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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여름에도 바다 주변은 춥다 바다는 온기마저 모두 삼키기에 저녁 동안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찬 바람을 맞다 떠난 이를 위해 마지막으로 남긴 움직임의 흔적임을 알면서도 창문을 닫는다 작은 종이에 빼곡하게 적힌 삐뚤빼뚤한 어쩌면 다시 볼 수 없는 귀여운 글씨는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구겨지는 표정에서 새는 웃음에 마음이 편할까 차라리 바다에 들어가 잠길 때 옷을 ...
김정우는 오늘도 열일 중이다. 왜 팀장은 저한테만 야근을 시키는 건진 모르겠지만, 지금쯤 저처럼 야근을 하고있을 자신의 여자친구를 생각하며 오늘도 김정우는 열일 중이다. 그래도 하기 싫은 건 여전하다. 띠링, 김정우의 카톡 알림이 울린다. 여자친구와의 보이스톡을 끝낸 김정우는 당장 집으로 갈 준비를 한다. 왜냐고? "뭐어~ 나 보고 싶다고? 아 나도 그런데...
주의 사항 Vetiti(베티티) 사이퍼즈 팀봇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이하 마마마)의 소울젬 x 선악과를 수용하고 있습니다. 마마마 원작을 모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고어를 우선으로 하며 이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신청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어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원 플텍을 이용합니다. 해당 팀봇은 04년생부터 받고 있으며 공식 설정상 성인인 캐릭...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랑옵다입니다. 19화가 다 날라갔습니다. 여러분 꼭 저장 꼬박꼬박 누르세요. 다시 쓰다가 정말 마음이 아파서... 오늘은 글이 안나갈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ㅜㅠ 주말에는 콘서트 때문에 글이 안올라와요. 19화는 원래 오늘 분량이니 어떻게든 써서 주말 중에 꼭 올리겠습니다. 기대하신 분들 정말 죄송해요 ㅠㅠ 월요일부터는 20화부터 올려...
매즈 필모 중 전설적인 광공 투탑으로 불려야 마땅한 한니발, 나이젤 두 캐릭터가 너무 좋다... 한니발 - 은유 화법, 무력제압도 가능하나 심리적인 통제를 좋아함, 미식가라선지 사랑도 숙성 시켜야 맛있는 법인가 봅니다... 나이젤 - 직설 화법, 사랑하는 사람 '주변'을 무력제압, 나 혼자만 강할 순 없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단련시켜줌. 사랑과 육욕은 ...
" 자기야!!! 나 왔어!!! 붕어빵도 사왔....어.. " 정우는 아침부터 계속된 스케줄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그래도 이제 곧 효원을 본다는 생각에 그동안 쌓인 피로가 다 날아가는 것 같았다. 집 가는 길에 붕어빵 가게가 있길래 같이 먹으려고 붕어빵도 잔뜩 샀다. 그랬는데... " 아니 아니..저기, 저기야!!! 저기 말한 거에요 하하.. ...
감사합니다.
네이비 님의 연말정산 글을 보고 재밌어보여서 기록해봅니다. https://posty.pe/6gaw8n 완전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정산이라 네이비님 글을 좋아한다면 읽어보시는 것 추천. 저는 네이비 님이 써주시는 포타도 좋고, 정산도 재밌게 잘 읽어서 여쭙지않고 그냥 막 링크 따왔습니다^^... 앗... 이러면 안 되는 걸까... 모르겠다 이미 저질렀다... ...
‘제발 그만 좀 마주쳤으면 좋겠는데.’ 미즈키의 솔직한 감상평은 그랬다. 소고 그 녀석은 얼굴 외에는 달리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갈수록 느끼하게 굴고 있지 않은가. 정말 모두 털어놓자면, 그 애 때문에 당고 가게에 가는 것도 꺼려졌다. 설마 오늘도 있는 건 아니겠지. 미즈키는 몇 번 도리질을 했다. 찡긋거리는 음흉한 눈동자를 완전히 지워버리고 나서야 돌아가던...
*소장용 포인트, 본편 무료 관람 가능 bgm | NCT U - Vroom *스밍중이신 분들은 스밍으로 계속 들어주세요! 연상의 맛! TALK 4 (부제:아랫집 남자 김정우) 1. 아침부터 닳도록 불러대는 그 이름 ㄹㅈㄷ 맥빠지는 대화 인생 2회차를 맞은 듯한 언변 구사 천방지축 연하 연하의 주무기 "자기도 모르는 새 귀염 떨기" 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연상...
시골에서 지내다가 처음으로 시골을 벗어나 도시로 오게되어 설레면서도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도쿄로 향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부모님 품에 떠나 독립하게 되었고 최대한 학교랑 가까운 곳을 알아보기는 했으나 거리가 꽤 걸렸다. 어느새 시간을 확인하니 강의 시간이 별로 안 남았다는 것을 인지한 나는 다급하게 학교로 향했다. "저 혹시 여기 앉아도 괜찮을까요?" 아...
밑은 후원용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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