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누가 내 입을 막는 손에 깜짝 놀라 쳐다보니 그토록 기다리던 이마크였다. 나는 순간 온몸에 긴장이 풀리고 마크에게 기댔다. 마크는 내 몸을 자연스럽게 받더니 치료를 하기 시작했다. "민형아..." "응, 여주야." "보고 싶었어, 진짜,로. 나, 너무, 무서웠어." 눈물이 나서 끊기는 목소리로 말이 나왔지만 마크는 알아들었다는 듯 내 머리를 쓰다듬어줬다. ...
제노는 원래 센터를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사람들을 죽이는 건 더 아니었고, 지금의 제노을 만든 건 어릴 때 일이었다. 제노가 10살 때, 온 가족이 잠들어 있던 집에 센터군들이 잠입을 해 제노의 엄마와 아빠를 공격했다. 하지 말라며 제발 그만해 달라며 엄마와 아빠를 공격하는 센터군의 바지를 잡고 매달렸지만 센터군은 그런 제노를 거칠게 떼어내며 "네 부...
끼익 -! 여주의 차가 빠르게 멈춰졌고 그녀는 급히 차에서 내려 어딘가로 달려갔다. 벌컥 -! "아빠!" "여주야 너가 여긴 또 왜..." "아빠, 다니엘 지금 들어갔어?" "아니 아직..이제 들어갈건데.." "2층에 있지?" 여주는 대답도 듣기 전에 2층으로 올라갔고 문을 열자 준비하고 있는 다니엘을 발견했다. "여주야...?" "...다니엘" "여기 왜...
"흐흠흠~" "김여주, 너 요즘 기분 좋은일 있나보다?" "내가?" "지난번까지만 해도 계속 안색도 안좋아보였는데 지금은 콧노래까지 부르고 있잖아" "아니 뭐..그냥 날씨도 좋고...ㅎㅎ" "쓰읍...수상한데..." "뭐가 수상하다는거야...ㅎㅎ" "아무튼, 기분 좋아보이니 다행이네. 옆에 있는 나도 우울할 뻔 했잖아" "하하..." "참, 너 오늘 시간되...
* 내용 상 금릉은 경의와 사추를 모르고 있도록 설정했습니다! 생각대로 쓰니 이런 실수가 생기네요 😭* 강연화는 어려서부터 강 종주의 꾸중이나 잔소리를 듣고서도 전혀 기가 죽거나 반성하지 않았다. 오히려 강 종주의 꾸중을 즐기는 것 같았다. 대부분의 반성은 강 종주의 앞에서나 조금 이어지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그런 강연화의 태도는 오히려 강 종주가 안...
다니엘이 있는곳을 알게 된 여주는 그 날이후 매일 퇴근하고 카페를 지나치며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그를 보고 집으로 향하는 일을 반복했다.오늘도 마찬가지로 카페 앞에 주차한 뒤 일하고 있을 그를 밖에서 바라보고 있었다.그리고 그렇게 보고 있었을까 안에서 그녀를 발견한 지훈이 나와 아는체 했다.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배진영이랑 같이 오셨던 분 맞으시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일찍 퇴근했네?" "응, 외근 갔다가 바로 퇴근했어" "마침 잘 됐네. 저녁 준비 다했으니깐 씻고 내려와" "응" 본가에서 하룻밤 지냈을 때 그녀의 엄마가 농담으로 자주 와서 자고 가라는 말에 거절할 줄 알았던 여주는 정말 본가에서 거의 출퇴근을 하였고 그렇게 지낸지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아빠는?" "아~ 내일 다니엘이랑 가는 ...
띵동 - "왔냐..." "으이구, 이럴 줄 알았어..속은 좀 괜찮냐" "어후...아니, 죽을 것 같애" "그러게 누가 많이 마시래?" "너네가 줬으면서..." "아 몰라, 너 잔소리 할려고 왔어?" 어젯 밤 술을 많이 마신 여주가 걱정되어 아침 일찍 그녀의 집으로 온 다정은 그녀를 한심하게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너 진짜 아무일 없는거 맞아?" "어어, ...
다니엘이 아버지와 함께 떠났다가 돌아오는 날이 되자 여주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들떠보였다. "어제만 해도 울상이더니 오늘은 왜이렇게 신나보이냐. 무슨일 있어?" "무슨일은..그런거 없거든~" "근데 왜이렇게 출근할때부터 지금까지 들떠보이지?" "내가 무슨..." 똑똑 "여주씨, 팀장님 호출" "네? 팀장님이요...? 이번엔 왜..." 진영의 호출에 여주는 ...
아무렇게나 흘러가는 짧은 글입니다. 평소 제 글 생각하고 읽으시면 아마 실망하실것 같네요...녹안즈만 등장하는 녹안즈를 위한 이야기. 그리고 꿈과 희망은 전혀 없었습니다.대략 6천자.언제나 그랬듯, 띄어쓰기, 맞춤법은 수정해나갈 예정입니다. “알았지? 이제 여기서는 거짓말 같은건 하지 않기.” 새하얀 방,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오뉴가 상대를 바라보며 말했다...
??: 오점으로 남겠군.
"어..." 어김없이 힘든 업무를 끝내고 퇴근한 여주는 두개의 건물 사이를 두고 갈등하고 있었다. ☆☆동물병원♧♧약국 "어딜 가야하는거야..." 감기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다니엘을 위해 약을 처방받기로 결정한 그녀는 당연하다듯이 약국으로 향했다가 그가 사람이 아닌 것을 깨닫고 걸음을 멈추었다. "지금은 사람인데...또 귀가 나오는거 보면..." "...안되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