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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끝없이 내리는 비는 아무것도 틔우지 못했다. 아비의 목을 날리자 점점이 떨어지던 방울은 어느덧 세차게 쏟아졌고, 온종일 내리는 비에 젖은 도플라밍고는 회색의 하늘을 바라보며 미친 듯이 웃었다. 그렇게 14년이 지났다. 비는 아직도 내린다. 이따금 울리는 우레는 어떠한 비명도 전부 숨겨주었다. 그칠 줄 모르는 비에 무엇이든 떠내려갔다. 홀가분한 도플라밍고는 ...
[겁 없는 어린양] “열심히 악령들을 퇴마해야지” 사쿠라이 토오루 / 櫻井 透 / Tooru Sakurai 학년/나이 3 학년 / 16 남 167/50 외관 백금발에 흑안 쳐졌지만 끝이 약간 뾰족한눈매! 정직한 일자 눈썹! 기본 검은 반바지에 흰반팔 추운계절엔 검은 망토걸침 퍼스널컬러 #FFE79C 성격: 순한 눈치없는 욕심없는 순하다! 쉽게 잘 웃는 순한...
"꼬맹이도 드림캐처를 할 수 있나 보지?" "뭐? 꼬맹이 아니거든!" "꼬맹이가 아니면 뭔데? 꼬맹이니까 꼬맹이라고 하지." 갑자기 훅 들어온 공격은 상대방의 무기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그의 입에서부터 나온 것이었다. 하루엘 코네하는 몸집이 작은 소동물이 일부러 털을 부풀리고 적을 위협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처럼 몸을 낮추고 으르렁거리면서 상대를 노려보...
데인슬레이프, 그는 케이아 알베리히를 착잡한 심경으로 바라보았다. 옛적 지키지 못한 그 왕자를.. 피부색이 달랐지만 분명 닮아 있었다. 왕위 순위에 밀리고 밀려, 왕족으로써 낮은 위치에 머무르게 된 왕자, 그런 왕자를 마음에 두던 자신을 그 어느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었다. 신이란 신은 다 켄리아로 향한 그 전장속에서.. 왕자와 그 핏줄을 지키지 못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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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늦을 거 같은데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아.. 오늘도 늦어?" "미안~ 요즘 해결해야 할 일이 생겨서" "어쩔수 없지 모...." "최대한 빨리 올게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아니야... 늦어도 되니까 다치지 말고 와" 란과 연애는 순탄하게 잘 이어갔다. 주변에서 아직도 사귀야고 물어보지만, 잘 사귀고 있다. 근데 요즘 들어 늦게 들어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조화造化: 만물(萬物)을 낳고 자라게 하고 죽게 하는, 영원무궁(永遠無窮)한 대자연(大自然)의 이치(理致). <그대,> 대답을 종용하는 듯한 상황, 그리고 목소리. 목소리? 환청일 수도. 그래, 목없는 쥐처럼. 아, 세상에, 신이시여. 이게 무슨 일인가. 왜,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가. <신의 사랑을> 짧은 시간 폭풍처럼 지나간 생...
To. Kanatia 안녕, 카나티아. 방학은 뭐... 그럭저럭 평범하고, 평범하고, 평범하게. 머글본이 아닌 정말 머글처럼 지내고 있지. 마법사 아가씨인 너도 비슷하려나. 쿠키도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덩치도 커지고 살집도 생겨서 무거워졌다는 것만 빼고 말이지. 처음처럼 머리 위에 얹고 돌아다녔다간 내 목에 디스크가 올 거야. 어머니가 좋아하셨다면 다음에...
※ 《앙상블스타즈!!》 이사라 마오 X 유우키 마코토 전력 60분(주제 : 연기) 참여글. ※ 약간의 캐붕 우려 있음! ※ 도련님 마오 X 집사 마코토 AU 일부 적용. ※ Trickstar가 모두 같은 반인, 3학년 『즈!!』의 시점을 따라갑니다. ※ Supported by. 해원(@Hyewon_a26) 님 ※ 트위터 : @Ma_karon_love "……...
사망, 자해 등 역겨운 소재 주의 차가운 손이었다. 엄마의 손은 언제부턴가 차가운 손이 되었다. 물론 언제나 차가운 손인 것은 아니었다. 마법은 아주 신기해서 기계조차 따스하게 만들고는 했다. 매일, 메이웬이 잠들면 차게 식는 기계를 아그웬은 호기심에 몰래 만져본 적이 있었다. 진짜 손인 것 같은 겉을 가지고 있지만 만져보면 딱딱하고 차가운 이질감이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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