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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Chapter -2 Episode 명품조연 (1/ 29/ 38/ 100%) 편에 이미지가 추가되었습니다.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3/ 29/ 38/ 100%) . . .
영웅시와 마법이야 말로 옛것이고, 기술력은 곧 생존과 직결된다. ……의 왕은 그 실제 행적과는 아무 상관 없이 여러 작가들에게 몇 번이고 재조립 되어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된 지 오래였다. 낡은 승용차가 17구의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그럼 당장 2급으로 올라가기엔 좀 부족한 거네?” 운전석에 앉은 검은 머리 남자가 물었다. “안 되면 강화 시술이라도 알아...
우편함 앞의 이젤 가드너에게. 안녕, 이젤. 나 레멜이야. 갑자기 네게 편지가 와서 놀랐지? 안심해도 좋아. 전번에 네가 편지를 주었던 게 떠올라서 안부도 물을 겸 보낸 것 뿐이니까. 나는 일 때문에 모나트 왕국의 거의 끝에 와 있어. 방학이 끝나기 전에는 이 편지가 네게 도착했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너는 방학 내내 우편함만 들여다보고 있을 테니까. 아니...
연준은 수빈의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들었다. 툭하면 저랑 같이 사는 수빈을 불러대고, 제게서 수빈을 자주 빼내가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 연준 본인도 저를 불러대고 자주 같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여자친구가 있긴 마찬가지였지만 말이다. 하지만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처럼, 연준은 꼬일 대로 꼬인 속으로 수빈이 행복하려면 ...
1. 엄밀히 말해서, 그 시절이 예술을 하기에 나쁜 곳만은 아니었다. 물자와 재화가 넘쳐난다, 허영심이 넘치는 졸부들도 빼곡하다, 너른 땅에는 온갖 지형이 있고, 금이 있으며, 사치스러운 파티가 있다···. 투덜거리는 사람들은 유학을 막 마치고 돌아온 어리숙하며 감상적인 이들뿐이다. 그런 부류는 영어를 영영 까먹은 것처럼 일상에서도 불어를 섞어 쓰고 괴상한...
꼭 처음부터 없던 사람 같았다 후덥지근한 공기와 피비린내 밴 카타나 찢긴 살점이 덕지덕지 붙은 체인소 화염병 만들다가 실패한 흔적들과 바닥을 나뒹구는 그 재료들 그리고 그 주인들 모두가 원래 있던 자리에 그대로 있는데 그 사람만 없다 한손으로 들어 올리기도 버거운 샷건 크로우바 소방도끼 같은 것 쟁여 들고 불쑥 이곳에 찾아온 그날마냥 갑작스럽기 짝이 없던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쨍그랑 던진 화염병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빗나간 화염병이 그 자리에서 화르륵 타오르는건 예정된 일일지 모릅니다. ... 로봇도, 불에는 약합니다. 통각 감지 장치를 꺼둬서 다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뒤에 있는 사람들이 걱정입니다. 나약한 인간들, 인외들. 오만한 로봇들도. ... 저 때문에 다친다면 분명 죄책감이 클 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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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9 (원문) 작가의 말: 사랑에 빠진 바보 두 명이 우스꽝스러운 일을 벌이는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12월 19일 - 솔방울 “내가 네 소파에서 잠든 게 아니라고 말해줘 제발…” 드레이코가 부엌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해리는 프렌치 프레스를 만지고 있다가 돌아서서 드레이코를 향해 미소를 지었다. 그 특유의 헝클어진 모습은 해리의 안쪽을 요동...
늦은 밤. 느린 공기가 무겁게 내려앉았다. 아니, 그렇게 느꼈을 터였다. 저도 모르게 잇새를 비집고 나오려는 말을 다시 삼키며 침묵을 유지하는 모습이 꼴불견일 정도로. 왜 그렇게 나에게 목을 매는 거지? ...그냥 편히 잊어주면 좋을 것을. 표정을 구겨가며, 한 쪽 밖에 남지 않은 푸른 눈을 다소곳이 찡그린다. 가늘어진 시야 넘어로 당신이 보였음을.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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