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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도개 입니다. 그간 강녕하셨나요? 바이러스가 널리 퍼지고 있는 시기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 구독자 분들께는 말씀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공지를 올립니다. 혹시라도 저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신다면, 그게 그분들을 위한 예의이니까요. 이 공지가 올라온 이...
책임져주세요 "우리 애기 왔어?" 귀에 스미는 익숙한 목소리에 재찬의 고개가 순식간에 돌아갔다. 그리고 흠칫.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아니, 재찬이 찾는 그 사람이 없었다. 재찬은 입술을 앙 다문 채 고개를 푹 숙였다. 미치겠다. 이게 벌써 몇 번째야. 재찬은 자꾸만 자신의 귀를 사로잡는 환청에 미칠 노릇이었다. 22살 먹고 애기 소리에 이렇게까지 익숙해질...
모든 사람이 다르다곤 하지만, 그것이 맞는 말이라는 건 잘 알지만, 그럼에도 그 '다름'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고 그런 사람들까지 '다르다'라는 명목으로 포용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이건 참 어려운 과제입니다. 사회 구조 시스템 적으로 해석할수도 있고, 인간 양심과 도덕에 기반에 생각할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완전 세포 단계...
[짐총] 달방스쿨 00W.설레임한스푼 * * * 김석진, 민윤기 - 3학년 김남준, 정호석 - 2학년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 1학년 달방고에는 아주 유명한 7명의 학생들이 있어. 일단 3학년 김석진, 민윤기. 석진이는 전교 회장, 윤기는 선도부장. 석진이는 학생회장으로서 성실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보여 전교생의 롤모델이라고나 할까? 윤기는 선도부장 답게...
쉽게 만드는 미궁요리 ~ 엘도라도 풍 100선 (3~4인분) ~ 당신의 사명은 【미궁·던전에서 무사히 탈출하는 것】 입니다. w. 허 : 개요 ─미궁의 끝에 도달하면 내 나라의 모든 것을 주겠노라. 100년 전 부터 그런 말이 전설처럼 내려오는 섬의 한 미궁 던전. 모든이가 다양한 희망과 절망을 안고 그 미궁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연구,...
다음 날 담임 선생님의 수업 시간, 쿠라모치는 시노메가 말했던 '내일이면 알게 될 거야.'의 의미를 깨달았다. 그의 옆자리 애가 육상 종목이란 육상 종목은 다 나가게 된 것이다. 칠판에 적힌 육상 종목에 지원자를 받을 때마다 쫓아오는 은근한 시선이란. 시노메는 모두 자진해서 손을 들었다. "근데 2인 3각은 다리 빠른 거랑은 별 상관없지 않나…?" 시노메가...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김민정은 나와 닮았다. 제멋대로이면서 남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김민정이 나타나지 않는 날이 없었다. 화요일이라서, 목요일이라서 번번이 거절당하면서도 김민정은 옥상을 찾았다. 곱게 돌아가는 법이 없이 아지트에서만 공부가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렸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김민정은 막무가내였다. 자기도 들어가겠다고 떼를 ...
케시는 도망치듯 숲을 나왔다. 인장을 통해 다른 요괴들에게 힘을 주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란 걸, 자칫하면 위험해질 수 있단 걸 늦게 깨달았다. 강해지기 위한 악귀들의 욕심이 끝이 없었다. 숲은 음침하게 변해갔고 곳곳에 그림자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마을에는 재액이 하나둘씩 쌓여져 고통받고 있었다. 마토바 세이지가 다녀간 이후로 호의적으로 변한 마을 사람...
*황순원 단편소설 <소나기>를 오마주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해피엔딩입니다. 감당하지 못할 아픔은 애초에 시작부터 하지 않는 게 좋다. 명호는 그렇게 살아왔고, 선천적으로 약한 몸을 가졌기에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면 누구든 그런 명호의 삶을 납득했다. 자신의 몸 하나 건사하기도 바빠 다른 누군가에게 신경쓸 틈이 없었고 운 좋게 기침이나 목감기,...
퇴근일지까지 적으라는 걸 보니 오늘 있던 만큼 시급 쳐서 줄건가보다. 세 시간이나 있었네. 이제 가려는데 창민이가 나를 카페 직원 단톡에 초대해도 되겠냐고 물었다. 당연히 되지...! 답하고 내일 뵙자며 카페를 나서자 금방 핸드폰이 울렸다. 초대된 단체 카톡 방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인원이 있어서 놀랐다. 내가 있던 세 시간 동안 손님이 재현오빠 딱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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