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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권순영] 122세, 순수혈 뱀파이어一期一會 일기일회(일생은 단 한번 뿐)뷰티샾 건물주이면서 타투이스트. 쿨하며 그다지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일단 말을 꺼내면 심플하면서도 직설적이다. 섬세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하고 남의 일에는 무관심."잊지마. 일기일회! 단 한번뿐이라는 거. 또 하나의 잔인한 진실. 이런, 거지 같은 진실 따위 넌 모르는 게 나았...
앙겔라가 눈을 떴을 때는 익숙한 소음이 귀에 울리고 있었다. 의사들이 목소리나 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발소리, 아이의 울음소리, 컴퓨터 자판의 소리, 심전도 기기의 규칙적인 소리까지. 앙겔라는 의외로 상쾌한 머리를 문지르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어디서 잠이 들었던가? 하지만 그것치고는 이상했다. 마치 병자처럼 링겔이 꽂혀있고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차트...
전체보기 : https://katori31.postype.com/post/1079958 - 1차 창작 - - BL - - 15화 완결 추정 - 초반 전개 때문에 소프트인 줄 알고 감상하다 멘붕하실 분들을 위해 6화무렵부터 조금씩 하드해진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01화> - 계속 - 아래는 후기 외에 별 내용 없습니다. 후원은 감사합니다.
W. 2은 & jwe "쌤, 쌤, 학교 끝나고 나 뭐 할까요?" "...." "아, 오늘 저녁 뭐 먹지." "....""진짜, 진짜 혹시나 이따 집에 갈 때 비 오면 어쩌죠?" "세훈아, 오늘 비 안 와. 죽어도 안 오니까, 가서 공부해" "알았어, 오늘도 좋아해요." 상담이랍시고 쓰잘데기 없는 말을 상대하는 오세훈을 상대한 것도 자그마치 반년이다....
균열(龜裂)3 퇴근 후에 맞이하는 살풍경한 모습에 동재가 옅게 숨을 내쉬었다. 짐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가져갈 짐과 아닐 짐. 대부분은 버려야 할 것들이었고, 찾아내니 오히려 속이 후련할 지경이었다. 두통을 잊게 만드는 작업들이었다. 휴일 내도록 쏟아내고 치우고 닦아내고 옮기기만 했으나 그 양이 제법 되는 터라 하룻밤, 하룻낮으로는 턱도 없었고 일자가 넘...
※도박 장면이 등장합니다. 미완이어서 돈 겁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옴닉과 인간이 뒤섞인 병원에 한바탕 소란이 일었다. 임무에 나갔던 오버워치 요원들과 그외 다수 민간인, 옴닉들이 사건에 휘말려 많은 부상자가 한번에 병원으로 실려왔기 때문이었다. 메르시라는 오버워치 요원이자 앙겔라 치글러라는 의사로 병원에 근무하고 있던 그녀는 실려온 부상자들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그중 제일 눈에 띄는 파란 수트를 입고 있던 사람. 매력적...
나는 남이 느낀 감정을, 그 사람이 쓴 글을 읽고 소름돋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사람도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꼈다는 것에 감동하는 그런 글을 읽고 마음 속으로 놀라는 일은 목격하는 걸 사랑한다. 나는 수업시간에 친구와 떠들 때, 친구와 나를 빼고는 시간이 멈춘 듯한 그 시간을 사랑한다. 나는 집에 혼자 있을 때 일반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글을 읽는 걸 좋...
1. 쇼미충 극혐하면서 한국힙합은 안들었다. 어제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놀다가 우원재-시차를 코노에서 불렀다. 멜로디도 좋았고 가사도 좋았다. 고등학생 때는 쇼미, 언프리티 랩스타 다 많이 들었었는데. 추억팔이 하면서 예전에 좋아했던 빈지노 노래, 켄드릭 라마 노래를 불렀다. 비긴어게인 오에스티도 메들리로 부르고. 피자도 맥주도 떡볶이도 쏘맥도 맛있고 노래도...
이 노래를 듣고 썼답니다. 나폴레옹 솔로는 느리다. 일리야 쿠리야킨은 결론을 내렸다. 2년간 관찰한 결과 내린 결론이었다. 나폴레옹 솔로는 느렸다. 도주할 때면 늘 자신보다 처졌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저를 먼저 보내려는 술책인가 싶었다. 하지만 정보원과 접선하기로 한 헝가리의 숲속, 정보원은커녕 시한폭탄을 발견했고, 타이머는 30초에서 째깍째깍 돌아...
아침 9시 전부터 개장을 기다려 놀이동산에 들어와 점심이 다 되도록 쏘다녔다. 지금의 익군은 놀이기구를 좋아하신다. 그것도, 무섭고 빠르게 움직이는 익스트림한 것들을. 방금 전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오느라 속이 미친듯이 뒤집혔으므로 적염수는 쓰레기통에 대고 헛구역질을 해야 했다. 가만히 등을 두드려주던 익군이 말씀하시기를, "점심 먹을 수 있겠어? 이따가는 ...
야오왕을 보던 양예밍은 깊게 한숨을 쉬었다. "네가 오해하는게 뭔지 알아야 무슨 말을 하더라도 하지" '그 여자는 뭐야' '왜 우리집에 들였어' '무슨 사인데' '꼭 우리집에서 그랬어야돼?' 야오왕은 묻고 싶은말이 너무 많았지만 끝내 밖으로 꺼내 보이지 않았다. 양예밍은 포기 하지않고 야오왕의 어깨를 쥐며 대답을 제촉했다. 조금 머뭇거리다 야오왕은 결국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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