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나는 정사랑 선생님의 차를 타고 고급 레스토랑에 갔다. '선생님은 나를 이런 곳에 데려오는 이유가 뭘까?' "선생님 제가 이런 곳에 와서 먹어도 되는지…" "먹고 싶은 거 다 먹어요~ 오늘은 내가 세계 학생 기분 풀어줘야지" "고맙습니다" 음식이 나오고 나는 그녀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학원 다니는 거 많이 힘들죠? 나도 세계 학생처럼 이런 학원 ...
구두까지 맞추고서 집에 어떻게 돌아왔는지 모르겠다. 빵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도록 지친 나는 저녁을 먹은 뒤 바로 자러 올라갔다. 오늘은 꼭 자야했다. 어제 같이 멍청한 생각이나 하면서 또 밤에 죽이나 쑤고 앉아있으면 다음날은 딱 뒈지기 좋은 날이 될 것이다. 나는 일부러 서랍에 넣어둔 레몬 사탕 같은 건 신경도 안 쓰고 홀랑 침대에 들...
세인트 세이야 패러디 성역전원 생환 AU 바야흐로 사랑은 be폭력이라는 것을 몸소 알려주는 아테나와 충실한 세인트들로 평화로워진 현재 일생을 하데스만을 조진다는 대업 하나만으로 살아온 성역의 세인트들은 목적의 달성과 동시에 목적이 사라져 매우 나태하고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하데스가 지금이야 사라졌어도…그정도 되는 신은 언젠가 다시 재생하긴 할겁...
옛날, 아주 먼 옛날. 지금으로부터 약 천년 전에 말이야, 한 귀한 가문에 사생아로 태어난 한 소녀가 있었어. 그 소녀는 어릴 적부터 괴이한 것들과 친해져, 그들을 친구로 삼고 퇴치해야할 괴물들을 감싸고 돌았지. 사람들은 괴물을 두려워하며 없애려했으나 소녀는 허하지 않았고, 결국 내몰렸어. 소녀는 친구들과 함께 도망칠 수 밖에 없었지. 괴물을 사랑하고, 괴...
천계에서 내쳐지고 인간계로 뚝 떨어져 인간의 시간을 따라 인간으로서의 생을 살다 어느 날 너의 생은 벌이라는 계시가 내려온, 가련한 삶. 아니 이게 과연 삶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것일까. 35년을 아무것도 모른 채 인간으로 살게 했으면서 이제 와 그 모두를 앗아가는 것은 내 전생의 죄가 무엇이건 너무 과한 처사라는 생각을 했다. 부정하고 원망하고 절망했다....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나갈 준비를 끝낸 다음 시계를 슬쩍 내려다보았다. 일곱 시 까지는 앞으로 채 일 분도 남지 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 사, 삼, 이, 일...영, 일곱 시 정각을 가리키자마자 시계소리가 땡 하고 울려퍼졌다. 그리고 역시나, 단 일 초의 오차도 없이 문이 벌컥 열리더니 갈색의 무엇인가가 그대로 내 품 안에 달려들었다. "아리사아~! 좋은 아침! 오늘도 일찍 일...
38장 밸런스 붕괴 (Bgm. 리그 오브 레전드 - You Really Got Me)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다. 플레이어들에게는 게임이 곧 인생이므로 이 또한 시험일지도. 한천은 번쩍 들었던 팔을 천천히 내리며 멍한 표정을 지었다. 일대를 환히 비추던 광휘가 잦아들면서 NPC의 발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너무 발랄해서 재수가 옴 붙었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그보다 서영호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한 달 뒤에 있을 투표 결과였다. 이능력자 약물복용에 대한 법안, 줄여서 약물법. 이능력자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인도자 없이 약물복용만으로 탈시설화가 가능하게 하는 법안으로, 한 달 뒤 국민투표에서 결정된다. 서영호는 2년간 법안을 지지하는 활동을 해왔다. 이십대 중반에 벌써 직함이 세 개였다. 대학에선 외교분쟁교섭...
그냥 이렇게 이어써보는.... *** 지효는 처음부터 연예부 기자를 할 생각은 없었다. 자신 역시 절친한 친구인 정연과 마찬가지로 사회부로 갈 생각을 한참 가지고 있었을즈음, 우연찮게 잡은 인턴 기회가 바로 연예부였다. 뭐 인턴이니까 여러가지 경험은 좋은거야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그 일이 자신의 모든 진로 계획을 바꿔놓을 줄 지효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N...
"김 선생님." 석진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이 학교에 전근을 온 지 어느덧 2년 차인 석진은 이 고등학교에서 이제 김 선생님으로 통일되어 불리고 있다. 젊은 나이에 선생이 된 그는 아이들과 나이 차이가 그리 많지 않아 잘 어울리기도 했으며 또 지도자로서의 능력도 매우 뛰어나 학생들이 몹시 그를 잘 따랐다. 그러면서도 학생들에게 유할 땐...
...저게 진짜 금령이 맞나? 목숨이 오락가락 하는 상황에 도망을 치면서도 방정맞게 입을 놀리는 것을 보면 이는 틀림없는 금령이 맞았다. 만약 저것이 거짓된 환영이거나, 누군가가 흉내 낸 것이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대단한 능력일 것이다. 그 누구도 쉽게 따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금령의 성격과 말투는 독특하고 특이하며 거침없었다. "...." 소요는 말 없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