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오늘은 민주 생일이야! ! ! 민주야 생일 축하해 우리 밍구리드디어 19살이구나 아직도 언니한테는 아기야 민애기! ! ! ! 저 날 기억나? 우리 마마 끝나고 밥 먹은 날! 진짜 행복했는데.. 사실 지금도 너무 행복해 ㅎㅎ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요 민애기 ~ ~ 우리 행복하게 살자! ! 언니가 격하게 사랑해
사고는 순시간이었다, 크게 다치진않았어도, 왼쪽 다리가 다 쓸려, 상처가 났고, 어깨가 크게 부딧혔다. 별거 아니다싶어, 오토바이를 끌고 털레털레 가게앞에 세워놓으니 사장이 뛰어나와 몸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윤기야! 사고났어?” “아니에요, 저앞에서 넘어졌어요, 사장님 스쿠터 기스 많이 났는데 어떻게 해요?” “원래 이리저리 기스도나고, 부딧히면서 타는...
[bgm: Chopin - Waltz op.18] 온갖 화려한 것들, 온갖 비싼 것들. 이 세상 모든 사치들을 사모았다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한다는 듯 연회장 속 사람들의 차림새는 꽤나 화려하고도 기괴했다. 이 공간 속 사람들은 그 기괴함을 '아름답다'라고 칭했다. 아름다운 정도로 사람을 판단하고 보이지 않는 등급을 부여하는 이 세상 속 사람들은 언제나 웃는...
(또... 적폐) 약간...자연적으로 나오는 붉은 털이란건 우리 보기에 좀 오렌지빛?에 가까우니까 선명한 붉은색은 영물처럼여겨지는 어쩌구가 보고싶네
*bgm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Trigger Warning : 종교적 발언, 가정폭력, 살인 노을이 지는 하늘, 버석거리는 소리를 내며 산을 오르는 한 남자가 있었다. 이름은 김태형, 나이는 스물 넷, 일개 좀도둑에서 실수를 사람을 죽여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황. 저기 먼 나주 땅에서 도망쳐 이곳 강원도 어디까지 도망을 왔다. 아직 손에 감각이 선명했...
[bgm: 윤종신&규현 - 늦가을] 하늘이 높고, 구름 한 점 없다. 푸르던 잎사귀가 제멋대로 옷을 바꿔입었다. 그러다 지친 사람들을 위로라도 하는 듯 바닥으로 떨어져 밟혀 버석한 소리를 낸다. 코끝에 스치는 계절의 내음. 늦가을의 중심에 서 있는 윤기가 있었다. 여름보다 해가 짧아져 골목은 벌써 해가 지려 하고 있었다. 그 쪽을 슬쩍 보다 걸음을 ...
채원이 민주랑 맛있는 디저트도 먹고 산책도 하고너무 행복한 하루다ㅠㅠ 달달한 음식은 너무 좋은 거 같아 그래도 위즈원 네가 더 좋으니까 걱정하지 마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내 사랑둥이
구멍이 뚫린 지 꽤 오래 채우는 것도 생각보다 긴 시간 가슴 한가운데는 흉터투성이 삶은 등산을 계속하다 수십 번 넘어지는 것 까지고 아물기를 반복하면 가슴에는 진주가 영글어 빛나 상처가 많아도 빛나는 건 생각하기 나름 상처에 연고를 바르기도 일어서기 나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