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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전쟁이 끝났다. 불사조 기사단의 승리로 끝난 전쟁에 사람들은 눈물을 보였다. 그 눈물은 전사한 이들을 향한 무거운 추모이자 본인들이 이루어 낼 세상을 맞이할 하나의 절차였다. 처음에는 승리의 실감을 느끼지 못하던 이들도 점차 변해가는 사회 속에서 승리를 실감했다. 그들은 이겼고, 혈통 차별은 암지에서나 존재할 것이다. 기쁨 다음에는 고난이 이어지는 것은 당...
사실 나 친구 없어. 그렇게 말하던 유영재는 으레 그렇듯 대단한 인싸였다. 그냥 가만히 있는대도 주변에 사람이 몰렸다. 어디를 가자. 한번 만나자. 시간 나면 보자. 온갖 구애와 회유가 도통 끊이질 않던 놈이다. 더 치밀하고도 치사한 건 본인 스스로가 그걸 즐기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같잖은 가오가 아니었다. 간혹 술 약속이라도 잡을라치면 은근슬쩍 바쁜 일 ...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타이밍은 중요하다. 왜? 내가 하필 그 타이밍에 양치를 하러 가지 않았더라면 난 그 전화를 받았을 테니까. 내가 하필 그 타이밍에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는 대신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았더라면 난 그 연락을 확인했을 테니까. 내가 하필 그 타이밍에 손님을 받지 않았더라면 난 그 연락에 좀 더 신경을 썼을 테니...
커플앱 썸원의 273번 질문에 대해 얘기하다 그려보았습니다. 질문내용은 '이제는 __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때야.'였네요. 츠카사...결혼식때 절때 웨딩드레스가 아닌 턱시도를 입을것같지만.....둘이 옷맞추러갈때 한번쯤은 호기심에 입어주지않을까요? "스오~ 이번기회 아니면 입어볼일 없을텐데?"하면서 레오도 살살 꼬실게 분명하다구요!! 그래 츠카사~ 한번만...
한 꼬마가 있다. 나는 그 꼬마를 좋아한다. 그 꼬마는 예쁘고 인싸고 귀엽다. 그리고 전기장판을 좋아한다. 졸라 귀엽잖아... 하루는 그 꼬마가 이렇게 말했다. "뜨끈한 전기장판... 장판이랑 결혼하고 싶다" 그 소리를 들은 나는 "전기장판 사줄 나랑 결혼해! 사줄게" 라고 말했다. 그 꼬마는 안 사줘도 나랑 결혼한다고 했다.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하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것은 내가 그 집 -우스이가- 에서 신세 지기 시작하고 맞는 첫 번째 생일이었다. "..마리 누나, 마리 누나는 생일이 언제야?" 마스미군은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나에게 달려와 안기고는 눈을 반짝이며 그렇게 물었다. "생일......" 어린 나이에 낯선 집에서 생활하는 게 역시나 어색하고 무서웠던 것일까. 자신을 거둬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생일선물까지 바...
뽀쨕님 생일축하연성 뽀쨕님 고딩상준 읽으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이상윤은 잘생겼다. 무슨무슨 데이만 되면 학교의 모든 여자 애들이 선물을 주는 모양인지 책상과 사물함이 각종 군것질로 터질 만큼 잘난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이상윤을 처음 만난 사람의 첫마디는 다 똑같았다. '잘생겼어!' 머리도 좋아서 공부도 잘했다...
※유혈묘사-혈액에 대한 묘사-와 괴물의 처리에 대한 (아마도)적나라한 묘사가 있습니다. 인지 하에 읽어주세요※ 언제나 비슷하다. 비슷한 일상에 조금 특별한 일이 하나 섞여들어온 것 뿐. 지금 이 상황이, 눈앞의 저 괴물이, 지금부터 제가 해야 할 일이 바로 그렇다. "하나, 둘, 셋... 다섯? 아니, 넷 정도인가요. 형체가 오락가락하니 이걸 일일이 세어보...
※ 아직 어린 인어일 시절의 제이드와 플로이드를 각색하였습니다. 날조 주의. 늦었지만 리치 형제 생일 축하해! 매년 저와 플로이드의 생일에는, 친척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동료들도 찾아와 주십니다. 육지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으면 수면 위로 얼굴을 내미는 인어들이 많죠. 저와 플로이드도 해안 근처까지 놀러 갔었고요. "있잖아, 제이드~" "네, 플로이드." "...
최근 들어 케일은 단 음식을 자주 먹었다. 비크로스에게 따로 먹고 싶은 디저트를 요구해서 만들어달라는 부탁도 요 며칠 동안 몇 번이고 했으며, 그녀의 식사량 또한 늘었다. 케일은 그런 사소한 자신의 변화를 눈치채지 못했으나, 그녀의 곁에 있는 이들은 달라진 그녀의 식습관을 알아채고 기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런 변화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했다. 그야 그들은 그...
"야 밖에 비 존나 와" 팔을 툭툭 쳐 오는 민재의 말에 책에서 눈을 떼고 밖을 바라봤다. 지구가 진짜 망하려나봐. 오라는 눈은 안 오고 무슨 비야. "어제는 19도였잖아. 9월인 줄" "나 롱패딩 꺼냈다가 다시 넣었잖아" 하늘에 구멍이 났나. 우산 안 들고 왔는데. ... 데리러 오라고 그럴까 뷔페! 골라 먹어 보세요 시즌5 - 데리러 갈게 with 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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