신은 지금까지 선천적인 힘으로 계속 이겨 왔던 거겠죠. 그 결과가 첫 체험이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카스카: 그 고뇌는 일과성인 것으로―― 치즈루: 아냐 카스카: ! 치즈루: 너와는 태어난 것부터가 달라. 필승이 필연. 우리들에게 실수는 허용되지 않아 치즈루: (그래, 허용되지 않는 것이다) 치즈루: (두 번, 다시는...
면면의 손가락을 뒤로 하고 제 어깨에 둘려진 희신의 팔을 뿌리치지 못한 강징은 희신이 이끄는 대로 따라갔다. 점심 시간이 끝나가고 있어 한적해진 1층 로비에는 두 남자에게 호기심 어린 시선을 던지는 사람도 없었다.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웠기에 희신은 바로 계단을 내려가 지하로 향했다. 강징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지만 이따금씩 내뱉는 숨은 복잡한...
8월에 드린 로그를 티스토리에서 포스타입으로 옮겨오면서 살짝 수정을 봤다네요. 고록 삼아 드린 로그... 우와아아아 진짜 못봐주겠다. 01)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새벽 세 시를 훌쩍 넘은 시간이었다. 한 블록만 나가도 이자카야다 뭐다 술에 잔뜩 취한 사람들로 시끌벅적했으나 주택가 골목길로 접어들자 순식간에 주변이 어두컴컴하게 가라앉았다. 그새 눈에 ...
시티스피커, 타이탄 앞에 대등히 설 수 있는 자여, 위대하신 솔러스 프라임의 현신이여, 이 특별한 카미언을 위하여 나는 그녀를 살피고 미스트리스 오브 플레임과 함께 둘을 위하여 나의 임무를 저버리지 않고 충실하게 수행하리니······. 시티스피커는 바람과 같았다. 하늘을 두 날개에 위치한 프로펠러를 통해 가르며 공기의 흐름을 자유롭게 만들어내고 이리저리 흘...
예언의 사막과 노래의 바다, PC1 세레나 스탠딩이었습니다. 컨셉은 문라이트에서 따온 디자인이구요 나름 좀 어린축인데 배 까고 그러는건 싫어서... 타이즈를 썻어요 채색을 좀 급하게 해서 문라이트의 그것을 못 따라간거같아 슬픈 반짝반짝은 좀 비싼거 보고 그러면 쓰려고 했는데 정작 못썻군요. 아무튼 사족은 여기까지. 예언의 사막과 노래의 바다 좋은 시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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