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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현재 마도조사 3권 중반부, 진정령 50화까지 보았습니다. ※망기무선과 약간의 희신강징 ※재업(22.04.13) 《그 후 그들의 일상》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연회를 열겠다며 가만히 있으라고 신신당부 하던 금릉의 말이 무색하게 오히려 더 바쁜 것은 강만음이었다. 금릉은 옆에서 거들 뿐 실질적으로 연회를 여는 것은 강만음 본인이었다. "강징! 도우러 왔어...
전 로코를 쓰고싶었고 실패했습니다. 우리 강종주님 강징 생일축하해!! 다음에는 꼭 로코 써줄께 :) "괜찮으십니까 공자?" 딴생각을 하며 문서를 잔득 책을 들고가다가 누군가와 부딪혔다. 주저앉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살짝 휘청거릴 정도였는데 들고 있던 책의 반이 떨어졌다. "아, 네..앞을 못봐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제가 생각에 잠겨 미처 앞을 보지...
라이브가 끝난 파스파레의 대기실 안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마야 씨는 엎드려서 잠시 휴식 중, 히나 씨는 언니분과 통화 중, 아야 씨와 치사토 씨는 찰싹 달라붙어서 오늘 라이브에 대한 평가를 이야기하고 있었고, 저는 물어볼 것이 있어서 제대로 쉬지 못하고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야마토 씨! 잠시..." 그렇게 얼마나 눈치를 보고 있었을까요? 문이 열리고 스...
"남잠,남잠! 일어났어?" 오랜만에 밤을 혹사당하지 않은 탓일까, 평소보다 2시진이나 일찍 일어나버린 무선이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며 아직 잠든 채인 망기를 깨운 것은 아직 동도 트지 않은 새벽이었다. 망기가 조금 뒤척이며 일어나지 않자, 위무선은 그를 깨우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그의 얼굴 가까이에 가져갔다. 사랑스러운 연인이 모닝키스를 해주는 것을 마다할...
태형: 피디님 사진 찍어도 돼요? 윤기: 아니 태형: 자 그럼 하나 둘~셋! 윤기: (심한 욕) 프로필 new! 1. 엉망진창 단톡방 술잔이 비워지는 걸 못 보는 소맥의 달인 전정국 선생 아니 월급은 안 오르는데 미터기만 올라가네 하... 응... 빨리 오세요. 김석진 팀장님. 진짜... 주 2일제 하자... 사람이 5일은 쉬어야 일을 하지... (양심x)...
마토바 생일 축하해 ㅠㅠㅠㅠㅠㅠㅠ 흑흑 바빠서 길게 못그린게 아쉽지만... 나토리랑 행복하게 보내라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轉日回天 ::해를 돌리고 하늘을 돌게 한다는 뜻 유난히 하늘이 높고 구름한점 없던 날 운심부지처로 상자가 하나 배달되었다. 보라색 보자기와 금줄로 포장된 운몽에서 온 물건이었다. 수취인은 위무선이었다. "강종주가 보낸거야?" "아마 그럴껄?" 위무선은 바로 끈을 풀러서 내용물을 보았다. 연잎차와 운몽의 연꽃 은령이었다. 자신에게 운몽의 은랑이 없다는것을 금...
너무 예뻐서 반한 날 캡쳐로 모작... 우리우서깅 행복한 생일 보냈으면 하는 바람ㅎㅎ
자신이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었다. 아마 본질적인 성격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믿는 카스미랑은 다르게 난 우선 의심부터 한다. 첫 만남부터 나한테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쏟아주던 카스미와는 다르게 난 우선 그녀를 의심부터 하고 봤던 것 이다...그렇게 말해도 몰래 창고에 들어와있으면 오해할 수 밖에 없잖냐! 손해보는 성격이라고 생각했다. 이...
계절이 바뀌는건 바람의 색으로 알 수 있었다. 내가 더 천천히 계절을 느끼고 싶다고 생각해도 시간은 내가 원하는 대로 빠르게 흐르지도, 또 느리게 흐르지도 않는다. 항상 생일이 언제인지도 가늠도 못하고 살아왔다. 어려서부터 생일을 챙길 여유도 없을 뿐더러 누군가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항상 푸른 바람이 하얀 바람으로 변해갈 때쯤 아 한살씩 더 먹어...
방 안에서 한가롭게 뒹굴거리고 있었어요. 시험도 저번 주에 끝나서 당분간 공부와는 바이바이, 친구들은 모두 바빠서 약속도 없는지라 오늘만큼은 정말로 할 것도 없어서 뒹굴거리면서 모카한테 빌려온 만화책을 읽으면서 과자를 까먹고 있자니 갑작스럽게 문이 벌컥 열렸답니다. 언니였어요. 물론 정말로 좋아하는 언니긴 했지만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기로 맹세한지...
금요일에 갈 세션인데 세션카가 무척 마음에들게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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