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예스가 정의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맥크리 너무 귀여워서 죽을 것 같음, 이라고 레예스가 말했읍니다 (아님
"맥크리," "..왔네, 결국. 난 당신이 죽은 줄만 알았는 데, 번연히 살아있을 줄은 몰랐지. 당신" 증오하듯, 잔뜩 비웃음 섞였던 목소리가 점점 변해간다. 울먹이며, 기다려왔다는 목소리였다. "...안타깝게도 네가 원한 것과는 다르게도 멀쩡히 살아있지, 리퍼로" 점점 약을 올리십니다 그려, 남은 가슴이 터질 지경인데 - 망부석, 김규태 '맥크리 내가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