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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형 쉬어라는 말과 함께 슬기가 미소를 지으며 방을 나간 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상돈은 움직이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상돈은 왠지 모르게 떨리던 팔을 움직여 자신의 몸을 꽉 잡아 눌렀다. 그대로 웅크린 채 상돈은 숨을 삼켰다. 설명할 수 없는 이 모든 감정이. 자신을 짓누르는데. 상돈은 이 상황을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알 수 없었다. 그저 기쁨 저 너...
그는 모두가 인정한 저스틴 비버지. 하지만 쉽사리 엉덩이를 보여주진 않아 "바쿠고 군. 그 바지 풍기문란이다" 이이다가 캇짱 똥 싼 바지 고나리 하는데 캇쨩은 귓등으로도 안 들어쳐머금 "뭔 상관이야 쿠소 테메 뒤지고 싶냐" 오히려 욕만 한 바가지 지껄일 뿐 "바쿠고 군 웅영생으로서, 그런 차림은 좋지 않아. 우린 히어로를 목표로 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에게,...
자이라는 시선이 느껴져 고개를 돌렸다. 그러나 자이라가 시선을 던지는 순간 그는 고개를 돌려버렸다. 자이라는 다시 고개를 돌렸다.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고 푸른 휘장이 입구부터 차례대로 펼쳐졌다. 푸른 휘장이 양 벽면을 빼곡히 채우자 방의 가장 안쪽, 왕좌가 놓인 단상 위로 웅장한 태피스트리가 펼쳐졌다. 감탄 섞인 웅성거림이 방을 가득 채웠다. 이곳은 스트...
처음은 슈코오가 살해당하고, 히요코가 처형되었다. 두번째는 후지마루가 살해당하고, 오카루토가 처형되었다. 세번째는 유아와 카와키가 살해당하고, 코하루가 처형되었다. 이 잔인한 학원생활은 언제 끝나고, 우리는 언제쯤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을까. .. 잠에서 일어나고, 식당으로 향했다. 정말로.. 이제는 정말로 텅 비어보임이 느껴진다. " 이야.. 이젠 절반...
*이미지 내 주의 사항 참고해 주세요. (죽음 암시, 주변 인의 사망) 힘주어 널 안는다. 그 사람과 너 사이에는 너와 나만큼의 간극이 존재해서, 너는 결코 그 사람처럼 될 수 없기 때문에. 비로소 깨달았다. 아, 이제는 영영 볼 수 없는 거구나. 다시는 네 품에 들어가 안길 수 없는 거구나. 나에게는 때때로 죽음만큼이나 생生이 잔인하다.
<공/이태신> 1. 키/나이/생일/동물 189/400+/1월생/흑표범 2. 외모 엄청나게 잘생긴 외모. 냉미남. 깊은 밤을 연상케 하는 흑색의 눈동자, 눈 주변이 약간 붉다. 전체적으로 어둡고, 나른한 분위기. 상대를 깔보는 듯한 거만하고 야릇한 표정과 나긋하고 아름다운 미소는 전생이나 후생에서나 사람 여럿 홀림. 어깨가 넓고 목선이 유...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 나쁜말 험한말 주의.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 제 방 침대에 앉아 토독토독 창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눈을 감고 있던 은광은 천천히 눈을 떠 창밖을 응시했다. 빗방울이 차가운 유리창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부서져 내렸다. 빗방울들은 알았을까. 결국 저렇게 허무히 부서져 버릴 것을. "하..." 작게 한숨을 내쉰 은광은 제 옆에 놓여진 두 개의...
그에게 있어 자신과 너의 존재는 무미건조하고 담백한 관계에 불가했습니다. 같은 성당에서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며 그저 옆에 항상 있었던 당연한 존재. 그에게 있어 너는 필요치 않다고 하기엔 허전하였고 소중하다 하기엔 그에게 닿지 않았습니다. 그런 어중간한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해오길 19년, 그는 무의식적으로 언제까지나 이러한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했었...
* 아래로 내려갈수록 최신 작업 내역입니다.(실 작업 시간은 대기 시간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작업 시간을 작성합니다)미나세 아바타 전용 옷을 마야 바디에 맞추는 작업 + 유니티에서 입히고 옷장작업(시간이 남아서 간단한 유니티 작업 진행됐습니다.)** 실 작업 시간 2시간 내 ** -셀레스티아 전용 옷을 마야 바디에 맞춰입히고(블렌더) 간단한 유니티 작업 진...
늦은 오후가 되어갈 즈음, 샬럿은 조용히 서재의 문을 열었다. 어째서인지 이 시간이면 일어나던 카를은 소식조차 없었다. 노크 조차 없었고, 서재의 오래된 문은 어떤 저항도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노크는 해야지." 의외로 그는 일찍부터 깨어 있었던지, 잠에 취한 목소리가 아니라 평소의 고저가 엷어 행간을 읽기 힘든 목소리를 내며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적...
※ RPS X ※ 제목-부제목 출처&모티브 : 김필선-마마 20xx년 12월 28일, 박슬기는 눈을 떴다. 안녕, 내 목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끄덕여볼래? 박슬기가 눈을 뜨고 처음 들은 목소리이자, 눈을 뜨기 전부터도 익히 들어오던 목소리였다. 박슬기는 그 목소리를 인식하고, 각인했다. xx년 12월 28일, 인공지능 로봇 IH-002, 자신을 만들어...
그렇게 제노한테 안겨서 재현 오빠 방을 빠져나와 주방으로 가 제노가 내 아침을 먹인다. 한참 밥을 먹고 있을 때 재현 오빠가 어색하게 내 앞에 앉아서는 밥을 먹으며 오늘 광고촬영으로 늦게 집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제노가 다른 남편들도 다 나갔다고 했다. 재민이는 오늘 외래가 있어 일찍 나갔고 동혁이는 오늘 회사랑 미팅이 있다고 했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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