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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네오 Talk ♡ ・・・ 네오에서 사랑을 쓰는 중 ・・・ ♡ 1 사랑이 식어가는 느낌. 정말로 사랑이 끝난 느낌. 결국 끝나버린 사이. 2 (구) 네오 *네오 = 도시고 교지편집부 부장할 사람 Xx 부부장 지금 긴장하고 있죠? ㅋㅋ But 신뢰도 Xx 아무거또 안 머것는대요... 사실은 둘 다 범인 ㅋㅋ 흐지부지 끝나버린... 3 그래서 냅다 부장...
다음 날 "으..." 의식을 찾은 여주는 천천히 일어났지만 상처 때문인지 몸을 쉽게 움직이지 못했다. 덜컥 - "......." "여주야..." 와락 - "...많이 걱정했지?" "당연하지...나 진짜 죽는 줄 알았어" "미안해" "몸은 좀 어때? 아직 많이 아픈거야?" "이젠 괜찮아" "상처도 많이 있던데..." "상처는 금방 나을거니깐 걱정 하지않아도 ...
"으음..."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잔 민현은 뒤척거리며 옆자리를 쓸었고 텅 빈 느낌에 눈이 번쩍 뜨였다. "여주야...여주야!" 아무리 불러도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지않자 민현은 황급히 일어나 집안을 둘러보았지만 여주는 보이지 않았고 더욱 불안해진 그는 밖으로 나갈려고 했다. "민현아?" "...여주야" 와락 - 그때, 여주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민현은 빠르...
<과거> 시험을 끝낸 민현은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고 그 소식을 들은 세라 역시 그를 따라갔다. "오빠, 이렇게 바다 보러 오니깐 너무 좋지?" "글쎄" "치이..좋으면서...오빠는 너무 무뚝뚝해" "날씨도 안좋은데 오늘 굳이 가야돼?" "무조건 가야돼. 나 저녁 비행으로 서울 가야하잖아. 거기 가서 꼭 소원빌거야" "하아.....
태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여주는 수업이 있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교로 향했다. "여주야, 너 엄청 피곤해보여" "오늘 새벽 비행으로 와서..." "어쩐지...평소에 졸지도 않던 니가 강의때 졸고 그러더라" "하암..." "안되겠다. 오늘은 그냥 수업마치고 바로 궁으로 돌아가" "그래, 저녁은 다음에 먹자" "그래도 니 생일인데...괜찮아, 커피 한잔 마...
"마마, 출발하시면 됩니다" "꼭...가야하나요?" "네, 기다리고 계실 것입니다" "하아...알겠어요" 여주는 한숨을 쉬며 궁 안에 있는 경마장으로 향했고 그 곳엔 민현은 백마, 지훈은 흑마를 두고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곧 경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박팀장, 몸 다 풀었어?" "예, 이제 시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사람은 선의의 경기를 하자는 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후우..." "...마마, 괜찮으십니까?" "ㅇ..예? ㅁ..뭐가요?" "아까부터 안색이 좋지않아보시고..한숨만 계속 쉬시는 것 같아서..." "혹시 또 몸이 좋지 않으십니까?" "ㅇ..아니예요! 저 아픈 곳 없어요..ㅎㅎ" "참, 저희 몇시에 출발할 수 있어요?" "곧 차를 대기시킬 것이고 부부인께도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마워요..ㅎㅎ" 오늘은 지난번에...
세라의 일 이후 여주와 민현 사이에선 차가운 분위기만 흘렀고 그 때문에 비서와 상궁들의 눈치만 늘어났다. "하암..." "마마, 많이 피곤해보이시는데...혹시 또 밤을 지새우신 것입니까?" "ㅎㅎ...이제 시험기간이잖아요" "그래도 몸이 상하시는데..." "괜찮아요. 밤 샌게 한 두번도 아니고..ㅎㅎ 저 도서관에 있을게요" "또 도서관에 가시는겁니까" "이...
갑자기 쓰러진 대비는 급히 의사를 불러 진료를 받았고 여주는 문 앞에 서성거리며 기다리고 있었다. 덜컥 - "어마마마, 할마마마께서는 괜찮으십.." 짝 -! "......." 대비의 방에서 나온 황후는 여주의 뺨을 내리쳤고 여주는 갑작스런 상황에 멍하니 황후를 바라보았다. "ㅎ..황후마마..." "도대체 쿠키에 무엇을 넣은 것입니까!" "예? 그게 무슨.....
"저하,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 누구.." "오빠~!" 와락 - 그의 손님이라는 여자가 다가오더니 그에게 와락 안겼고 옆에 있던 여주는 당황해하며 눈치를 보았다. "이거 좀 놔" "으이구, 하여튼 까칠한건 여전해" "연락도 없이 왜 왔어" "왜 오긴. 오빠가 보고싶어서 왔.." "???" "근데 이 여자는 누구야? 새로 오신 상궁?" "아..." "...
태형이 오랫만에 학교에 갔다. 남준과 석진은 이 어린 동생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싶어, 태형을 데려다주고서도 학교 앞을 서성였다. 하아.. 형, 태형이 잘 있겠지? 남준아, 너 그 말만 10번째야.. 그러는 형은, 나보다 더 불안하면서.. ..아닌데? 어이구, 손톱이나 좀 그만 물어뜯어. 아.. 그래. 응.. ..가자.. 잘 있겠지.. ...10분만 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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