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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마 놀라셨을 수도, 아닐 수도 있겠습니다만 시이나. 당신들 덕분에 HiMERU는 마지막으로 마음을 열어서 사랑을 얻었으니까요. 분명 오래 가지 못 할 지라도, 이미 오기 시작한 봄은 다시 얼어붙지는 않겠죠. 얼어붙은 마음이 녹기 시작하고 그 틈을 타 당신들은 장미를 HiMERU에게 한 송이씩 꽂아주었으니. 저항 없이 녹아내리고 말았어요. 녹고, 녹아 다시...
카인 환생 if 입니다. 서투른 게 많을 때라 다시보니 너무 부끄럽네요,,,^^ 파일이 유실되어 원래는 앤솔로지 공개 기한이 지나고 올리려 했던 만화 백업해둡니다! <지금부터 느와르는 실전이다!> 앤솔로지 페이지(~2023.01.07)
¹ 나의 고향은 버밍엄이다. 골목마다 운하가 곧게 늘어선 보행자들을 위한 도시. 이곳에서 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항시 저들의 눈에 강물을 담으며, 저들이 사는 집 앞에는 물길을 끼워 놓는다. 그래서 보도의 어느 굽이를 돌아도 '물'이다. 하다못해 길 구석으로 난 컴컴한 골목을 돌고, 돌고, 또 돌아도 항상 물길로 돌아오고 만다. 강물이 없는 유년은 설명이 불...
☂1 ☂2 ☂3 ⚠️TRIGGER WARNING : 살해로그 - 폭력, 살해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환청을 들었다. 이즈. 살려줘. 이즈. 삐—. 총성이 질척한 빗물이 되어 이지스 요크셔 그 안으로 퍼붓는다. 귀에서 등골을 따라 깊숙한 곳으로, 아래로, 아래로, 더욱 아래로, 뚝, 뚝, 삐이… 뚝. 고작 한방울 비에도 녹아...
믿음소망사랑 중에.. 최악은 망사랑이니... 지훈은 죄 없는 베개를 쥐어 팼다. 간간히 꽉 다물고 있던 입이 벌어지며 젠장! 외치기도 했다. 세상 사람들 거의 바빠하는 아침부터 쌩쇼를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바쁘게 출근 준비를 하던 지훈의 동생이 지나가다 형의 모습을 보고 고개를 저었다. 지훈이 이렇게 된 이유는 스스로였다. 그래도 억울하다는 지훈의 ...
# 자기소개서 [ Morpho Butterfly ] 모르포나비 “… 필수 참석?” Name : 버티 (Buttie) 마치, 나비에서 몇 글자 따온 듯한 이름이네요. 버터플라이. 그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도리어 그쪽에서 따온 이름이 맞을 거라고 얘기하곤 하죠. 솔직하네요! 그는 제 이름답게 나비를 좋아합니다. 매일같이 나비를 달고 살거든요. 아, 여기서 말...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레아라는 명칭은 분명, 자신이 가깝다 느꼈던 자들에게만 '이건, 너와 나만의 비밀이야'마냥 일러주었던 애칭이었다. 그것을 자신이 당신에게 일러주지도 않았건만 갑작스레 자신을 레아라 칭하는 당신의 행동에 매우 당황하였지만, 프레이아는 당황한 모습을 애써 감추려 평소처럼 무표정한 얼굴로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물론, 무표정한 얼굴이라는 것은 프레이아의 ...
"제이크? 들어가도 돼?" "물론이다." 무슨 일을 하는 건지는 잘 모르지만, 처음에 추리했던 대로 제이크는 컴퓨터를 자주 사용했다. 이따금 집중을 위해서인지 안경을 꺼내 쓰기도 했는데 푸른 눈이 렌즈에 가려지는 모습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제법 잘 어울렸다. 그 날 이후 테아와 제이크는 서로 격식을 차리지 않았다. 그저 아는 사람에서 친구에 가까운 관계가...
보라색: 2부 177화~186화 내용 추가 정리 (2022.09.20작성) 1차 토벌 vs 2차 토벌 달라진거 보려고 떡밥 모아봤습니다. 마구 정리해서 혼란스러워요. <맆맥 감정> <로비덴 정치> <토벌 과정> 이렇게 제가 보고 싶었던 세가지 부분을 나눠서 모았읍니다. 돌고 돌아 '렉소스와 섹토 토벌'...그리고 변화 [4년...
빼곡히 선 건물로 이루어진 거대한 지대 처음 발을 딛은 후 寤 시력이 좋지 않다. 몇 년 전부터 그랬지, 아마. 오히려 편했다. 어차피 눈 앞에 들어오는 것들은 전부 붉거나 검었다. 흰 외벽들로 이루어진 거리가 잿빛을 띄는 이유를 시력에게 탓했다. 친숙한 죄악감도 눈이 멀어 죽어갈 때까지 뿌연 시야 너머로 미뤄두기로 했다. 물비린내에 섞인 짐승 피냄새가 나...
나 정알음(96.11.01~)은 오늘부로 천칭자리임을 선언한다. 어차피 지구의 회전축이 바뀌고 어쩌구 해서 별자리도 바뀌었다더라. 몰랐던 사람 많지? 내가 알려주는 거다. 만면에 잔잔한 미소를 띄우고 신뢰 그 자체인 눈빛을 장착했다. 순식간에 돌변한 내 태도는 부끄럽지 않다. 도깨비 역시 개의치 않는 것 같았다. 아니 오히려 좋아하는 눈치다. “너 진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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