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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대식진혁으로 바리스타심x무과장님 보고싶다. 골목에 자리잡은 쬐끄만 개인카페의 젊은 사장님 심대식. 근처 회사 다니는 젊은 과장님 무진혁. 훈남 사장님이 상주해서 늘 여자만 북적이는 카페. 마감 직전 8시반내지 9시 사이에 늘 오는 덥수룩하고 우중충한 아저씨가 있었다. 어서오세, 인사 다 건네기도 전에 비틀비틀 카운터로 오는 아저씨. 카키색 야상에 추리닝바지...
시곗바늘이 12시 25분의 악몽에 멈춰있어 w.달소문 크리스마스. 모든 연인들에게는 한 해의 마지막인 커다란 이벤트. 어떤 연인들에게는 매우 행복하게, 달달하게, 낭만을 보내게 될 그런 뜻깊은 날. 또, 어떤 연인들에게는 매우 아프게, 차갑게, 날카롭게 비극을 보게 될 그런 날. 나의 경우는 전자이기를 바라고 바랐건만 끝끝내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다. . ....
#이 소설은 일루조루트였답니다. 넵. 일루조는 멜로네에게 건내 줄 혈액샘풀을 체취하고 카나코에게 다가왔다. 잘못했다는 상황을 감안해 어색함을 떨쳐내려고 카나코는 웃으면서 얘기했던 것 같다. "상대의 피가 있으면 죽일 수 있다니 대단해... " 뭐라 말하기도 전에 그의 손이 움직였다. 카나코는 반응하지 못할 속도로 손가락이 튕겨왔다. 빠악! "앋- ?" 이마...
2018.02.25 작성 「 째깍-. 」 귓전을 울리는 소리와, 급격한 심장의 고통. 정신까지 아찔해질 정도의 통증에 쓰러져 결국 바닥에 주저앉는다. 겨우 숨만 고르고 있다가, 언젠가 보았던 검은 형체가 이 저택에 있었던 ‘누군가’를 집어삼켰다. 이곳의 인간들은 저택을 돌아다녔고, 분명 그 책들 중 하나에서 이런 말을 발견했었다. 계약을 할 때 어비스로 떨...
누구나 비밀 한 가지씩은 있는 법이랍니다~? [외관] (*젠님(@layxen9) 커미션입니다.) -남자의 첫인상은 보통 단정하다, 로 시작된다. 전체적으로 머리가 차분한 편인 것을 보면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머리는 제법 긴 편인데, 원래 가르마 방향인 듯 늘 오른쪽으로 넘긴 상태다. 긴 앞머리 탓에 오른쪽 눈은 ...
바다의 변덕을 누가 알 수 있을까. 남국 햇볕이 유독 뜨거운 오후, 자전거를 타고 숙소를 나서 최남단 비를 찾아 나섰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불었다. 오키나와에서부터 들고 다니던 우비와 비치타올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20도가 넘는 날씨였는데 으슬으슬하기 시작했다. 자전거가 빗물을 머금는 것처럼 페달이 무거웠다. 숙소에 돌아왔더니 스탭들이 혀를 찼다. 하테루마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읽은 사람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만한 힘찬 소설을 쓰고 싶답니다.] [맞선 이야기는 전부 거절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거든요.] [이렇게 근사한 편지를 받은 건 처음이야. 내 후배니까 찾아보면 누군지 알 수 있겠지……] [그렇군요, '후배'는 이미…. 저, 당신이 알고 있는 후배에 대해 들려줄 수 있을까요?] 후후훗. 저한테 너무 딱 맞는...
BGM # EXO - 월광 W. 로휴 ( 트위터 @loveinRH ) ※ 주의⚠ 이번 내용에선 자살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되니 트리거 눌리시는 분들은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 그 날따라 더욱 덥고 진득거렸다. 이 더운 날 굳이 바닷가로 제 손을 잡고 끌고 가는 부모님에 성을 내려다 그만 입술을 삼켰다. 그들의 표정엔 모든 회한과 고통이 여실히 묻어...
물기 어린 연한 피부 아래의 혈관에 피가 돌아 발긋한 기운이 어른거렸다. 잔느는 군침이 돌았다. 저 무방비하게 드러난 목덜미에 입맞추고 싶은지, 이를 박아 넣고 싶은지 스스로도 알 수가 없었다. 지금 자신의 뱃속을 은근하게 조여들게 하는 것은 안타까움인지 정욕인지 허기인지. 눈 녹은 물에 젖어 열이 오른 채 떠는 그를 이런… 불순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에 ...
*썰체 성재와 창섭은 놀이공원에서 한창 열일하는 알바생들임. 둘이 맡는 놀이기구는 다르지만 바로 옆이라서 이쪽이 제일 사람 많음. 각자 춤 추고 노래 하고 랩 하고 분위기 띄우며 알바 열심히 하다보면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얘기하는 거 다 듣게 됨. 저기 옆 알바 오늘 토끼귀 하고 왔다, 이런 멘트를 하는데 스윗해서 미치는 줄 알았다, 춤 추던데 잘 어울리더...
"뇌의 기능이 비정상적인 속도로 퇴화하는 희귀병입니다. 현재로썬 수술을 받으셔도 완치는 매우 어렵-" 문득 어제 구입한 에어 프라이어가 생각났다. 이젠 집에서도 치느님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레시피 책도 몇권이나 같이 샀는데. 뇌기능? 퇴화? 희귀병? 수술을 받아도 완치가.. 아니 잠깐만, 이게 다 뭔 개소리야? 유빈은 눈앞이 깜깜해짐을 느꼈다. 다소 ...
by. 루이 시끄럽게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눈을 뜬 정휘인은 머리 옆에 놓인 휴대폰의 알람을 껐다. 굳게 닫혀있던 커튼을 걷고 뜨거워진 햇살을 받으며 머리를 묶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가 있었다. “일어났어, 휘인아?” “아 깜짝이야! 언제 일어나있었어?” “아까 전에.” “근데 왜 그러고 있어?” “네가 피곤해보여서 그대로 있었지. 움직이면 깰까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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