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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봄비가 채우는 공백 아래 그림자가 수도관을 이루어 흑백 사진을 찍어 여백의 미를 논하는 곳에는 잔디 사이 듬성듬성 꽃다지 몇 송이 행복을 논하려면 정말 원하는 걸 찾아야 해 시 한 조각만 들고 살아가는 예술가는 바둑돌로 그림을 그려 편지를 남겨 꼭 애써야 한다면 그만큼 절박한 무언가가 있을 때 절벽 위에 핀 보라색 난초처럼 하늘이 멀어지는 건 맞서고 싶은 ...
"𝑺𝒐𝒎𝒆 𝒑𝒆𝒐𝒑𝒍𝒆 𝒈𝒓𝒖𝒎𝒃𝒍𝒆 𝒕𝒉𝒂𝒕 𝒓𝒐𝒔𝒆𝒔 𝒉𝒂𝒗𝒆 𝒕𝒉𝒐𝒓𝒏𝒔; 𝑰 𝒂𝒎 𝒈𝒓𝒂𝒕𝒆𝒇𝒖𝒍 𝒕𝒉𝒂𝒕 𝒕𝒉𝒐𝒓𝒏𝒔 𝒉𝒂𝒗𝒆 𝒓𝒐𝒔𝒆𝒔." 이름* : 마리안느 아이린 블론디체 (애칭 : 마리) 나이* : 21 성별* : 여성 생일 : 4월 23일 종족* : 인간 직위* : 론디니아 제국 황태자비 직업 : 무직 소속* : 글로리아나 외관* : 하얀...
(figure 2.1.1. courtesy of Dr. C.R. Eebul) ...대부분의 이족보행을 하는 사람종족에서 머리는 해부학적, 기능적인 유사성을 보인다. 투리안의 머리 역시 몸의 가장 위쪽 끝에 위치하며 흉곽과는 목으로 연결되어 있다. 중추신경계의 일부이자 고위 사고기능의 중심인 뇌,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는 주 감각기(눈, 코, 귀, 입)가 머리...
살아가는 사람들은 좀 더 행복해지고 싶어 자신을 굴린다 자신을 위해서 잠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걸 할 기회가 있다면 겹벚꽃과 진달래가 만개한 봄처럼 포근할 텐데 그러고 보니 저쪽에는 누가 쌀을 버리라 했대 먹을 게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데 정말 웃기는 일이지 자신이 가진 운을 아는 이들이 원하는 길을 만들어가는 건 응원하고 싶네 무고한 타인을 파괴하지...
팬레터 히카루 어쩌면 해피엔딩 호프- 케이 드큘 루시 도리안그레이 드라큘라-데스노트
자정을 알리는 소리에, 셰리아는 머리에 덮고 있던 수건을 내렸다. 봄이 멀지 않아 그다지 싸늘하지 않았음에도 셰리아는 몸을 떨었다. 어깨에 남은 상흔이 욱신거렸다. "...." 수많은 상처가 있음에도 유달리 어깨는 뼈아플 정도로 고통스럽다. 이것이 신체적 고통이 아니라 정신적 고통임을 알게 되기까지 몇 년이나 걸렸다. 그럼에도 셰리아는 정말 이것이 정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왜 성배전쟁에 참전하였는지 그 이유를 들으러 오셨다고요?" 남자가 끄덕였다. 직설적이고 단호한 그 제스쳐에 케이메이는 손에 든 핸드폰을 내려두었다. 이례적인 아처의 방문도 놀라웠지만 그 이유도 평범하지 않아서였다. 음 평범한가? 캐스터의 존재를 확인한 날 그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반길만한 일은 아니었다. 케이메이에게 있어서 그건 시계탑으로부터...
"마이카. 혹시 오늘 생일이니?" "네. 2월 18일이 제 생일이거든요." "그래? 전혀 몰랐네." "지난번에 이야기 했었는데 그새 잊어버렸나요?" "내가 관심 가질 만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보지."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케이 씨의 그 무심함은 도무지 적응이 되질 않네요. 그래봤자 케이 씨와 인연을 맺은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한번 쯤은 신경 써줄 수도 ...
"너의 이야기를 해볼까?" 창가에 앉아 비가 내리는 걸 영혼 없이 바라보던 안데르센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안데르센의 입장에서 모든 것이 이상한 마스터를 파헤치는 게 작가의 본분이였기 때문에 툭 던진 말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우리의 어린 마스터는 거기까지 생각하기는 좀 이르다. "안데르센 오빠가 직접 써주는 거야?" "... 소재를 달란 소리다. 꼭 이렇게 말...
리안 울었다는 썰 그리고 싶었는데 ... 학교가 절 안놔줘요,,,
붓끝이 갈라져 바꿀 때가 되었네 완성된 문장처럼 끝이 깔끔하진 않아 새로운 시어를 찾을 때 백과사전보다는 다른 시집을 읽어 표현을 살펴 시곗바늘 분침과 시침이 움직이는 사이 기승전결과 전하고 싶은 말을 생각해 무언가를 만들 때마다 수정은 불가피 계속 손끝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 글이나 그림만이 아닌 세상 모든 것은 붓, 펜, 이야기, 꽃, 철심 등으로 이루어...
무심한 봄에 봄비가 내리지 않아 씁쓸해 하늘이 마은 모르고 푸르다가 파스텔 분홍으로 변하는 걸 보는데 꿀벌이 날지 않는 산에 제비꽃과 까치풀이 앉았지 그러다 저 멀리에서 와 앉은 심장 위의 나비가 날아오르다 잠시 바람에 기대는 걸 보다 지구가 잠시 심술을 부린다 느껴 조금 멍해지네 여전히 거리는 각기 다르게 바쁜 이들이 서로 다른 모자를 쓰고 걸어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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