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지금 상황은.. 귀에서 들리는 소름 끼치는 소리들, 눈앞에 보이는 것은 짜증 나는 사람들이 가득했습니다. 역겹고 구토가 나올 것 같아서, 금방이라도 도망치고 싶었죠. 사실대로 말하자면 겁이 많아서.. 겠지만요. 겁, 그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눈 앞에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가는 것도 보기 싫었고, 다치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특히 감염된 사람들은 ...
[흰수단] 그 거리에는 하얀 빵집이 있다이질적일 정도로 새하얀 인테리어는 언제부터인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었다고 주위 사람들은 말한다. 그 가게는 묘한 독특함으로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빼앗아 기억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다나. 새하얀 색으로 인한 시각적인 자극을 제외하더라도 코 안쪽을 깊숙히 자극해오는 갓 구운 빵냄새는 지금 막 저녁을 먹은 사람도 혹하...
「정원」 얼마만의 외출인지 모르겠습니다.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어쩐지 먹구름 대신 맑기만 한것 같습니다. 뺨에 닿는 차가운 빗방울과 신선한 공기는 저택 안에서 창문을 통해 바라볼 적과 퍽 상이합니다.그랬었죠. 저택의 바깥은 이렇게나 상쾌한 공기를 가지고 있던가요. 비로소 막힌 숨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강한, 저택을 벗어난 이유라도 있나요? "...
*수위 있습니다. #1. 우리집 늑대는 낯을 많이 가려요 1년전 이례적인 폭설에 얼마전부터 먹이를 챙겨주던 고양이가 걱정되어 뒷산으로 올라갔다. 그러나 야옹아- 하며 한참을 돌아다니다 결국 길을 잃어버렸고 하늘이 점점 어둑해져 겁이 나기 시작할 때였다. "으아 추워 여기가 어디야...분명 이 길로 왔는,악!" "으르르-" "헉..저거 늑대야?" 난데없는 늑...
콰앙, 거친 굉음과 함께 현관문이 부서질 것처럼 흔들립니다. 문에 달린 경첩이 휘어져 삐걱댑니다. 아델은 급하게 달려온 것인지 거친 숨소리와 함께 쩌렁쩌렁한 고함을 내뱉습니다. 흉흉하게 치뜬 시선이 날카롭기 그지없습니다.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도 안델은 평온히 감았던 눈을 뜨며 인사를 건넵니다. "왔는가? 생각보다 일찍 돌아왔군, 내가 그리… " 퍽, 둔탁한...
트위터에 올렸던 짧막한 당청 만화들 모아봤습니다.. 보통 다 뇌절, 적폐니까 편하게 봐주세요.. 애기 당청 감정의 깊이 2022 의불 발렌타인 끝을 알고 있기에.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안녕, 우리 이틀동안 좀 잘지내볼까요? 그 말을 들은 순간, 천사님이 준비한 장난이 또 시작되는구나 싶었다. 그러나, 걱정을 하기도 전에 상대가 당신이라는 것을 인지한 순간부터 기대되었다는 게 맞을 것이다. 질릴 정도로 놀자고 한 내기도 있었으니 겸사겸사 재밌는 게임도 하고.., 잔뜩 놀기도 해야지. 슬 웃음부터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반응이었다. 또한...
잠에서 깨자마자 승관은 눈도 뜨지 않은 채로 손을 뻗어 옆자리를 만졌다. 비어 있었다. 어디 갔어? 승관은 곧장 튕겨나듯이 일어나 침대 밖으로 발을 내딛다 뚝 멈추었다. 발 아래에, 한솔의 다리가 닿았다. 언제 내려갔지. 반쯤 엎드린 채 자고 있는 한솔을 내려다보던 승관이, 골이 난 표정을 하고서는 한솔의 다리를 밀어 몸을 돌려내며 옆으로 털썩 주저앉았다....
네이버 베스트도전
우리 그만하자 talk 01. 민형이랑 여주는 그 날 이후 말을 놨음 사실은 민형이가 1살 더 많음 민형아 요즘 왤케 오후에 자주 깨어있어~? 여주 지금 아무도 시간 안된다고 해서 혼자 붕 떠버림 여주 수강신청 망했다구요 ㅠㅠ 분명 작업실 일찍 가려고 일어난거면서 작업실 반대인 여주 학교까지 오기 여주가 안 된다고 할까봐 선수치는 민형이 결국 민형이랑 카페...
아, 이토록 진부할 수 있을까! 수석과 차석, 차석과 수석의 살벌한 신경전이라니, 0점짜리 극본이다. 극본이라면, 말이지. 가끔은 현실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다고 느껴지는 때가 있다. 보통은 잠시 뒤에 '그래, 역시 진부한 현실이 좋아'라며 필름 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겠지만 정수에게는 아니다. 박정수에게 현실은 언제나 어느 질 나쁜 감독이 만든 B급 영화였...
[ 어제 오후 4시 30분 도쿄 만 낚시터에서 낚시꾼들에 의해 남성 두 명의 시신이 물 밖으로 꺼내졌습니다. 이 남성들은 시바우라서의 유명한 4기수 대원들이었습니다. 시신은 곧바로 유가족들과 경찰대원들에게로…. ] 저 먼 바다로 가자 우리 가자. 혹시 가기 싫은 거야? 가기 싫은 거면 지금이라도 날 떠나고 괜찮아. 그건 싫다고? 그럼 같이 가야지. 한 가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