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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하이큐!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헤이헤이헤이!" 아카아시는 해맑게 웃으며 자신에게 뛰어오는 보쿠토를 바라보았다. 자신이 언제부터 보쿠토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그런 것은 잘 모르겠다. 그저 깨닫고 보니 내가 보쿠토상을 좋아했었던 거구나.. 하고 자연스레 깨달았을 뿐 이었다.
*쿠로른 전력 주제 [통화연결음] *썰체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보쿠토 코타로 X 쿠로오 테츠로 * Rrrr... 모르는 번호가 전화가 왔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모든 번호는 저장해두는데, 통화기록에 뜨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아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무시하면 금방 끊겠지 싶어서 몇 번 부재중으로 넘겨버렸는데, 질리지도 않는건지 몇 분째 울리는 신호음에 ...
*사망소재 주의 *트위터에 썼던 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BGM / St. Vincent - Happy Birthday Johnny (piano version) * '널 좋아해' 추운 겨울, 피부가 차가운 바람에 닿을 때마다 빨개지던, 그런 추운 겨울날 보쿠토는 쿠로오에게 말했어. 쿠로오는 울며 대답했지. '나도 널 좋아해' 쿠로오와 보쿠토가 연인이 되...
BGM : Ina Wroldsen / Sea (크롬 접속시 마우스 오른쪽 두 번 클릭후 루프를 눌러주시면 자동반복재생됩니다) "엄마! 저 어제 해주던 이야기 마저 해주세요!" "응? 그 이야기가 좋았구나" "네!" "엄마가 어디까지 했더라?" "그 인어가 대신 죽은 곳까지요!" 그래. 그 인어는 자신을 먹잇감으로 바치고 그 기사를 구했어. 기사는 인어가 사...
세이렌 보쿠토 코타로 X 쿠로오 테츠로 BGM_Skott / Mermaid '바다에 나갈 땐 항상 조심해야 한단다.' '네? 왜요?' '네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바다엔 그들이 있어.' '누가 있는데요?' '아름다운 목소리로 모두를 꾀는 괴물' - 선장님.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온통 새하얀 옷을 입고 온 몸에 흐르는 긴장감과 흥분감을 얼굴에 드러내며 선원...
" 담요 똑바로 해줘어어..으엉.." " 네네~" 보쿠토가 품에 안고 있던 담요를 옆으로 휙 던지면서 울기 시작했다. 코타로.. 어렸을 때 잠투정 엄청 났었군요. 아카아시가 웃으면서 보쿠토가 던진 담요를 다시 보쿠토의 조그마한 몸 위에 올려주곤 눈물을 손가락으로 닦아주었다. 뭐가 서러운지 담요를 끌어안고 엉엉 우는 것이 귀여우면서 불쌍해 아카아시가 보...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 아카아시.." 보쿠토가 울상을 지으면서 죽 그릇을 협탁에 놓았다. 침대위에 잠들어있는 아카아시의 얼굴은 열이 올라 발갛게 달아오른 상태였다. 얼마나 고생이 많았으면 용이 몸살에 걸리냐.. 보쿠토가 아카아시의 마른 볼을 한 손으로 쓸어낸 뒤 아카아시의 이마에 올려 진 물수건을 갈았다. 아카아시는 옥황의 숨에서 태어난 용이었다. 바쁜 옥황을 대신해 천...
40p 분량/ 후기 포함 /스크롤 형식
바닷물이 빠져나가 사라졌던 육지를 내보이는 것처럼 천천히 주황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하늘에 꼬마 아이가 서있는 회전 목마 앞은 달칵달칵 켜지는 가로등과 조명들로 눈이 부시게 밝았다. 바위에 내려앉은 눈처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작은 꼬마 아이 앞으로 다가온 청년이 인사를 건냈다. 안녕 꼬마야? 아이도 반갑게 인사했다. 보호자는 보이지 않았지만 아이가 불안...
흔들리는 것에는 형태가 없다 일을 그만두고 여길 떠나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꽤 오래 전이었다. 방랑벽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원체 한 곳에 붙어있질 못하는 성정이기도 했고, 슬슬 새로울 것이 없어 일상의 모든 것이 질려버리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질렸다고 생각하면 그 뒤로는 도무지 정을 붙이지 못했다. 그런 식으로 꽤 많은 것들을 그만두고 새로 시작하고...
"아." 아카아시가 손 끝을 움찔, 어중간하게 접으며 낮은 신음을 흘렸다. 넷째 손가락 끝에서 또 찌릿하는 느낌에 한숨을 작게 내쉬고는 져지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고, 다시 손을 빼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 찌릿하던 가는 고통이 멎었다. 또 멀쩡하네, 애매한 아픔이었다. 따끔, 잊을라치면 자신을 기억하라는 듯이 손가락에서 따끔 하는 고통이 느껴졌고, 병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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