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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28. PF소프트 CMO, 전무이사. 32 세인 제훈과는 네 살 차이, 대학 선후배에 이어 누구누구 씨가 차린 회사에서 대표와 전무로 마주 보며 썸을 몇 년째 끌고 있는 사이. 싫은 건 싫다 말하고 답답한 건 답답하다 말해도 좋은 건 절대 좋다고 말 안 하는 성격. 옆에서 눈치 까고 입 안의 혀처럼 굴다 입도 좀 맞추고 혀도 좀 섞을 대표님 구함.
"얘야." 방랑자가 되기 오래 전부터 방랑자이던 소녀가 하나 있었다. "얘아, 어딜 가고 있니." 훗날 사언화마(詐言火魔)로 불리게 될 아이가 멍하니 고개를 들었다. 뺨에 튄 피가 부슬비처럼 바스라졌다. 진태양의 목을 쥐어 꺾어버리는 동안 낙인처럼 남은 흔적을 이진솔은 지울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것을 손수건으로 대신 훔쳐낸 이는 가면을 쓴 여자였다. 방...
* 별도의 설정을 갖는 감독생 자캐가 있습니다. * 퇴고 안함으로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 드림 전력용으로 쓴 글 입니다. 이 마법학원 생활도 익숙해졌을 무렵. 나에게 큰 시련이 찾아왔다. 바로 시험. 사실 시험이라고 해도 원래세계에서 그렇게 공부를 못한다거나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니여서 걱정은 안했지만, 문제는 그림이었다. 그림과 둘이서 하나 라는 학원...
※드림주의 사쿠사, 아츠무 드림 아츠무랑 사쿠사 양날개 드림이 너무 좋다 여자애가 눈치가 없는 탓도 있지만 여자애가 아츠무와 알아 온 세월보다는 사쿠사와 지내온 세월이 훨씬 길기 때문에 사쿠사를 더 편하게 여겨서... 처음부터 아츠무가 지고 들어가는 싸움인 관계면 더 좋다 아니면 여자애가 아츠무의 다소 포악한 면모를 봐버렸기 때문에 조금 데면데면한 사이여도...
“저…. 진심인가요, 선배?” “물론이야, 아이렌.” “…이렇게 갑자기?” “Oui!” 선배의 표정은 마치 한여름의 햇살처럼 눈에 부셨다. 나는 그 티 없는 미소에 그가 지금 진심으로 내게 제안한 것이라는 걸 확신하고 이마를 짚었다. 하여간 저 선배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방과 후, 도서관에서 자습 하고 있는데 갑자기 찾아오셨길래 뭔가 급한 일이...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아. 이봐, 듀스! 또 색 잘못 칠했잖아!” 아무것도 아닌 날의 파티가 있는 어느 오후. 장미 미로의 정원. 열심히 흰 장미를 붉은색으로 칠하고 있는 노동 현장에서,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뭐야, 왜 소리를 질러? 좋게 말하면 되잖아!” “사감에게 목이 날아가고 싶어? 너 혼자 죽는 거면 몰라도, 난 사양이거든!” ‘아아, 또 너희들이냐.’ ...
솔직히 6화쯤 됐으면 괜히 눈 아프게 설정 써놓을 필요 없겠죠? 그쵸? ※가끔가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K패치 주의※ ----------------------------- 내 동생은 배구부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고 있을 시간. 나는 그 느지막한 시각 쯤에 잠에서 깨어나 하쿠가 차려 놓은 아침을 먹으며 느긋한 아침을 보내고 있었다. 역시 일찍 귀국하길 잘했다니까....
MONO님 주최 - 14일 합작 (12.14 Hug day)14 Day Collab (Void Lovers Celebrating Hug Day-💖) 웨일린은 빙관자에게 허그데이를 기념한 포옹을 요구했습니다. 인간의 사소한 기념일엔 전혀 관심이 없던 방관자였지만, 그녀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기꺼이 함께 해주기로 결정했지요. 다만 허그데이를 빙자하여 그녀에게 프...
"야옹아." 폭신한 러그위에 몸을 길게 늘어트리며 나른하게 기지개를 펴는 흑표범. 여주는 그런 맹수에게 세상 가장 깜찍한 별명으로 부르며 궁둥이를 토닥였음. "쿠로오씨." "애옹쓰 이거 어디다 둘까?" "쿠로오씨라 했다. 그 무거운거 계속 들고있고 싶음 애옹이라해." "쿠로오씨 이거 어디다 둘까요?" "응 거기 쟁반있지? 은쟁반. 거기 위에 둬."여주는 커...
* 사쿠사 부부의 외동딸 여주와 미야 아츠무의 장남인 미야 아츠무가 연애를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 사쿠사네 딸은 여주 이름을 따서 사쿠사 여주가 되었고, 미야 아츠무 아들은 아빠 이름을 따서 미야 아츠무가 되었다는 설정이에요! [사쿠사 여주(엄마) - 사쿠사 키요오미 / 미야 아츠무 - 사쿠사 여주 (딸)] * 사쿠사 부부의 이야기와 딸 커플의 이야기...
“오늘 무슨 날인지 알아요?” “응? 글쎄, 유하 생일은 아닌데…” “일부러 그러는거죠?” 그럴리가. 라비는 가늘게 뜬 눈으로 저를 내려다보는 유하를 향해 진정하라는 듯 손짓했다. 수련장 벽에 기대앉아 책을 읽고 있던 라비의 옆에 서서 유하가 상체만 숙인 채 그에게 시선을 두고 있었다. 환하게 웃는 얼굴과 손짓에 유하는 어쩔 수 없다는 듯 곧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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