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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발단은 나의 3학년 1학기 중간고사가 시작되기 전쯤이었다. 그 분홍색 꽃잎들이 마구 떨어지는 그 계절. 대부분의 남자 고등학생들이 그렇듯이, 우리들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따위는 모두 모르는 척 점심시간에 공이나 차고 있었다. 다만 나는 좋은 체격에 비해 운동을 못해서 깍두기 취급을 받는 게 일상이었기에 그날도 어김없이 스탠드에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공 ...
* 안봐도 상관 없지만 이어지는 내용 : https://profilemc.postype.com/post/8645547 * 케이드 시점 위주 * 후레/헤드캐논 주의 누군가가 그랬다. '눈앞의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허상만을 좇는 너는 사랑을 할 수도, 받을 수도 없을 거야.’ 그 말은 마치 동화 속의 저주와도 같았다. 아니, 분명한 저주였다. - 제 일을 대...
*BGM 꼭 들어주세요!
1. 검을 원하기에 혹여 그 스스로에게 화를 끼칠까 두려워 망설였으나, 막상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곳은 허상임을 알게 되었던 때. 비로소 나는 너를 선택하였다. 너에게는, 여행의 종착지에 도착할 온전한 자격이 있다. 2. 언젠가 우리의 역할이 반전될 세월이 도래할 것이다. 그래, 저 아래에서는 내가 주체이고 당신들은 이방인이다. 이곳의 영원함...
bgm X Ambassadors, HEY CHILD "선배, 이번에 여기 한기환 차장 아들 들어왔다던데. 들었어요?" "허이고, 마누라. 별이야기를 다 주워듣고 오시네." "지금 난리예요, 그래서. 얼굴이 어떻다더라, 부터 시작해서 스펙 쩐다고 질투와 아부의 콜라보! 심지어 어느 초등학교 나왔는지도 알아내서 어떻게든 연줄 찾아보려고 아우성을, 아우성을." ...
한번 쯤 누구나 원하고 바랬을거다. 더이상 괴롭지 않는 삶이 왔으면 하는 꿈을, 행복해질수 있는 낙원같은 세상에서 살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따윈 냉정하기 그지 없는 법. 너무나도 상황이 괴롭고 슬퍼서, 제아무리 그렇게 원하고 빌어본다 하더라도 그딴건 아무런 소용 없는 꿈이자 환상이나 다름없다.....그렇기에 지...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그로테스크함 주의 * 살인 및 범죄 모방성 주의, 각종 트리거가 다수 포함되어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보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오늘은 괜찮아요. 이상하게 느낀 점도 없었고, 잠도 잘잤구요. " " …. " " 아주 괜찮아요. " " … 그래요. 우현씨. 검사받으러 오느라 수고했어요. " 의사가 앞에 놓인 읽지 못할 자료들을 뒤적거리더니 이내 웃는...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1. Unusually 그날도 같았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 그의 눈에는 별다를 것 없이 보이는 손님들, 시끌벅적한 분위기.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혼자 엎드려 울고 있는 한 남자, 그리고 위텅 자신.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는 일은 ...
*스포주의* 제목 : 소음 시그널 (장편, 외전 포함 총25편)https://posty.pe/nw7cqo RPS : 석순 (세븐틴 도겸 X 세븐틴 호시) 작가 : STUDIO S 님 정말 오랜만에 포타 독후감을 쓰는 것 같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마지막 포타 독후감을 쓴 날짜가 2020년 4월 27일 이다. 그러니까 딱 1년만에 다시 독후감을 써보려고 한다....
*날조 심합니다. *소재에 주의하세요. (사이비, 비속어등.) *한 번 더 경고 드립니다. 자극적인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보는 이에 따라 불쾌감, 역겨움이 유발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두 시간을 꼬박 이동해 도착한 곳은 예상보다도 더 화려하고 웅장한 건물이었다. 입구부터 범상치 않은 기세로 서 있는 사람들이 보였다. "저거 경호원 같은 걸까요..." 덕개가...
안녕하세요. 양지영의 요즘라디오, 양지영입니다. 오랜만이죠. 제가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조금 있었어서, 한동안 찾아뵙지 못했어요. 제 본업이 바빴기도 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도 했고... 아 참, 이번 달에는 제 특별한 날도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축하하느라 기쁘기도 했어요. 여러분들은 한 달 잘 보내셨나요? 모두들 행복하셨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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