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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력 주의 * * 캐붕 주의 * *** 이타도리 유지가 감기에 걸렸다. (-) 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그 미친놈이… 쿠기사키에게 듣기로는 이 추운 한겨울에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바다에 빠지기 내기를 하다가 기어코 져서는 진짜로 한강이 뛰어들었다던가. 당연히 장난으로 한 내기에 혼자만 진심이었던 유지가 그다음 날 독한 감...
*본 웹툰은 실제 인물/단체/사건 등과 관계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동과 날조, 과장이 포함된 작품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만한 짓? 누가 보면 내가 엄청 나쁜 짓이라도 한 줄 알겠다. 난 그냥... 장난 좀 친게 전부 아닌가? 친구 사이에 이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 후후, 네가 나랑 친구해 준다고 한 적은 없지만 말야. ...그치만 이제 와서 날 모른 척한다던가 그러지는 않을 거잖아? 그치, 응? 네게 되물으며 살살 넉살 좋게 웃어 보였다. 이쯤되...
다음날 오전, 아침 식사까지 각자 마친 팀원들은 어느새 고쳐진 응접실로 모여들었다. "언제 가게?" "다 모였나요? 그럼 가보자구요." "어떻게 가게, 걸어서?" "걸어가기엔 조금 멀고, 기차 타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 "와~ 우리 관리자님이 기차를 타신다! 당연히 일등석이겠죠?" "기차 좌석도 나눠져있어요?" "모르시는구나~ 중하층 열차는 화물칸 삼등석...
14. 그 새벽, 홀로 산길을 오른 여인은 알았을까.제가 떨구어낸 작은 목숨하나가 두 번이나 중원을 구해내었음을.제가 먹여살리기 버거워 절벽 위 도문 앞에 놓아두었던, 그 작은 행복을 기도하며 발걸음 돌렸던 그 아이가 난세의 영웅이었단 것을.인간의 품에서 나, 도인의 길을 걸었고,끝끝내 제가 받은 사랑을 여지없이 나누었던 아이는,그 작은 아이는,그 역시 누...
맞습니다. 쥬드는 슈샤이어 호감도 NPC중 한명입니다. 슈고 목장에서 추운 사람들을 위해 모피를 직접 조달하고 있는 여장부이시죠. 메인스토리에 다짜고짜 제머리에 바람구멍을 내려고했던 그 기백에 반해 언젠간 꼬시겠다 마음을 다잡고있었는데,,, 하루 한번씩 노래를 불러주다가 (감정표현은 없어서 맨날 노래만 불러줌) 호감도 대화를 하게됩니다. ... .. ......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뭐, 이래저래 괜찮지 않나? 다녀오도록 하지. 사람이라는 것은 자신이 결코 겪어보지 않는 이상, 그 상황과 감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는 동물이다. 안단테 또한 그랬다. 한 번도 내면의 두려움과 마주한 적 없고, 딱히 큰 공포를 느껴본 적도 없었다. 그렇기에 보가트가 얼마나 두려운지 간에 겁먹지 않았고, 보가트에서 뭐가 튀어나올지도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기반이 된 썰 (써클 트윗) : https://twitter.com/MASALOR1/status/1581322651498213376 글 쓸 때 들었던 플리 : https://www.youtube.com/watch?v=CaQEAlP9ICQ 얘, 너 그거 들었어? 주인 부부가 요즘 사특한 주술사에게 빠져서 웬 이상한 예술 작품들을 모으고 있다는 이야기. 여물통...
. . . 뭐지? "아까부터 왜 자꾸 귀가 간질거리지?" 머리카락을 질끈 올려 묶은 나는 귀 끝을 한번 매만졌다. 조금 전에 루가 정신 사납게 푸드덕거렸는데, 그때 일어났던 먼지가 귀에 나앉기라도 했나? 먼지를 털어내고자 귀를 꼼꼼히 매만졌는데도 귀는 또 금세 간지러워졌다. 거슬릴 듯 말 듯 간질거리는 감각이 짜증이 난 나는 인상을 찌푸리...
*가이드에게 낭만은 없다 Reverse ver. 가이드에게 낭만은 없다 센티넬에게 낭만은 없다 "내가 왜?" "......" "내가 왜 쟤랑 팀을 해야 하냐고." 대한민국 센티넬 중앙 센터 본부, 회의실 이동혁의 손가락이 자신의 맞은 편 의자에 앉아 무심하게 주스를 마시고 있는 이여단에게로 향했다. 갑작스러운 손가락질에 기분이 나쁠 수도 있었지만 별 다른 ...
이 세상은 소위 ‘가진 자’들을 위해서 움직인다. 단순히 재물로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외모면 외모, 지식이면 지식, 재능이면 재능. 소유한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살아가기 쉬운 세상이 지금, 바로 이 세상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살아 있는 동안 하나라도 더 가지려고 애쓰는 것이다. 백 년 남짓한 제 인생 동안 무엇이라도 이룩해 보고자 그리 애를 쓰는 것이다...
내가 두려워하는 것이 형체가 된다. 그런 보가트의 특성을 들었을 때, 그럼 두려워하는 것이 다수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무리 웬만한 일에 관심이 없다는 행세를 해도 결국은 사람이니까. 엄청,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두려워하는 건 많이 떠올릴 수 있다. 단순하게 시작해서 읽어온 책이 전부 없어져버린다던가, 좋아할 만한 것 하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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