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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의 이야기를 생각한 것은 꽤 오래전이었다. 엄마는 선녀고 나는 셋째 딸 콩쥐다. 나는 엄마의 보호자이며, 짝꿍이다. 나는 왜 어렸을때부터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저릿하고 눈물부터 흐르는가. 이게 궁금해졌다. 이 사람은 도대체 내게 어떤 사람이기에 내가 이토록 힘이 나고 힘들게 하는걸까. 엄마와의 지난한 시간들을 떠올리며 일종의. 셀프 상담 기록처럼...
[결성] *2021.06.28. 트위터 공개 - 문호 의상별로 편성 가능 - 자동편성 기능 추가 [의상] *2021.07.12. 공지 공개 - 레어도 육성 가능 (장상 강화와 비슷한 느낌 / 같은 의상 1번+양묵으로 상한 개방 가능) - 문호 레벨과 달리 ‘연금사’로 레벨업 가능 [반지] - 내구도 폐지 / 회복 불필요 - 중복 입수시 사념소로 변환 - 업...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이번화는 성적 묘사가 있습니다. 보실 때 주의해주세요※ 1944년 2월 20일 반장이 받는 특혜는 교수인 해리를 조금 질투 나게 만들었다고 해야 할까. "멀린... 톰, 여기 너무 편하다!" 해리는 중얼거리다 눈을 감고 물속으로 다시 가라앉는 걸 참지 못했다. 수면이 목젖이 지나가지 않아 수압이 해...
금요웹툰 중 <여성전용헬스장 진달래짐>이라는 웹툰이 있는데, 운동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직장인 계나리가 여성 전용 헬스장과 연결된 옥탑방으로 이사를 하고 헬스장의 주인인 진달래에게 PT를 받으며 점점 운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내용이다. 나도 웹툰 초반의 계나리처럼 움직이는 걸 귀찮아하고 체력 자체가 낮기 때문에 나리에게 많이 공감이 갔고, 계...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4년 2월 2월은 아마 일 년 중 가장 괴로운 달일 것이다. 영하 7, 8도는 공기 중의 수증기는 얼리지 못했지만, 호흡할 때마다 폐 안에 들어오는 한기와 나무가 썩어 죽는 부패한 곰팡이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해리는 추위로 코가 빨갛게 달아올랐고, 마지못해 주머니에서 손을 빼내어 깃펜을 쥐고...
2021.07.1 Leona Kingscholar x ariel triton https://youtu.be/GfrUKOnVwB8 ::theme song:: A sunflower field 유다님 (@Youda_cps)cm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했습니다정호승 ' 또 기다리는 편지 ' 그 둘의 ...
알오버스 제가 그렇게 말하긴 했지만 말이죠. 에스프레소는 당연한 듯 옆에 지어지고 있는 이층집을 조금 불쾌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고개를 돌렸다. 설마 집을 나올 줄은 몰랐지. 거기다 저렇게 바로 집까지 지어올릴 줄은. 귀족 습성은 못 버리는지 이층집을 지어 올리는 마들렌이 조금 우스우면서도, 울컥 짜증이 치밀었다. 뒤를 생각할 필요 없이 그저 원하는 것이 있...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본인이 먼저 스토리를 읽은 뒤 이 포스트를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아 맞다 스포주의!!!!! 원문 출처: https://www.4gamer.net/games/440/G044054/20200626061/ 「あんさんぶるスターズ!!Basic/Music」のストーリーを紹介する連載企...
넓은 방 안에 놓인 침대는 하얗디 하얀 색이었다. 베개도, 이불도 전부 하얀색이라 똑같이 하얀 피부를 가진 이 침대의 주인이 누워있으면 퍽 잘 어울렸다. 하지만 오늘은 침대의 주인이 아니라, 전혀 다른 사람이 누워있었다.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것 같기도 하다. 겉으로 보기엔 사람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보통 사람이라면 꼬리뼈가 있는 자리에 한...
헐~나 일상 일기 처음 써봐 원래 내 일상이 야구고 야구가 내 일상이었는데 야구가 없어서 씨~발ㅠ 오늘은 스터디 카페에 갔다. 올림픽 보느라 늦게 갔다. 유도 보려고 티비 앞으로 뛰어가다가 새끼발가락을 찧었는데 아직도 아프다. 안창림 동메달을 얻고 내 새~끼발가락을 잃었음. 진짜 존나!!!!!!!! 아픈데 다들 그냥 하는 말인 줄 아나봐. 씨바 나 진지한데...
일기는 아니고 잡담을 쓸 예정이지만.. 얼마전에 일기 재밌다는 페잉을 받아서 생각이 낫슴 사실 지금 엄청 졸린데 (어제 세시간잣음,,) 아무튼 의식의 흐름으로.. 요즘 아리아나 그란데 플리를 무지하게 듣는중 팝 안듣는다 해놓고 이제와 꽂혔음 사실 유명한 타이틀 말곤 들어본 노래가 없음... 들어본 노래 중 마음에 드는 건 needy 가사가 내 가슴을 북박박...
오늘 다비가 어떤 사고방식으로 이 세상을 보고있는지, 무엇을 바라는지, 앞으로 대체 어떤 식으로 행동할지와 같은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을 알고싶다고 말해주셨지요. 가장 우선적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이 사람의 현재 삶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알고 행동하고있다는 점이에요. 이 사람은 자신이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잃거나, 손해보거나, 다치고싶지 않아해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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