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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악몽을 꾸었다. 성배 전쟁에 참여한 이후, 단 한 번도 꾸지 않았던 꿈을. "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근원에 닿기 위해서이다. 알겠느냐 이졸데. 네가 성배를 손에 넣게 되는 그날. 네가 빌어야 하는 소원은.. " 후두둑. 마이로체 가에서 공을 들여 공수해둔 서적들이 여인의 손에 의해 등을 떠밀려 책상에서부터 제 자리를 잃었다. 그 공백을 채우는 울...
한정 SSD | Type . 폴라리스 고정틀 움짤형 그렇게 살아온 너만을 위한, 폴라리스가 되고 싶어-.Aimer 의 Polaris(북극성) 中풀채색 일러스트+움짤 타입입니다.작업 사이즈 1000*1000 | 해상도 300 dpi | png & gif 가격: 25000원(2인 확정 고정틀) | 인원 추가 불가능 ※ 이 고정틀은 2족 크리쳐가 아닌 이...
“ 이런! 제 장난이 조금 심했나요? ” 👑이름 : 루크 애리스 / Luke Aries 👑나이 :22 👑성별 : XY 👑신분(작위) : 남작 👑키/몸무게 : 180cm/70.6kg 👑외관 : (댓점) (캐 시점으로 기준) 흰색을 띄고 있는 밝은 백발에 앞머리는 애즈펌스타일로 조금 복슬하게 되여 있어 깔끔해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정리 되여 있다. 눈은 ...
무릇 최애란 예고없이 다가와 심장을 발로 차며 ‘내가 니 최애다’ 하는 것이랬다. 나는 이 말을 별로 믿지 않았다. 당시 나에겐 너무나도 확고한 이상형 가이드라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키 크고 쿨한 냉미남에, 말수는 적고, 스치면 다비도프 쿨워터 향이 날 것 같은 사람. 난 내가 이런 남자에게 빠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놀란 건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정말로...
조용한 집 안에 귀를 거슬리게 하는 모닝콜 알람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동해는 고요했던 방 안을 채우는 시끄러운 소리에 고운 미간을 찌푸리며 잠에서 깨어났다.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관계로 잠이 모잘라 정신이 없었지만 오늘 아침 일찍 스케줄이 있는 혁재를 깨워주기 위해 동해는 정신을 차리려 고개를 움직여 잠을 털어내고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동해는 ...
SSD | Type . 앨범 일러스트형 선이 매끈한 펜이 아니라 연필의 부슬부슬한 느낌부드러운 채색이 어울리는 느낌기본의 풀채색 일러스트 타입입니다.작업 사이즈 1000*1000 | 해상도 300 dpi | png 기본 가격: 5000원(1인) | 인원 추가 N명당 N배 + 추가금 : 자잘한 오브젝트 . 2000원 | 상세한 배경&오브젝트 . 500...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bgm. 술탄오브더디스코 - 숱한밤들 * * * 일찍 나온다고 나온 건데 도로는 그새 차들로 꽉 드러 차 있다. 주차장을 빠져나와 대로변에 들어선 정연은 줄지은 라이트 불빛을 보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긴 금요일만큼은 절대 칼퇴를 포기할 수 없지..' K직장인들이 금요일처럼 워라벨을 지켰더라면 우리나란 벌써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을 거란 쓸데없는 생각과...
▶ Far From Melo (Inst.) 은해 합작; Daybreak 참여작 멜로 영화가 아니야 written by 럼디 1. 이동해는 제 삶이 평탄하게 흘러왔다고 생각했다. 타고난 바탕이 나쁘지 않은 데다 노력은 동해를 배신하지 않았고 행운도 종종 동해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런데 서른이 훌쩍 넘은 지금, 처음으로 뭐 됐다는 표현의 참뜻을 알게 됐다고나 ...
조는 침울한 얼굴로 책상 위 양피지를 내려다 보았다. 동이 트기도 전 새벽이었다. 기껏 조언을 구하고자 연락했던 친구들은 한결 같이 도움이라고는 하등 되지 않는 헛소리를 늘어놓기만 했다. 잘됐네. 고백도 질렀겠다 이제 키스만 갈기면 되겠어. 훈련중. 바쁘다. 축하해, 조!! 그럼 찰리 주장이랑 이제 오늘부터 1일인 거야?! 너무 낭만적이다 ㅠ.ㅠ 조세핀 레...
“뭐, 예상했겠지만 내가 한 게 맞아. 그치만 궁금하잖아, 안 그래?” “프라우님…” “아하하, 프라우는 재밌다니까~” “헤이드… …” 루인은 제 앞에서 엄지를 척, 올리는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두 사람이 언제부터인지 마음이 맞아 같이 돌아다녔을 때부터 지금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느 정도 예상했어야했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바로 루인이 이를 놓친 것...
카이사르는 제 품 안에 들어온 유라시엘을 보며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니까, 제 말을 들었어야 한다고 소리치는 일 또한 지금 상태에서는 할 수 없었다. 것보다 유라시엘이 제 쪽으로 더 가까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우선이었다. * “도둑질은 관두지 않았어? 카이사르.” 갑작스럽게 들린 말에 카이사르는 제 손에 있던 작은 브로치를 떨어트렸다. 노란빛의 보...
영앤뷰티풀 [Young and Beautiful] by 은성 “ 그만 하고 싶어.” “ 뭐를?” “ 너랑 그만 하고 싶다고.” “ ...내가 뭐 잘못했어?” “ ......” 김준규, 분명히 김준규다. 내 눈을 보고 살짝 내 어깨에 기대어 활짝 웃던 그 예쁘디 예쁘던 김준규. 깔깔 웃으며 나의 한쪽 팔을 잡고 나에게 은근히 안겼던 다정한 그 김준규. 평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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