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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도란 서로 맘 자각하고 행동하는 방식도 다를 것 같다. 린도는 자각 전엔 막 살다가 자각 후부터 갑자기 숨길려고 하니까 애써도 그게 오히려 더 티가 다 나서 ㅋㅋㅋㅋ그냥 그렇게된이상 뭐든 마주하고 끝판을 봐야할 성격일 것 같다 근데 란은 좀 다를것 같은게 지가 자각해도 린도가 그런상대로 자길 좋아하는 것 같지 않으면 그냥 혼자 조용히 품고 갈 느낌 ㅋㅋㅋ...
시간에 쫓겨 앞만 보고 의미없이 달려가던지, 당신의 운명을 직접 하나 둘 그려가던지, ... 둘 다 어렵다면, 그대로 주저앉아 텅 빈 눈으로 허공만 바라볼 것인지. 정하는건 당신이에요. 어떻게 하고 싶나요? 나는 늘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니까요. ... 나는 모두를 존중하기에, 사라져버리는 것 또한 그 뜻을 받아들여 존중할 예정이니까 말이에요. Lucete,...
알카 졸카 어서 와, 000! 넌 항상 때를 잘 맞춰서 나타나는군. 실은 내가 드디어 석판에 있던 '해병 전투술'을 익혔어! 전설의 '니므 해병단'은 해병하고 학자가 힘을 합쳐 싸웠다고 전에 말했지? 나는 당시 해병 전투술을 되살리려고 하니까 현대에 되살아난 학자인 너와 함께 이 기술을 시험해보고 싶어. 그리고 마침 딱 좋은 의뢰가 들어왔거든. 니므 시대 ...
무리 흠…… 그러고 보니 당신이 있었군요. 요즘 실력 좋은 비술사를 소개해 달라며 쫓아다니는 이상한 남자가 있어서요……. 도끼술사 길드 사람인 것 같은데 '학술 조사'를 도와줄 비술사가 필요하다나요. 비술을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조사라는데…… 신빙성은, 글쎄요……. 도끼술사 길드엔 불량배 같은 사람이 많아서요. 아무튼,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소소하게 그렸는데 전부 담질 못한 점이 너무 아쉽네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 처음으로 간 일카 였기도 하고 낯가림이 심해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용기 내서 즐기다 왔어요! + 덤으로 이걸 그리는 지금까지도 계속 일카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이데아가 우리 테이블에 와서 너무 힘들다 집에 가고 싶다 나는 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읽기 전 !! 공지사항 : 제 글을 읽으시는 분은 없겠지만 혹시모르니까 ^^ (이래뵈도 야심가 입니다^^) " 어린나이의 학생이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아이돌의 이름을 막 부를 수 있습니다.... 오빠라고 말 못해요 어떻게 그래요.... 국룰이잖아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 이름 뭐였지 그 케마... (으 오글거려) 입니다.... 사실 저는 꽤 어려요...
*올해 초 2022년 생일 스토리가 재회하기 1년 전의 이야기라는 정보를 접하고 생각했던 날조 *중판 기준 올해 생일 스토리 및 데이트 공개 전 쓴 글이며 연관성이 없습니다. *뜨거운 가슴 진화 보상 통화 [생축!]에서 이어지는 흐름 “봐서 내킬 때, 한번 해 줄게.”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고 싶다는 유연의 말에 결국 그렇게 대답하며 백기는 불 위에 올려...
콜성산 기반의 성산 생일 무언가입니다 ,,,,,,,,,,,, 플레이해주시면 기쁩니다.... win은 윈도우용 mac은 맥용입니다 맞는 걸로 다운 받으셔서 sinsa2.exe(ㅋㅋㅋㅋ)를 실행하시면 됩니다 플레이타임은 대략 5분 정도 됩니다(....) 부디 즐겨주십시오,,,,
챕터 14 (원문) 12월 14일 - 벽난로 오전 8시 이후 벌써 네 번째로 패트릭이 바닥에 던진 물건에 걸려 넘어졌을 때, 해리의 인내심은 폭발했다. 그는 지팡이를 움켜쥔 채 집안을 쿵쿵거리면서 반투명한 놈을 찾아내고 마침내 강력한 바람 마법으로 그를 날려버렸다. 폴터가이스트는 떠다니다가 놀라면서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화장실 벽을 통과해 사라졌고 해리는 ...
“...이젠 하다하다 산사람을 제물로 바치랍니까?” “에잉, 쯧.. 몰라, 그러라네” “소도, 말도 잡아가더만.. 이제는 사람까지... 누구를 보내라고..” “왜, 그 있지않나. 저 구석에 살고있는 반푼이 하나” 그 반푼이 하나가 바로 나다. 멍청한 반푼이는 아닌데, 그냥 부르기 좋으려고 반푼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지. 태어날 때부터 기구한 운명을 타고나 부모...
낙수가 아름다워질 방법은 없는 걸까 너는 비 오는 날 창턱에 앉아 있었다 말을 걸었고 나는 대답을 삼켜야 했다 잔상에 흔들리는 건 이만하면 되었다 하고 눈을 깜박이면 없었다 사라졌다 뭘 기대했던 건데 가끔은 그 쯤에서 이 얕은 생이 끝났었어야 한다고 생각해 너는 늘 흐릿하거나 희미했다 그야 너무나 당연하지 너는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시계 소리 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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