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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얼마 전에 앤 보이어의 [언다잉]을 읽으며 오래된 기억이 났다. 나의 한 이모는 오래 전에 유방암을 앓았다가 치료되었고 나의 다른 이모는 유방암이 아닌 다른 암으로 몇년 전에 세상을 떠났다. 몇달 전 내가 좋아하는 한 외삼촌이 암 선고를 받았고, 지금은 요양 중이다. 코로나 때문에 얼굴 한 번 보러 가지 못했지만 전해 듣기로는 삼촌의 예후가 나쁘진 않은 것...
C++로 열심히 dseed를 손보고 있었는데(계속 손보고는 있었는데 거의 1년 반동안 일지를 안 썼음...) 여러모로 C++의 메모리 관리가 귀찮아지기도 했고 Rider를 구독해놓고(정확히는 dotUltimate) 이걸 제대로 쓸 개인 프로젝트도 진행하는게 없어서 순수 C#으로 간단한 2D 게임 엔진을 만들어볼까 하고 시작했다. 일단 가장 귀찮은건 역시 P...
tu viens de graver celui-ci. "Si vous voulez tuer une personne, soyez prêt à perdre votre vie et à agir." 프랑스계 이탈리아인.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유능하게, 또는 관능적이게도 술술 내뱉는 유치하고 값싼 촌스러운 단어들. 상대가 바라보기에 무척이나 자칫 거북해보일수도 있는...
2020년 12살 이던 나는 친구도 많았고, 성격도 털털해 잘 놀던 편 이였다. 근데 어느 순간 뚱뚱하다, 덩치가 있다, 의외다, 멧돼지 등 많은 말을 들었고, 체육 시간 때 뛰면 살이 흔들린다는 늬앙스로 남자애가 하는 얘길 들었다. 그치만 걔네는 어디 까지나 장난 이였고 그 또한 내가 뚱뚱해서 그런거겠지- 라며 나도 웃고 넘기곤 했다. 그러고 12월 나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힘들게 어디 가지 말고, 둘이서만 추석 내내 같이 놀자는 유태양 나 오기 전에 요리 다해놓고, 뿌듯한 눈으로 기대하는 이주연 요리 다하고 설거지 내기에서 이겨서 기뻐하는 김도영. 근데 설거지 대신 해주고 과일도 깎아줌. 장모님, 장인어른 만난다고 단정하게 입고 싹싹하게 굴고 애교부리는 이동혁. 1.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 2.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1.09.21 -리암노엘 축하 합작 공개- "WE GONNA LIVE FOREVER" ILLUSTRATION 할머니 @0ooo0o0oo0ooo0o 던 @bmSui4yyBa7ObGc 엥 @_littleError_ 료 @ryo_dorm1tory 연근 @potatowl_ WRITING 주하림 @C0NF3S10N 🐕🐈 -딸내미 썸남 젊리암 X 썸녀 아...
이윽고 벽난로에서 다시 한 번 불길이 일었다. 이번에는 따스한 분위기의 마녀가 옷자락을 툭툭 털고 해리를 보았다. 틀림없다. 이번에는 유페미아 포터였다.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해리는 반사적으로 튀어나갔던 스스로를 자책했다. 치켜들었던 지팡이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해리는 머쓱한 얼굴을 했다. 플리몬트와 유페미아.... 가계도에서 이름을 본 기억이 난다. 해...
* 해리 포터 시리즈 드림 및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용히, 잘 자렴, 피어난 장미 아래서 등받이에 백합 핀 아기 침대 위에서 잘 자렴, 푹 쉬렴, 편히 눈을 감고 잘 자렴, 푹 쉬렴, 편히 눈을 감고 * 셰리 홈즈가 호그와트 3학년이던 시절이었다. 밤마다 끓는 냄비 옆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던 해이기도 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심화 수업 학...
RIDICULOUS ! 9. 여름을 기억하는 방법 개도 안 건드린다는 어느 토요일의 아침. 꿈지럭거리며 몸을 돌리니 익숙한 온기가 느껴진다. 눈을 감고서 팔을 뻗으면 만져지는 단단한 몸. 우리는 잠결에 서로를 끌어안는다. 나는 나를 안아오는 이의 품속에 깊이 파고들어 단단한 상박에 머리를 비볐다. 나재민이 간지럽다며 이마 위로 말랑한 입술을 가볍게 붙이...
제목 : 너네 어제 털렸다며? 다 듣고 왔다. 인솔자들 어제 단체로 보고서 누락됐다고 책사님 화나셨던데. 그러게 누가 나만 빼고 축제랍시고 신나래? 무명의 기사 1 - 야 얘 누가 뺐냐? > 무명의 기사 2 - 연락 안 갔나 봄. >> 글쓴 - 이 새끼들 나쁜 새끼들. 무명의 기사 3 - 어쩐지 아침에 단체로 깨지더라. 의무실에서 구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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