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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2023년 작업 커버 이미지 by https://unsplash.com/ko/@vr2ysl 바쁘디바쁜 어느 일과의 한가운데, 겨울의 홋카이도─구시로 대습원을 찾은 두 오버드의 이야기.
*마지막 질문에 꼭 답하고 싶어 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심으로… 시간 날 때 편하게 읽어 주세요b 그런 거야? (짧은 되물음, 이내 고개를 끄덕인다.) …그런 거구나. 하긴, 사람에겐 각자의 입장이라는 게 있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어. 알겠지만 지금의 나는 나만 생각해버리는 경향이 있으니까… (잠시 침묵.) 그래서, 역시 타인의 말을 듣는 건 도움이 ...
이름 - 케이 웨인 성별 - 남성 연령 - 20대 후반 드림 대상...은 좀 많다 감당해! 어지간히 몰리거나 급박한 상황이 아닐 경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산다. 특별히 여기는 학생의 앞에선 짖궂은 미소를 입에서 떼지 않으며 맞더라도 이는 변하지 않는다. 늘 미소를 띄는 만큼, 오픈마인드에 긍정적이며 오지랖이 넓다. 사적인 자리에선 이게 선생인지 뭔지 모를 ...
1. 아마추어 번역입니다. 오역/의역이 다수 있습니다. 이 점 이해 바랍니다.2. 캡처, 짜깁기 등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수준 높지 않은 제 번역이 여러 곳에 퍼지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유치주의♥) 태양이 미친듯이 아스팔트 위로 작열하는 7월, 방금 1학기 마지막 수업을 마친 두 여주와 휴학생 따까리 하나가 학교 앞 사거리 카페에 모여있다. 김여주와 박여주. 특이한 이름이 두 명인 것도 모자라 인원 적은 소형과 동기, 거기에 어사라면 모를까 겁나 친한 절친 사이. 둘이서만 붙어다니는 걸로 모자라서 남자친구들까지 친구로 사귀는 바람에 따까...
채희가 주인노릇 하느라 참 고생이 많아요.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SM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화, 목, 토, 일 밤 10시 발행하고 있지만, 수정이 일찍 완료되면 조금 더 빨리 발행하기도 합니다.작심삼월2023 참가작입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구독, 좋아요, 댓글을 기다립니다😁 “옷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2023년 작업 커버 이미지 by https://unsplash.com/ko/@jimmyjin 자신이 이용했던 연인에게 진심을 증명하게 된 애쉬 레드릭을 주제로 요청 받아 작업. 플롯 진행 중 임의로 추가한 분량 있음. 2023-04-01 누락된 페이지 추가
그곳에는 유치원이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두 사람이 있다. 강요한과 권예준. XX고등학교 재학. 동일 학년, 그러니까 말하자면 동급생. 두 사람의 관계를 굳이 정의해보자면 친구이고, 좀 더 깊게, 다르게 파헤쳐보자면 썸이다. 사이 좋은 두 남학생이 함께 봉사활동을 가는 건 드문 일이 아니었으니 이 이야기의 전제는 분명 성립한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봉사 차...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공기가 무거운 곳이군요.” 제 주인을 보호하듯 앞을 가로막고 선 헤시키리 하세베가 나지막하게 말했다. “…바로 알겠어?” K는 약간의 불안이 묻어나오는 목소리로 물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부정을 탔다고는 하나 심한 정도는 아닙니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이 하세베가 무슨 일이 있어도 주군을 지키겠습니다.” “그렇게 말해주니까 고마운...
*만오천자 커미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신청자 분의 동의를 얻어 이름을 바꿔 게재합니다. *커미션 신청은 공지의 크레페 사이트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멍청한 잠자리가 유리창에 연신 머리를 박았다. 저 바보들은 투명하면 다 통한 줄 안다. 사실 투명한 것이 더 잔인하다. 속엣것을 그대로 내보이나 결코 닿게 허락하지 않는다. 누굴 놀리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11...
2023. 02. 26. 평소에는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없으니까, 오랜만에 즐기는 일상이었다. 이럴 때 편히 쉴 수 있으면 좋을텐데 며칠 전 지훈의 목소리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댕, 댕 ... 또 다시, 종소리가 들려온다. 무슨 연유에서인지 내가 이세계로 날아 온 뒤로부터, 가장 자주 듣게 된 소리. 12년 간 학교를 다녔던 나에게, 종소리는 익숙한 것이었다. 그야, 수업을 시작할 때나 마칠 때에 주구장창 듣게 되지 않나. 그렇지만 그 종소리, 라는 것은 지금 시대에 와서는 어디까지나 비유적인 것이니깐. 이렇게 본격적인 종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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