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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조각글]-맠에 4r 주작악 힘이 모든것을 바꾸어 놓았다. 내가 살아가고 있던 세계란 이렇게 아름다운 빛을 낼 수 있던 곳이었던가. 수만가지 갈래로 나뉘어진 길 위에 서있는 이들 중 오직 나만이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되었다. 모든 것이 내 발 아래 무릎 꿇었고 나는 승리에 도취될 수 밖에 없었다. 단 한순간이라도 이 거대한 힘을 맞닥뜨리게 된다면 나...
아이는 모든 것의 시작이 그 사람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의지했고, 그만을 따랐다. 그에게 충성했고, 그가 무엇을 하든 옳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 아이의 눈앞에 보이는 그는, 아이가 알던 그사람이 아니었다. 끝없이 비참하고 불결한 사람, 하다못해 하찮아 보이는 사람. 아이를 이렇게 키운 그 사람이 아이의 앞에 무릎꿇고 있었다. 아이는 미친 듯이 화가 났...
(BGM. WIND by Akeboshi) https://youtu.be/NCLBz7D9FSE 꿈속의 소년은 혼자 어두운 숲속을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다. 심장이 터질 듯이 박동했고 팔다리가 떨어져 나갈 듯 아팠다. 바위를 뛰어넘고 나무 사이사이를 피해 뛰어다니는 동안 수풀이나 잔가지에 스친 피부는 분명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있었을 텐데 전혀 아프거나...
-조심히 들어가 -고생했어 -내일 보자 마지막 프라이빗 팬미팅 행사까지 마치고 나니 늦은 시간이었다.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팬들도 유난히 아쉬워하고, 출연진들도 아쉬워 마지막 행사가 길어진 탓이었다. 기다리고 있던 가족들이 제작진들 뒤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걸 보다 못한 브라이트가 나서서 먼저 들어가시라 청했다. 어차피 출연진과 제작진들 모두 이틀 간 연속...
내일이면 홀로 남을 당신에게 너와 나의 종말 나는 어떤 방식으로 죽게 될까.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에 걸려 서서히 죽어가나? 아니면, 그날과 같이 순간의 일로 수몰되어 죽게 될까, 다양한 상상이 머릿속을 지나쳤고, 죽은 후엔 어떤 생각을 할지 멍하니 침대에 누워 텅 빈 천장을 바라보며 했던 날들이 무색하게도 친구에게 스스로 죽은 후에 든 생각은 아, 죽었...
1. 우르히메 이것은 꿈이다. 이게 꿈이 아니면 무엇이 꿈이겠어. 나는 꿈속에서 호박 괴물이 되어, 쿠로사키 군이나 이시다군, 사도 군, 루키아와 함께 어울려 놀았다. 다들 하나 같이 할로윈에 어울리는 괴물이 되어서 즐겁게, 정말 즐겁게. 지금껏 있었던 일들은 모른다는 것처럼 즐길 수 있었다. 물론 단순히 평탄한 이야기는 아니어서 조금의 사건사고도 있었지만...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로우루) 무자각 짝사랑 갑작스런 동맹선언을 체결하고나서도 밀짚모자 해적단의 포지션에 무언가 크게 변동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로우 자신은 엄연히 임시적 승선을 한 손님이었으므로 사실상 계획을 털어놓고 동선을 지정하는 것 외에는 없었다. 아무래도 밀짚모자 해적단은 위계질서나 배 내에서의 규율을 지키는 일은 거의 전무한 것 같았고...
평소와 같던 날, 의구심이 들었다. 난 왜 너에게 화내고 있지. 왜 너를 챙겨주고, 바라봐주고 있지. 나도 신경 안 쓴 채 너만을 바라보고 있지. 네가 뭐라고 화를 내는 걸까. 내가 계속 말해도 듣지 않는 건 너고 나에게 돌아오는 건 변명뿐인데, 네가 하는 모든 말들은 변명일 뿐인데.
1.# 자신의_문체로_죽음을_표현해보자찬란하게 빛을 내던 별이 떨어졌다.수많은 별들이 빛나는 하늘 속 사라진 단 하나의 별로 인해 슬퍼하는 이들은 찾아보기 힘들었다2. # 이미_늦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이미 늦었다. 주인님을 되돌리는 것은 ㄹㄷ를 부시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ㄹㄷ가 존재하게 된 그 순간부터 우리와 주인님은 어긋나버렸고 결국 나는 부...
※ 웹툰 노네임드에 대한 2차 BL 단편 글입니다. ※ 본편과 아마 거의 관련없음, 취향에 따라 불쾌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포스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돌아가는 시스템에 직접 손을 대는건 내 적성에 맞는 일이 아니었다. 맞추어진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내 성격에 맞았다. 골치 아픈 일보다는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게 더 ...
6월에 썼던 습작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캐붕주의 1 스마트폰을 꺼내 전화하려는 순간 남자의 손이 다희의 손을 저지했다"신고하지 마요. 죽고싶지 않으면 당장 떠나요."어떤 감정도 담겨있지 않은 목소리를 끝으로 남자는 고개를 떨궜다. 설마 죽....은거 아니겠지? 어떡하지 전화해? 그래도 신고해야겠지? 떨리는 손을 겨우겨우 코에 가져다 댄...
0. 아직 이름을 갖지 못한 강아지는 여섯 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썰매 끄는 개인 샤말 중 가장 혈통이 좋은 어미 밑에서 태어난 것치고 아주 작고 연약한 강아지였다. 젖도 제대로 물지 못해 매번 형제들 발에 치여 어미 뒷다리 근처에 나뒹굴고 있는 것을 어미가 뒷덜미 물어다가 젖 근처에 놓아두고는 했다. 태어난 지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눈도 뜨지 않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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