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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로부터 잠시 후. 잔뜩 지친 표정의 하루카 일행이 어깨를 축 늘어트린 채 신전의 문을 나왔다."아.....정말, 뭐야! 결국 돈만 날리고 말았잖아.""거기다 이상한 설교까지 잔뜩 듣고.....그래도 리츠코 씨 설교보다는 아니지만.""그렇습니까? 그 리츠코라고 하는 사람은 앞으로 조심하는 게 좋겠군요."실은 신전에 발을 딛었을 때부터, 그들은...
- 치하야쨩.바람과도 같이 흘러들러오는 그리운 목소리에, 치하야가 살며시 눈을 떴다. 무너지지 않고 똑바로 서 있는 각진 건물들. 부우웅,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 치하야를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 여기저기서 가지각색의 말소리가 흘러넘친다.- 치하야쨩?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또 다시 그립고도, 상냥한 목소리가 그녀를 부른다. 치하야는 천천히 옆을...
다다닷, 두다다닥!미우라 상이 있었던 정원을 지나, 다시 처음의 녹색 구역으로 돌아온 하루카. 그녀는 저주에 걸린 치하야를 업은 채 힘겹게 괴물들을 따돌리며 뛰다 쉬다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정말 바깥으로 나가는 출구를 눈 앞에 둘 수 있게 되었다."하아, 하아, 하아.....사, 살았다.....치하야쨩, 이제 곧 바깥이니까.....조금만 더 힘내자. 알았지...
그러고는 겁도 없이 앞으로 쭉 걸어가다가, 방의 출입구 쯤에서 우뚝 멈춰섰다.그르르륵.....문과 벽을 사이에 두고, 알 수 없는 괴물의 탁한 울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역시, 이상이 생긴 거로구나. 치하야는 천천히 한 손을 들어올려, 유일한 방어막인 문을 향해 뻗었다."거봐, 분명 있다고 했지? 거기 가만 있어. 돌파할 방법을 찾아낼테니까."리츠코가 가져온 ...
푸른탑 안은, 그 이름답게 은은한 푸른빛이 감돌고 있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고 하기에는 어딘가 좀 동떨어져있는 것만 같은 묘한 분위기도 함께 풍겼다."벽도 바닥도 정말 반짝반짝하다.....이제 막 걸레질을 끝낸 마룻바닥 같아.""뭐야, 그 구질구질한 비유는.""그럼, 이오 이마처럼.....""키이잇!""아, 아얏! 아야야! 자, 잘못했어요 ...
"에, 이게 대체 어떻게 된거야!?""나, 나도 몰라!"모래바람을 헤치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던 하루카와 이오는 도중에 그만 입을 쩍 벌릴 수밖에 없었다. 저 멀리, 푸른탑으로 향하겠다던 커다란 배, 바르간이 어째서인지 하루카와 이오, 그리고 리츠코가 살고 있는 집 근처의 호수에 떡하니 정박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설마 우리 집을 공격하려는 건 아니겠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예능세계 LUN@R.푸른별을 맴도는 이 세계는, 옛날 공기조차 없는 죽음의 대지였다고 한다.아주 먼 옛날, 유일무이한 톱 아이돌 미우라는, 그 강대한 예능력으로 죽음의 대지를 은혜 가득한 녹빛 대지로 바꾸었다.톱 아이돌 미우라는, 사람들을 푸른별에서 이 LUN@R로 이주시키고, 데뷔(전생)를 반복하면서 세계를 다스렸다.평화로운 시대.....혼란과 전쟁의 시...
여길 하필 베타버전 어플에서 처음 봐 남들은 다 글 쓰는데 나 혼자 못 한다고 세상 슬퍼하면서 삭제할 뻔 했다. 블로그 목적: '그림' 점점 나태해져 반 의무적으로 2주마다 한 장 이상의 그림을 올릴 것. '책' >지금부터< 다 읽은 책 하나씩 정리 -이름, 저자, 느낌(느낌은 짧게라도)
엄마, 형, 나. 우리 가족은 세 명이었다. 성우형이 떠나기 전까지는.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한 엄마는 남편은 안보고 살아도 자식들은 데리고 살아야겠다며 나와 성우형을 혼자서 키웠다. 그러니까 나와 성우형은 엄마가 두 명의 남자 사이에서 낳은 이복형제였다. 내가 중학교에 입학하던 해, 나보다 다섯살이 많은 성우형은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
드디어 퇴원하는 날이 되었다. 이제 딱 2주일이 남았다. 나는 박유진이 가고 난 뒤에, 7일 동안 계속 박유진과의 연락을 시도해 보았다. 하지만 문자나 카톡은 보지도 않고, 전화를 해도 신호음만 들렸기 때문에 오세훈씨는 커녕 박유진과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오세훈씨는 이름만 알지 전화번호나 주소 같은 건 하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병원...
사랑명언(글귀) 연성글 토요일 아침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사람이 많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족히 여섯번은 사람들과 부딪힌 듯 했다.그는 작게 탄성을 내지르며 부딪힌 곳을 손으로 털어낸다.햇빛덕분인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그의 몰골은 순식간에 잘생김에서 누가 봐도 이상한 좀비같은 얼굴을 한 청년으로 변해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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