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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셋쇼마루 x 제물로 바쳐진 신부 링 설정의 선결혼 후연애 스토리 입니다. • 원작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2차 창작물 입니다. 원작에 나오지 않은 설정, 인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써보는 셋링 연성이어서 주의하겠지만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여름 바람이 달빛에 닿을 때 1 by.얌 @Yam_SL_love 곧 하늘에서 신부를 데리...
나는 생각이 많은 게 고민이다. 그동안의 내 경험상 생각만 하는 것은 내게 아무 도움도 되지않았다. 그럼에도 멈출 수 없는 것이 이 생각이다. 불안과 두려움에서 오는 생각. 미래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불확실한 것들이 내 마음을 뒤흔든다. 생각은 불면을 유발하고 나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또 뒤척인다.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그게 되지 않아서...
그래 제발 이제 좀 지나가라 코로나야.. 가사는 남준이 믹스테잎 모노에 수록된 곳 지나가 입니다. 어제 뜬 남준이가 여러모로 귀여워서 라인 드로잉으로 그려봤는데 느낌 있는거 같아서 만족. 흔들그네 자세히 안보여서 대충 따라 그려서 먼가 이상하지만.. 눈 피로 푸는 타임의 찐초록 배경. 실제로는 더 연두빛 잔디 바닥인것 처럼 보이지만 저는 내가 초록색이다! ...
비가 추적추적 내려 괜히 으슬으슬하게 몸이 떨린다. 흐트러진 교복의 학생은 우산도 없이 온 몸으로 비를 맞는다. 마치 자연의 섭리에 따른다는 듯 비를 맞으면서 미동조차 없다. 이가 떨릴 정도로 날이 춥고 바람이 시린 날임에도. 그때, 멀리서 우산을 들고 또 다른 학생이 뛰어온다. 자연적으로 저런 머리색이 나올 수 있나? 절로 의문이 나오는 선명한 붉은색의 ...
안녕하세요 12월에 개인지를 목표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었던....귤사장입니다 개인지는 조백야백/묵연백천 총 2커플의 새로운 이야기와 그 동안 포타에 쓴 묵연야화백천사음 단편 이야기들이 함께 실립니다 정적 수량이 될 경우 통판과 굿즈제작이 들어갈것 같아요^^ 12월 5일까지 수요조사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릴게요(성인만구매가능) 샘플과 함께 수요조사링크 올...
for. 전사 ♡ 생각해 보면 선이 얇은 여자를 좋아했던 것 같다. 가느다란 눈매, 휘어지는 입술, 부드러운 얼굴형까지. 놀랍게도 재영의 짝사랑 상대들은 항상 비슷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웃을 때면 화사하니 주변 온도를 높이는, 전형적으로 곱디고운 연상의 여성들. 물론 그 취향 저격 외사랑이 이루어진 적은 없었다. 그들에게 재영은 너무 어렸고, 어리숙했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한적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마을이었다. 쿠로사와는 부모님의 직장 문제 때문에 도시에서 산 두 개를 넘어야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 오게 되었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같이 있었기에 쿠로사와도 함께 올 수 있었다. 도시에서 홀로 3년을 사는 것보다는 시골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싶었다. 쿠로사와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농업 중심의 마을이었...
다음 날 아침, 이적은 피로감에 몸부림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으으... 피곤해.” 건달들한테 쫒겨다닌 것만 해도 귀찮은데, 학교 밖에서 유청아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정체불명의 공격도 받았으니 어찌 보면 당연하다. 이적은 기지개를 쭉 편 뒤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오늘은 제발 평범하게 지나가기를...” 환한 햇살을 기대하며 거실 커튼을 젖혔다. 그러나 ...
오랜만에 입이 근질근질하다. 사람이 욕 좀 안 하고 교양있고 우아하게 살아 보겠다는데 참 도와주는 인간들이 없다. 회개와 참회도 환경이 받쳐 줘야 하는 짓이다. 솔직히 그런 눈길을 못 느꼈으면 내 대가리는 진작에 깨진 거 아닌가? 받아본 적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말이다. 새삼 리 양과 윌릭스가 처음 나를 정찬 자리에 불러냈을 때 느낀...
니가 있다 없으니까 숨을 쉴 수 없어...... 이 가사 솔직히 구라 같다. 내일이 안 왔음 좋겠단 생각을 하면서 잠들어도 결국엔 멀쩡히 두 눈 뜨게 되는 걸 보면. 다만 숨만 쉴 수 있다. 다른 건 전부 똑바로 못하고. 머리도 제대로 안 돌아가고 두 다리도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르겠어. 일어날 기운이 없어도 아침마다 사람 많은 지하철에 꼬박꼬박 몸을 실었다...
요즘은 행복해서 글을 쓸 일이 없습니다 보고싶은 것이 있어도 잠깐 그 뿐 불행으로 먹을 갈고 있는 줄은 몰랐는데 웃는 얼굴을 적어 내리려니 내가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잘 지내서 울어줄 이 없이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하고픈 말 많아진다면 이번엔 내 슬픔을 반겨줄 생각입니다 그때는 함께 밤을 새게 되겠지요 어제보다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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