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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시하지 마세요' 의 표본.
안녕하세요 렌게입니다~!>_< 우리 독자분들 오늘 타니들 막콘까지 제대로 즐기셨나 모르겠어요ㅎㅁㅎ 저는 가진 못하고 그저 멀리서 바라만...(따흑) 어째 타니들은 세월을 빗겨가는 것인지 갈수록 어려지는 것 같은 느킴적인 느킴이 드는건 기분 탓이겠죠 으하핳.. (저만 나이를 먹는 걸까요..ㅎ..ㅎ..ㅎ..) 각설하고;; 이렇게 글을 끄적이는건 다름...
나뭇잎 아래 영혼을 담는 존재들이 있다. 개미라던지, 청소부라던지. 누가 신경쓰지 않더라도 할 일을 하는. 그들은 누가 뭐라 하던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그저 살아간다. 뭐가 됐던, 음식 부스러기를 옮기고 다 먹은 콜라 캔을 줍는 게 설령 하찮아 보일지라도 말이다. 영훈은 그런 것들을 사랑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면 땅에 떨어진 담배를 주워 쓰레기통에 넣어 ...
#5 “깨어나거라.” “아… 나 십 분만 잘래….” “깨어나거라!” 벼락같은 호통에 벌떡 일어났다. 이건 절대 우리 엄마 목소리가 아니다.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익숙했다. “누구세요?” “유느님이니라. 이 세상의 창조주지.” 아예…. 창조주씩이나 되는 양반이 나한테 무슨 일로. 가서 그냥 알아서 세상 다스리시지…. 그런 생각을 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원래...
아 진짜 글 안써지네요. 개랑 노느라 모든 기운을 소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늘 하던 방법으로 스스로를 독려하려고요. 일단 써둔거까지 올리기. 그럼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음 양은 적고 내용은 없지만 올립니당 어 아니네 올리고보니 육천오백이네 그냥 올릴만큼은 썼네 근데 내용이 없음 참고로 배경 2월 13일 대보름 전날입니다 “그거 필요 없어요.” “가서 안 씻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재찬은 사실 좀 억울할 때가 있었다. 맨날 귀여워해 주고, '우리 애기' 운운하고, 틈만 나면 아주 물고 빨고 끼고 살아서 먼저 착각하게 해 놓은 주제에 서함은 정작 중요한 순간에 선을 그었다. 완곡하고 상냥한 거절의 말 앞에서 재찬은 서함이 비겁하다고 생각했다가, 그 다음엔 스스로가 멍청하게 느껴졌다가, 결국엔 울어버리고 말았다. 너무 자주 우는 것 같아...
지금은 3월 14일,, 5시 34분. 결전의 날이다. ...적어도 새미에게는 말이다. 새미는 평소에도 "이런" 날을 잘 챙기지 않던 사람이라, 화이트 데이를 챙기는것이 마냥 어색하고 남사스러웠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아침부터 준비해놓은 루시의 색깔, 핑크빛 사탕 여러개와 딸기초콜릿을 예쁜케이스에 고이 담아, 혹시 몰라 무채색으로...
바쿠토 해적단을 물리치고 고카이쟈 멤버들은 카레를 먹고 난 뒤 밖으로 나왔다.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많은 음식을 먹어보았지만 역시 지구의 카레만한 것은 없다며 마벨러스는 기분 좋게 웃었다. 물론 다른 멤버들은 다래끼 때문에 안대를 한 마벨러스에게 뭔가 당한 기분이 들어 괜히 짜증이 났다. 물론 아임과 가이는 눈을 다친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어...
뭐야 이쪽도 아니네..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강의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복도에서 서성이고 있는 수빈이. 이 학교에 입학한 지는 3년이 지났지만,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수업하다 처음으로 대면으로 바뀌어서 그런지 강의실이 낯설기만 하다. 분명 시간표에는 D동 416호라고 되어 있는데 414호, 415호까지만 보이고 416호가 보이지 않는다. 두리번 두...
나는 너가 좋아. 너의 말주변없는 성격도, 그러면서도 은근히 들어나는 장난기와 책임감도. 가끔 안경을 올리는 손짓도, 냉미녀스러운 분위기도, 너의 얼굴도. 그리고 내가 울적해보이면 손을 내밀어주는 것도, 약간은 거친 너의 손도. 너의 다정한 목소리도 좋아. 너는 이런 말을 들으면 볼을 붉히면서 나도 너가 좋다고 얘기하겠지만 알고 있어? 너의 '좋아'와 나의...
"Maybe the last thing can be the starting point of a restart." 지나갈 때 마다 느껴지는 장미향. 장미를 그렇게 싫어한다면서 어떻게 마주치면 장미가 먼저 떠오를까. 귓가에 맴도는 겨울 멜로디 마냥 깨끗하고 차가운 흰 피부를 소유하고 있다. 그녀의 머리칼은 흰 피부와는 정 반대로 검은색, 햇빛에 빛추면 옅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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