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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월간 호열백호 6월호에 참여한 글입니다. * 새천년 낭만주의보의 프리퀄 격으로 생각하고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법칙이라는 게 있다. 구름이 끼면 비가 오는 흔한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다. 그건 법칙이라기보단 이치에 가깝지. 그보다는 좀 더 인간적인 것들. 왜, 그런 일이 있지 않은가? 우산을 안 가져온 날에 하필 비가 오고, 버스에서 바꿔...
의자 위로 올라선 이안은 종아리를 드러내고 꼿꼿하게 섰다. 이미 한차례 발바닥을 맞았던 터라, 서있기도 고역이었지만 이안은 곧 다가올 아픔을 기다리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새하얗게 드러난 이안의 종아리. 르아필루드는 힐끔 살펴본 뒤 회초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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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썼다가 중단한것. 마음 내키면 이을지도 "아니 귀하신 분이 이 누추한 곳엔 무슨 일로..." 생글생글 눈웃음을 지은 남자가 여자를 향해 말했다. 여자는 그저 말없이 남자를 빤히 쳐다보다가 천천히 입을 뗐다. "그전에." "?" "스틱스 강에 대고 맹세해" 오늘 내가 너에게 상담한 내용은 그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않겠다고. ...흐음? 여자의 말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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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2017년 6월 15일 작사) - 2018년 12월 12일 작곡 제작 : 사호 평온자 ※무단 도용, 복제 금지 <글 쓴 날짜(기존 네이버 블로그) : 2018년 12월 12일> <이전 날짜 : 2023년 7월 31일(기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침 6시. 지잉- 지잉- 지잉- ··· 전화다, 오늘도 어김없이 죠가 걸어온 전화일 것이다, 졸리지만 하염없이 나도 죠의 전화를 받는다. @-요~! 사라! 지금 일어났냐?— &-..하암... 응... 졸리 긴한 데에— 뭐 어쩔 수 없는 건가, @-수영도 못하면서 이런 것도 내가 도와줘야 하냐~ 킥킥— &-읏... 죠! 그건!... @-ㅋ.....
안녕하세요. 요즘 문득 취미를 가져야겠다는 마음에 고민상담소를 열어 봅니다. 현실의 누군가에게 말하기 힘든 일이거나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하소연한다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열심히 답장해드릴께요 외모, 성적, 학벌, 성격, 가정환경, 직장 등 무엇이든 상관없어요. (이 글을 누군가 볼지 모르겠지만 ㅎㅎ 혹시 우연히 발견하신다면 복 받으시고 항상 ...
* 로그 받고 참을 수가 없어서 써왔습니다... 급하게 쓴 터라 문맥이 이상하거나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편히 스루해주세요. 하지만 시간 낭비라니,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그런 말은 나에게 해당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는 어차피 시간이 없으니까요. 내 시간은 그냥 밤 뿐이니까요. 바로 지금처럼요. 오래오래 계속되는 밤. 영원히 끝나지 않는 밤. 불분...
1. 생물의 이치란 본디 태생부터 정해지기 마련이다. 종족마다 천문학적으로 각기 다른 생물학적 요소를 보이는 바와 같이 말이다. 무릇 세상이란 그런 것이다. 정해진 위치에서 벗어나면 위화감은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다. 본디 온갖 물질을 입에 담고 삼켜내어도 별반 문제가 없던 이에게 나약한 소화 구조라니, 얼마나 괴리감이 심할까. 당장 저부터 인간과 다를 듯...
경성의 봄 03. 그들은 어디서 단체로 운동을 하다 들어오는 게 맞는 것 같았다. 오늘은 운동하는 날이 아닌지 잠잠한 응급실 내부를 보곤 그런 생각을 했다. 뭐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는 건 좋은 거니까. 라며 생각을 마무리 지은 나는, 평소보다 조금 일찍 출근한 당직 의사를 발견하고선 짐을 챙겨 자리에서 일어섰다. “ 저 오늘 세미나가 있어서 먼저 들어가 볼...
여름 하늘에 소낙비 :흔히 있을 만한 일이니 조금도 놀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까지나 못볼줄 알았던 그 김민규는 키가 더커있었다. 입학식날,난 후드집업을 입고 있었고 김민규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신경쓰여,난 뒤를 돌아 김민규를 쳐다보았다. 돌아봤을땐, ‘……!!!’ 김민규가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난 놀라서 눈이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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