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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선지애 狐仙之愛 제 어린 짝이 여기 와가지고 매번 매번 비단보에 파묻혀서 훌쩍훌쩍 우는 소리가 들리면, 그래도 한번 와서 말이라도 걸어주면 어떠나, 싶은 것은 이 늙은이 맘이려니. 알지, 알아. 월하노인한테 실 끊으라, 하고 있는 것도 알다만. 한낱 인간, 무섭다고 우는거. 귀에 들리지 않을리가 없는데. 그렇다고 저 무섭다고 우는 놈 앞에 얼굴 들이밀고 ...
左: 크로노스테이지 변형 전 기본 항공모함 형태. 右: 크로노스테이지 합체 준비 변형 후. 항공모함 타입의 코어 메카, 크로노스테이지. 기체의 모티브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시간 신이면서 토성 신, 크로노스. 다른 메카처럼 가진 속성 엠블럼이 기체에 표기되어 있으며, 그것은 '시간'. ※헤르메스테이지처럼 영감을 받아 일단 그린 것이므로 작중에 나올지는 미지수....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 택시에 캐리어를 싣고 부모님 댁 근처로 가달라고 했다. 밖이 어둡네. 너는 이런 시간까지 일하다 오는 거구나.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을 때, 택시 기사님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근데 뭐, 아가씨 누구한테 쫓기는 건 아니죠?" "네?" "아니. 아까 웬 키 큰 남자가 택시를 가만히 쳐다보고 있길래." 키 큰 남자라고 하자마자 누구인지...
제목은 아직 못 정했지만. 대충 말하자면.. 일단 프로필부터 김여주 24세 여이동혁과 연인사이, 황인준과 아주아주 예전부터 친한 말로만 듣던 파이어에그 친구 여주 프로필은 이정도로 잡았구용. 내용은 도시대 공공즈 해가지구원래 여주 동혁 인준 제노 까지만 있었는데 동혁이의 추천으로 재민이까지 합류해서 우당탕 도시대 공공즈! 이런느낌..? 너무 흔한가요 중간에...
#1 고대의 바다 위를 떠도는 가엾은 어린 영혼들을 구제하고자 하는 손길. 버려진 생명이라하여도 그 쓸모를 다하거라. 그리하여, 세상에 기여할 수만 있다면. 신으로부터 버림받은 너희는, 황천에 조차 가지 못해 무거운 발걸음으로 지상을 떠도는 너희는 비로소 구원받으리라. 어린 용의 혼들이 검게 물든 손끝에 제 몸을 쉬이 내어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절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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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눅눅하고 무서워요.. "이름 : 한 도하나이 : 20성별 : XX종족: 인간진영: 히어로 능력: 상대방의 상처를 회복 하는 능력 하지만 상대의 상처가 크면 클 수록 치료하는 시간이 늦어지며 두통, 빈열, 피로감... 그리고 심하면 본인의 기력이 전부 빨려서 자칫하면 사망까지... 그래도 조금 쉬면서 쓰다보면 나름 괜찮다. 키/몸무게 : 172...
뭔가 각 항성/행성/위성의 궤도를 계산하는 판타지적인 존재들이 있으면 좋겠다. 아마 색깔이나 원소 따지면 태양은 토마가 계산하고 아야토가 달을 계산하게찌? (그런면에서 신분 교체 패러디 가루 솔솔 가미됨) 그런데 이상하게 월식이 너무 자주 발생해서 토마가 아야토 찾아가는 것으로. 1번 경우는 아야토가 토마씨 신경쓰이게 해서 일부러 그렇게 하는걸로. 2번 경...
배덕과 온도 w. 까망베리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다소 부도덕한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김정우와는 유난히도 연이 깊었다.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직전이었던가. 영화에 관심이 전혀 없던 내가 동기의 꾐에 넘어가 중앙영화동아리에 들기 전까지는 아예 모르던 사이긴 했지만, 뭐. 중앙영화동아리는 우리 학과보다 훨씬 군기가 잡혀있었다. 선후배 문화가 ...
※날조 ※친구랑 대화하다 아돌 식사버릇 망상해보고 귀여워서 써봄 ( ˙▿˙ )/ 기어코 포크가 멈췄다. 점심시간. 주정뱅이들과 식사를 즐기러 온 손님들로 왁자지껄한 주점 '단델리온'. 바와 가까운 둥근 테이블 위. 점장 샹테가 정성스레 만든 바삭한 바게트와 치즈그라탱은 반도 비워지지 못한 채 서서히 식어가고 있었다. 정말이지. 도기는 픽 웃으며 굳은 살이 ...
바다에는 파도의 살점과 우윳빛 포말에 쓸려오는 것들이 있다. 어린 날의 친애와 애정. 어느 날의 동정과 증오. 그리고, 유년의 약속. 서로로 말미암아 생겨난 감정은 미련의 형태로, 애정의 방식으로, 기억의 수단으로 그들의 연안을 차근히 메워 나간다. 함께 백사장 위를 거닐면서도, 결코 서로를 귀속할 수는 없는 관계. 감히 명명할 수 없고, 기대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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