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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블랙페앙'과 '오늘은 안녕'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블랙페앙] 토카이 세이시로 X [오늘은 안녕] 후지오카 코우타 by. 케이스 드넓게 펼쳐진 하얀 장미꽃밭 위에 후지오카 코우타가 서있다. 경치가 마음에 드는 듯 밝게 웃으며 토카이를 바라본다. 뭐가 저리 좋은지. 토카이는 두발짝 뒤에 서서 기뻐하는 코우타를 지켜보던 중이였다. 피식- 토카이의 입에...
[베파르] ............ [죽을 뻔한 남자] ...아, 너는! (베파르에게 달려오는 남자) [베파르] ............ ...뭐야. [죽을 뻔한 남자] 찾아다녔어. 감사 인사를 하고 싶어서... 네가 구해주지 않았더라면 난 그대로 죽었을 거야. 정말로 고마워. [베파르] ...감사따위 필요 없어. ...나는 당신을 마을에 데려가 의사라는 녀석...
0922 계단&호떡, 신발, 입술, 고지서, 부탁 * 상혁은 품안의 비닐봉지를 좀 더 깊숙이 끌어안았다. 비닐과 종이가 상혁의 외투 속에서 바스락 소리를 냈다. 바지런히 계단을 오르는 상혁의 가쁜 숨이 주변으로 하얗게 번져나갔다. 홍빈을 만나러 가는 길은 늘 상혁을 숨가쁘게 했다. 여러 의미로. 촘촘한 계단을 거의 끝까지 오르면 그제야 홍빈을 품고있...
어제 틈나서 그린 백도🥺 잠깐 낙서했는데 왤케 좋아해...다들 수인물 좋아하는 거 같아 너무 즐겁습니다...^_^ 늑대백과 토끼도의 겨울나기가 보고싶어요... 롭이어토끼는 귀가 쳐져 있고 넘 길다보니까 귀마개를 할 수가 없는데견수가 귀 시렵다해서 늑대백이 견수 귀 살짝 잡아주면서 다녔음 좋겠어요 너무 스윗백.....(ㅠ.ㅠ....주저리주저리..
독서 클럽 모임을 진행하던 차에 발제자인 회원이 이런 질문을 했다. 에스트라벤은 굳은 신념을 가지고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하는 고결한 인물로 그려지는데 다른 환경과 문화권에서 온 겐리아이는 처음엔 카르히데의 문화적 화법 차이로 인해, 두번째는 오해에서 빚어진 선입견으로 인해 그의 선의를 의심하고 믿지 못하다 곤경에 처하게 된다. 에스트라벤은 ...
0912 자켓, 주머니 * "어때?" 마지막으로 골라준 자켓을 걸치고 자신의 눈앞에서 뱅그르르 턴을 도는 모습을 보니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어쩐 일로 먼저 샵에 들이닥쳤나 했더니. "웬일이긴. 못 올데냐, 여기가? 우리 사이에." 그 우리 사이라는게 대체 어떤 사이야? 적어도 난 네가 말하는 그런 사이로는 남을 생각이 없는데.. * 거울 앞에서 온갖 ...
그토록 오랜 시간을 알고 지낸 토르였음에도 그의 눈빛이나 몸동작에 이런 섬세함이 있다는 것을 오늘 로키는 처음 체험하고 있었다. 솔직히 웃음이 나올 정도로 토르는 자상하게 자신을 대하고 있었다. 하다못해 발에 걸리는 돌부리 하나도 없게 하겠다는 듯이 정원의 길을 앞서 이끌더니, 무척 조심스럽게 허리에 올린 팔을 천천히 끌어당기며 시선을 마주해온다. '웃기지...
[베파르] ...줄곧 바다를 바라보고 싶은 기분이지만 목적은 완수해야겠지. ...이 세계 바이가르드에... ...<솔로몬 왕>이 될 인물이 있을 거야. (암전) (회상 - 메기드랄) [베파르] 오래 전 바이가르드로 향한 메기도들을 통솔해... ...호계헌장에 저촉되지 않는 형태로 <메기도의 힘>을 쓰게 하는 것이 가능했던 유일한 존재....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게이바의 점장은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두어달 전에 우리의 사미 쨩과 눈이 맞은 남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이목구비가 제 주장을 강력하게 하면서도 어우러진 것이 신이 빚어놓은 듯한 외모를 가진 남자를 본 고객 중 하나의 말이었다....
10월 5일 보배전에 발행할 바니보이 보쿠토 드로잉북 샘플입니다. 25p 내외 / b5 / R18 / 4000 / 보쿠토 메인이나 쿠로오, 아카아시도 나올 예정입니다. 표지 <뒤> <앞> 표지와 샘플 이미지는 약간씩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잡은 양복은 어색했다. 애초에 히어로 일 하면서는 자주 입을 일이 없었고, 집에 있는 한 벌은 어쩌다가 기자 회견이 있을 때, 주변에서 누가 결혼하거나 아는 사람의 장례식이 있을 때 등 비일상적인 상황을 위한 것이었다. 심지어 하도 오래 옷장에 틀어박아 놨더니 퀴퀴한 냄새가 나길래 드라이 클리닝까지 맡겨야 했다. 저를 알아본 세탁소 아줌마가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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