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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공항에 도착 했을때 맥스와 넷이 와 있었고 아직 예식 슈트를 입고 있던 그들은 친구들이 준비해 준 옷으로 갈아입고 짐을 챙겼다. # 고맙다 진짜... 갔다와서 한턱 쏠께~ 프룩은 출국 수속을 하기 위해 친구들과 인사를 나눈다. " 힘들 었을 텐데... 이젠 걱정 말고 여행 잘 다녀와~ " 찐친 맥스가 프룩의 어깨를 두드린다. " 이건 우리 선물~ 숙소...
정국은 그 해, 12월. 가장 추웠던 그날, 건축과 여신으로 불리던 수정과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학교, 같은 과여서 겹치는 하객이 많았다. 그런 하객은 모두 수정이 초대한 하객이었고, 정국은 신부 측이 민망할 정도로 하객이 없었다. 고작, 친척들과 가장 친하게 지냈던 석진뿐. 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찍는 사진에 민망함을 넘어 이상할 정도로 신랑 신부 하객 ...
2편이 성인글이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1편에서 키스를 나눈 마크와 여주는 스위트룸에 가서 성관계 직전까지의 행위를 합니다. 여주가 경험이 없어서 성관계는 못하겠다고 마크에게 말하고 마크도 오케이 한 것!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문은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소유욕 개쩌는 이마크 침대에서 눈을 뜬 여주는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애썼다. 여...
카톡 시간은 무시해 주세요! 1. 인스타 맞팔 여주 - 모지...이런 건 왜 묻는 거지...? 2. 궁금증 여주 - 아니 얜 또 왜이래.... 지성 - ? 아..망했다 하 종천러 진짜.....아 어떡하지.. 천러 - ㅋㅋㅋㅋㅋㅋㅋㅋ...좋아하네 3. MT 지성 - MT..........(혼자 심란) 지성 - .................
- 작중 등장하는 인물,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멤버들과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버논이의 첫 솔로 'Black eye'를 축하하며 이 글을 헌정합니다. * "하아..." 한솔은 온 몸에 식은땀을 잔뜩 흘린 축축한 몸을 일으키며 아직도 해가 뜨지 못해 어두컴컴한 주위를 둘러보았다. 어차피 밝은 한낮에도 반지하 쪽방은 볕이 들지 않았지만 말이다. ...
몰입을 위해 들어주실 분은 들어주세요! 나재민 몰래 짝사랑하기. W.헤온 # 소란스럽기도 하지만 북적이는 복도. 가끔가다가 보이는 커플, 무리 지어 장난치는 친구들. 선생님 심부름을 가는 학생 또는 매점에 가기 위해 뛰어가는 학생 등.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띄는 것은 그냥 복도를 걷기만 해도 시선과 이목을 끄는 나재민이다. * 나재민이 누구라 하면 천하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픽션으로, 실제 역사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 마음을 나눌 자가 한 사람도 없단 말인가.” 만월이 가득 차오른 밤, 남자는 달빛에 기댄 채로 혼잣말을 내뱉었다. 남자가 혼자 있는 건 굉장히 드문 일이었다. 집 안에는 부인과 많고 많은 식솔들이 있었으며, 주기적으로 아버지와 ...
※ '러브 인 더 그라운드'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 글 중에서 나오는 응원가와 유니폼 색은 제가 지어낸 것으로 특정 팀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선배.” “…….” “선배.” “…….” “도영아.” “선배라고 불러야지. 여주야.” “대답을 해야 선배라고 부르지. 도영아.” 대충 시점은 종강을 앞둔 지 하루. 몰골이 말이 아닌지라 모자...
우리학교 이선생님10 “속 많이 안 좋아요?” “네….” 웬만해서 이런 질문엔 괜찮다며 넘기는 편인데, 오늘은 도무지 그러질 못했다. 워낙 멀미가 심한 체질인데다 어제 먹은 음식들이 내려오질 않은 건지 속이 꽉 막힌 느낌까지 더해졌다. 차라리 출근 하는 날이면 조퇴라도 할 수 있지만, 놀러 가는 날인데다가 내가 담임이니까 어떻게 빠질 수도 없고. 결국 할 ...
러브 인 더 그라운드04 [야구] 시티 유튜브 올라온 거 본 사람 익명 2022.XX.XX | 조회수 4627 김여주 작가님 시구 오셨는데 경기 전에 이태용이 찾아가서 공 던지는 거랑 다 알려줌 책 여러 권 들고 가서 싸인도 받음 ㅋㅋㅋ 진짜 팬인가 봐 인터뷰도 같이했는데 개재밌어 헐 나 못 봤는데 지금 보러 간다 작가님은 오랜만에 봐서 낯가리시는 거 같은...
요란한 알람 소리에 인상을 찌푸렸다. 하얀색의 불투명한 커튼 사이로 비치는 아침 햇살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하고 포근할지 모르겠지만 지민에게는 반갑지 않은 그저 눈부신 괴로움일 뿐이었다. 오늘 하루도 살아내야 한다. 그 사실이 버거웠지만 그렇다고 죽지 못하는 건 혹시나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헤어진 연인이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그런 기대. 돌아오지 않을 거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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